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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쩌동과 근대중국
경지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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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1949년 ‘마오쩌동의 승리’
제1절 태평양 대안: ‘잃어버린 중국’이 몰아온 파장
제2절 동아 대국: ‘흥기’의 희열
제3절 이론 지침: 신민주주의 이론

제1장 근대 중국의 기본문제와 출로의 선택
제1절 기본 문제: 구국과 발전
제2절 위원(魏源)에서 손중산(孫中山)까지: 중국은 어느 곳을 향해 갔나?
제3절 청년 마오쩌동의 선택

제2장 국정분석론
제1절 논리의 기점: 국정분석
제2절 계급구성
제3절 주요모순

제3장 혁명전략론
제1절 하나의 강령에서 두개의 강령에 이르기까지
제2절 두개 강령의 인식오류1: ‘2차 혁명론’
제3절 두개 강령의 인식오류2: “한꺼번에 다 해치울 수 있다”
제4절 “두 단계에 걸쳐 완성해야 한다”는 혁명발전론

제4장 혁명의 길 이론
제1절 탐색의 길: 민중운동에서 무장투쟁에 이르기까지
제2절 탐색의 길: “도시중심론“에서 “농촌에서 도시로 전진”
제3절 산골짜기의 마르크스·레닌주의

제5장 통일전선론
제1절 국정과 통일전선
제2절 정치토대론
제3절 영도권론
제4절 책략론

제6장 당의 건설론
제1절 국정, 당정과 당 건설
제2절 당내투쟁론
제3절 사상적으로 당을 건설하는 것에 주력
제4절 ‘위대한 공정’과 4대 건설

제7장 민주정치론
제1절 ‘신민주’사회
제2절 민주정권론
제3절 당정관계론

제8장 경제건설론
제1절 발전의 선택: 신민주주의 경제
제2절 자본주의 운명에 대한 사고
제3절 “농민의 경작지 소유”에서 ‘합작사’에 이르기까지
제4절 경제건설 구상

제9장 문화건설론
제1절 구국과 발전의 외침: 신문화
제2절 혁명문예론
제3절 인민교육론
제4절 지식인 문제의 득과 실 분석

제10장 철학론
제1절 ‘결합’의 철학
제2절 철학연구와 당의 사상노선
제3절 실천법칙의 탐색
제4절 중국의 사회변혁과 마오쩌동의 방법론 사상
제5절 마오쩌동 철학과 스탈린 철학의 관계

저자 소개 3

李君如

1947년 상하이에서 출생했고, 본적은 저쟝(浙江) 닝보(寧波)이다. 1972년 상하이사범대학 역사과를 졸업한 후 연구원, 박사 지도교수, 국무원 정부특별보조금(國務院政府特殊津貼) 수혜 학자로 활동했다. 그동안 사회적으로는 중공중앙당교 부교장, 중공중앙 직속기관인 화교연합회 부주석, 중국 푸동(浦東) 간부학원의 ‘중국적 특색 사회주의 연구원’ 원장, 제10대 정협(政協) 위원, 제11대 정협(政協) 상무위원, 상하이 사회과학원 원장 비서, 마오쩌동 사상 연구센터 주임, 덩샤오핑 이론연구센터 주임, 중공중앙 선전부 이론국 부국장, 중공 중앙 당사(黨史)연구실 부주임 등을 역임했다.
1947년 상하이에서 출생했고, 본적은 저쟝(浙江) 닝보(寧波)이다. 1972년 상하이사범대학 역사과를 졸업한 후 연구원, 박사 지도교수, 국무원 정부특별보조금(國務院政府特殊津貼) 수혜 학자로 활동했다. 그동안 사회적으로는 중공중앙당교 부교장, 중공중앙 직속기관인 화교연합회 부주석, 중국 푸동(浦東) 간부학원의 ‘중국적 특색 사회주의 연구원’ 원장, 제10대 정협(政協) 위원, 제11대 정협(政協) 상무위원, 상하이 사회과학원 원장 비서, 마오쩌동 사상 연구센터 주임, 덩샤오핑 이론연구센터 주임, 중공중앙 선전부 이론국 부국장, 중공 중앙 당사(黨史)연구실 부주임 등을 역임했다. 또한 학술적으로는 중앙 마르크스주의 연구 및 프로젝트 자문위원, 중국 마르크스주의 철학사학회 상무이사, 전국 ‘3개 대표(三個代表)’ 중요사상연구회 회장, 중국 개혁개방논단 부이사장, 중국 공산당사학회 부 회장, 중국 정협이론연구회 부회장, 중국 인권연구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학술성과로는 『덩샤오핑 동지의 중국적 특색의 사회주의 건설 이론 학습요강』과 『중국적 특색의 사회주의 건설의 일부 이론문제 학습요강』 등을 책임 편집했고, 그 외 수십 권의 저서와 수백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이중 다수의 저서와 논문은 국가급 표창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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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역김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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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勝一

1955년생으로 경기도 안성 출신이다. 동국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한 이래 타이완 국립정치대학(문학석사)과 일본 국립규슈대학에서 중국현대사를 전공하여, 1992년 『중국 혁명의 기원』이라는 제목으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귀국 후 미래인력연구원, 동아시아경제연구원, 국민대 한국학연구소, 동아대 동북아국제전문대학원 등에서 연구원과 교수 생활을 거쳐 현재 동아시아미래연구원 원장으로 일하면서 강연과 저술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한중일의 근대화 좌절과 성공의 사상적 배경 비교연구」 등 150여 편이 있고, 저서로는 『한민족과 동아시아 세계』 『한중 관계의 오해와 진실』
1955년생으로 경기도 안성 출신이다. 동국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한 이래 타이완 국립정치대학(문학석사)과 일본 국립규슈대학에서 중국현대사를 전공하여, 1992년 『중국 혁명의 기원』이라는 제목으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귀국 후 미래인력연구원, 동아시아경제연구원, 국민대 한국학연구소, 동아대 동북아국제전문대학원 등에서 연구원과 교수 생활을 거쳐 현재 동아시아미래연구원 원장으로 일하면서 강연과 저술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한중일의 근대화 좌절과 성공의 사상적 배경 비교연구」 등 150여 편이 있고, 저서로는 『한민족과 동아시아 세계』 『한중 관계의 오해와 진실』 등 35권이 있으며, 역서로는 『마오쩌둥 선집』 『등소평 문선』 『주룽지 발언실록』 등 130여 권이 있다.
2012년에는 중국학 연구에 대한 업적과 중국 도서를 한국에 많이 소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국 정부로부터 제6회 ‘중화도서특수공헌상’을 수상하였고, 2015년에는 중국 국무원 신문출판광전총국 CBI국제위원에 임명되어 한중 교류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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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생으로 2007년 하얼빈사범대학 인문학부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 진학하여 2014년 문학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졸업 후 하얼빈경제무역상담회의에서 번역 업무를 담당했고, 이후 대학강사 및 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1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468쪽 | 690g | 152*225*30mm
ISBN13
9791188783755

출판사 리뷰

마오쩌동 동지 탄생 120주년을 기념하여 푸젠(福建) 인문출판사에서 나에게 다시 『마오쩌동과 근대 중국毛澤東與近代中國』, 『마오쩌동과 당대 중국毛澤東與當代中國』, 『마오쩌동과 포스트 마오쩌뚱의 당대 중국毛澤東與毛澤東後的當代中國』으로 이루어진 “마오쩌동 연구 시리즈 3부작”의 재출판 희망을 전해와 고민 끝에 출판에 응하게 되었다.
재출판 요청을 받고서 잠시 머뭇거렸던 이유는 이 세 권이 이미 1980년대 말에 쓰기 시작하여 90년대 초와 중반에 출판했던 책(어떤 책은 이미 재판을 발행하였고, 또 여러 번의 인쇄를 거쳤다.)으로 다시 재출판을 하게 되면, 역사적 본모습을 유지해야 할지, 아니면 새로운 인식에 맞춰서 수정을 해야 할지, 또 이미 사회적으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저서를 수정하는 것이 합당한지의 문제 때문이었다.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서 일정 부분의 수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역사를 존중하여 관점에 대한 수정은 주석을 달아 설명), 결국에 다시 출판하는데 동의하게 되었다.
수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까닭 중의 하나는 원래 세 권의 저작은 연이어 쓰였지만, 『마오쩌동과 당대 중국』은 『마오쩌동과 근대 중국』보다 먼저 쓰였고, 또 3부작 시리즈로서의 총 서문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 수정판에서는 시리즈로써의 총평 서문을 추가하게 된 것이다. 이것이 이 총 서문을 쓰게 된 이유이다.
본인은 왜 이다지도 이 ‘총 서문’을 중요하게 생각할까? 그 이유는 바로 『마오쩌동과 근대 중국』에서부터 『마오쩌동과 당대 중국』, 그리고 『마오쩌동과 포스트 마오쩌동의 당대 중국』에 이르기까지 시종일관 ‘마르크스주의의 중국화’라는 이 주선율이 관철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원래 이 세 권의 책이 각각 쓰여 진 것이었기 때문에 『마오쩌동과 근대 중국』에서 이 사상을 어떻게 제기하게 되었는지, 이 사상이 중국공산당의 혁신적 실천과 혁신적 이론에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를 설명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이러한 점을 보충해야할 필요가 있었던 것이다. 이와 동시에 우리는 또한 중국공산당의 역사와 이론을 연구함에 있어서 기초에서부터 시작하여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마르크스주의의 중국화’라는 이 명제의 제기와 발전과 관계된 일련의 기본 문제에 대해 심도 있는 사고와 연구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 총서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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