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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화 「달빛은 사랑의 메시지」
제2화 「이렇게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제3화 「그것은, 큐베와의 계약보다 간단하고, 마법 소녀가 되는 것보다 중대하다」 제4화 「너만이 만져도 되는 무언가」 제5화 「일찍이 아라라기 군은 말했습니다. 전부 좋아한다고」 제6화 「밤에 돈키에 가면 텐션이 올라가지. 심야에 열려 있는 슈퍼도」 제7화 「루나가 일어나라고 해도 잔다. 결단코 잔다」 |
Kenjiro Hata,はた けんじろう,畑 健二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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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고]
하타 켄지로의 전작 『하야테처럼!』은 극장판과 4시즌까지 TV 애니메이션이 제작되었을 만큼 인기가 많았던 작품이다. 이번 신작 『어쨌든 귀여워』에서도 캐릭터의 대사나 화별 소제목 등을 통해 작가가 전자처럼 여전히 맹렬한 패러디 정신을 불태우고 있어, 서브컬쳐에 대하여 아는 것이 많다면 추가로 즐길 수 있는 요소가 많다. 대부분의 보이미츠걸류의 소년만화가 연애 성취에서 결말을 맞이하는 반면, 『어쨌든 귀여워』는 얼떨결에 연애가 성취되어 결혼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 신선함을 보여준다. 남주인공의 학창시절부터 이야기가 시작된 데 반하여, 느닷없이 나타난 여주인공은 어디서 왔는지, 어떤 사연이 있는지 1권에서는 아직 밝혀지는 바가 없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스테리어스한 히로인이 매력적. 1권은 두 사람의 만남을 그리는 프롤로그 격이며, 2권부터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일본 현지에서 3권까지 간행되었으며, 3권까지를 합하여 누적 15만부를 달성했다. [현지 반응] - 어쨌든 귀여운 여주인공. 정체는 불명이지만 어쨌든 귀여우니까 사소한 건 생각할 필요 없다는 흐름이 즐거웠다. 주인공도 미운 구석이 없어서 귀여운 히로인을 표현하는 데 적격인 캐릭터였다. 야한 장면이 없이도 이렇게까지 여자애를 귀엽게 그려낼 수 있는 작가의 역량에 감탄. 보면서 입가가 씰룩거리게 만든다. - 귀여운 여주인공과의 동거 러브 코미디. 하야테도 중반까지 재미있었으니 어느 정도는 재미있을 듯. 1권에서는 주인공들밖에 안 나왔는데 앞으로 캐릭터가 늘어날지, 아니면 단둘이 알콩달콩 할지 기대된다. - 이건… 비겁하다. 모든 남성의 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쨌든 귀엽다'. - 재미있다. 선데이(잡지)에서 앞으로 가장 기대되는 작품. 매주 잡지를 보면서 힐링이 된다. - 하야테의 분위기를 좋아했던 사람에게 추천. 어쨌거나 귀여워서 다른 건 아무래도 좋아지는 흐뭇해지는 코미디. 군데군데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의 덕스러운 대사가 들어가 있어서 피식피식 웃게 만든다. [현지 판매 부수] - 3권까지 누적 발행부수 15만부를 달성. [수상 이력] - 니코니코동화에서 실시한 [다음에 올 만화대상 2018] 코믹 부분에 후보 노미네이트. (수상은 하지 못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