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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편 노동법의 법원과 노동기본권
제2편 개별적 근로관계법 제3편 집단적 노사관계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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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편저자의 2019년 시험 대비 『WIN 노동법(2018년 9월 발행, 법학사 간)』에 기반을 두어 쓰인 수험서로서 공인노무사 제2차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교재이다. 수험생의 입장에서 암기에 할애하는 시간과 노력을 줄임으로써 최대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발간하게 되었다.
『WIN 노동법 서브노트』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편저자의 『WIN 노동법』과 동일한 편제와 순서로 제작되었습니다. 『WIN 노동법』 기본서와 연계에 중점을 둔 최적화 요약서로서 시험이 임박한 시점에 막판 단권화의 디딤돌이 될 것이다. 둘째, 『WIN 노동법』 기본서의 약 970여 페이지의 내용을 200페이지로 줄이는 작업을 통해 수험을 위해 필요한 판례와 저명 교수님들의 검토의견만을 담고 그 외의 내용은 최대한 덜어내었다. 따라서 『WIN 노동법』 기본서를 통해 이해가 끝난 단계라면 시험을 위해 본서의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 시험의 득점 포인트를 집중적으로 공략할 수 있을 것이다. 셋째, 이 책과 『WIN 노동법』 기본서를 동시에 읽음으로써 최종적으로 답안지에 서술할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본서에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다시 『WIN 노동법』 기본서로 돌아가 충분한 이해를 함으로써 수험생들이 미처 학습하지 못했던 부분을 확실히 확인하면서 수학(修學)할 수 있다. 넷째, 이 책에 등장하는 모든 판례에 판례번호를 기재하여 하나의 판례가 여러 주제에서 동시에 인용되는 경우 이를 식별할 수 있게 하였다. 이를 통해 판례의 시대별 내용과 흐름을 유기적·입체적으로 학습할 수 있을 것이다. 두렵고 부끄러운 마음으로 이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부족한 책이지만 치열하고 고독한 수험생분들의 공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큰 영광과 감사는 없을 것이다. 특히 본서는 수업과 함께라면 더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할 것이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다. 출판해주신 법학사 이재철 사장님, 합격의 법학원 관계자분들, 특히 등대가 되어주시는 김우탁 선생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아무쪼록 이 책이 수험생 여러분의 힘든 수험생활의 여정에서 조금이라도 시간과 노력을 단축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여러분 모두의 공인노무사 시험 합격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