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_대한민국 1호 전문 프리젠터의 도전기
1장 말 참 잘하는 사람, 프리젠터 타고난 달변가는 없다 프리젠터의 일기 #1 프리젠터는 프레젠테이션에 스토리를 입히는 사람! 싸워서 이기는 것이 다가 아니다 아무래도 포기하는 게 낫지 않겠어? 내 인생, 단 한 번 흔들렸던 순간 다른 사람의 뒤를 쫓지 마라 나의 ‘처음’은 모두 실패였다 프리젠터의 일기 #2 5천 번 경험을 했다는 것은 5천 번 실수를 했다는 것이다 쉬지 않고 도전하라 2장 시선을 사로잡는 발표의 기술 신이 내린 목소리는 만들어지는 것이다 프리젠터의 일기 #3 현장에 답이 있다 좋은 목소리는 호흡에서 시작된다 훌륭한 발성이 완벽한 음성을 만든다 발음이 목소리를 완성시킨다 프리젠터의 일기 #4 익숙함에서 오는 실수 3초 안에 결정되는 첫인상, 3년 후에도 잊히지 않는 여운 프리젠터의 일기 #5 장소 + 질문의 중요성 청중의 관심을 끄는 쇼맨십의 비밀 프리젠터의 일기 #6 실전 경쟁 입찰 프레젠테이션의 숨 막히는 분위기 발표의 감초, 연출 프레젠테이션의 꽃, 질의응답 프리젠터의 일기 #7 전략적인 연출은 발표에 도움을 준다 스펙 쌓기보다 어려운 자기소개 프리젠터의 일기 #8 취업 전략 팁 경쟁력 있는 나만의 스토리 찾는 법 프리젠터의 일기 #9 발표의 기본을 준비하려면? 더 이상 무대에서 떨지 말자. 발표 불안 극복법 프리젠터의 일기 #10 경쟁 입찰 프레젠테이션에서 가장 황홀한 순간 3장 청중을 휘어잡는 설득의 기술 상대방을 내 편으로 만드는 법 프리젠터의 일기 #11 상대방이 듣고 싶은 말을 준비하자 진정한 설득은 존중에서 시작된다 프리젠터의 일기 #12 정해진 프레젠테이션대로 하면 망한다 말 한 마디에 진심을 담아라 진정한 설득 방법, 그것이 알고 싶다! 프리젠터의 일기 #13 내가 이해해야 비로소 심사위원에게 잘 전달할 수 있다 목표는 “아나운서 같아요”라는 말을 듣지 않는 것 전원은 꺼져도 발표자의 기지는 꺼지지 말아야 한다 프리젠터의 일기 #14 많은 사람들은 프레젠테이션에 대해 오해하고 있다 상상하라, 지금 무대에 선 것처럼 프리젠터의 일기 #15 완벽한 연습은 없다 4장 말의 호소력을 더하는 전달의 기술 말에는 힘이 담긴다 사람들 앞에 서기를 두려워하지 마라 긍정적인 에너지가 설득을 부른다 프리젠터의 일기 #16 행사 MC 팁 발표자는 멀티플레이어이여야만 한다 프리젠터의 일기 #17 스타트업 부흥을 위하여! 에필로그_국내 1호 프리젠터, 후배를 이끄는 꿈을 꾸다 |
|
신이 내린 목소리는 만들어지는 것이다
우리는 흔히 발표를 앞두고 말의 내용(기획)이나 외모적인 부분(옷차림)에 신경을 쓰지만 목소리를 다듬는 데에는 상대적으로 소홀하다. 하지만 목소리의 중요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생각보다 크다. 말의 내용과 이미지는 얼마든지 연출이 가능하지만 목소리는 그렇지 않다. 목소리에는 사람의 내면이 담길 수도 있고, 그 사람이 살아온 인생이 보이기도 한다. 한번 목소리를 잘 단련해놓으면 그 목소리는 평생 간다. 외모가 늙었지만 목소리는 그대로인 성우나 배우들도 이러한 경우다. --- p.68 발음이 목소리를 완성시킨다 발음은 유전적인 것이 아니라 소리가 만들어지는 부분인 입 주변 근육이나 혀 등의 조음점을 짚어주는 습관이 잘못 굳어진 것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혀가 움직이는 것이 불편할 정도로 짧지만 않다면, 충분한 훈련만으로도 좋고 명확한 발음을 낼 수 있다. 혀가 짧기 때문에 발음이 안 되는 경우보다는 다른 이유들이 더 많기 때문이다. --- p.90 청중의 관심을 끄는 쇼맨십의 비밀 우리가 누군가에게 잘 보이고 싶을 때 보통 어떻게 할까? 소개팅, 면접, 고객사 미팅, 상견례 자리 등을 한번 떠올려보자. 잘 차려진 옷을 입고 몇 번이고 거울을 보면서 옷매무새를 체크하며 어떻게 하면 멋지게 보일 수 있을지 계속해서 고민한다. 발표를 할 때도 이렇게 상대방에게 잘 보이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칭찬이나 선물 등도 좋다. 하지만 나는 무엇보다 쇼맨십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p.108 더 이상 무대에서 떨지 말자. 발표 불안 극복법 우리는 발표를 앞두고 기획이나 슬라이드 만들기에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한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발표 자체는 너무나도 쉽게 생각하면서 실전 발표 무대에 올라간다. 그러고 나서는 발표를 망치고 나서 ‘아, 난 발표 불안증이 있었어’라며, 자신이 만들어낸 불안증 뒤에 숨은 채 발표를 두려워하는 사람이 된다. --- p.167 목표는 “아나운서 같아요”라는 말을 듣지 않는 것 팀원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발표를 하면서 내가 가지게 된 지향점이 바로 ‘PT도 예술이다’라는 것이다. 프레젠테이션을 예술이라고 생각하고 하나의 작품을 성심성의껏 빚어낸다는 생각을 팀원 모두가 가지고 있으면 분명 긍정적인 결과를 이뤄낼 수 있다. 지향점을 가지고 있는 한 인간은 끊임없이 방황한다. 어떻게 보면 나 또한 지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끊임없이 어떤 자세로 발표해야 하는지 고민해왔고, 또 앞으로도 고민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한 가지는 잃지 않으려고 한다. 프레젠테이션에서 중요한 것은 기술적인 요소보다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깨닫는 것.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했기에 결과가 더 값지게 다가온다는 것. 아주 한 끗 차이지만 그 한 끗 차이가 진정으로 무엇인지 아는 것! 이것이 프로의 정신이다. --- pp.211~212 |
|
논리를 갖춘 기획부터 흐름이 있는 스토리텔링,
시선을 사로잡는 발표 연출까지 누구나 프레젠테이션의 달인이 될 수 있다! 완벽한 발표의 기법이 존재할까? 말로 의견을 전달할 때의 기본은 진정성이지만 기획, 스토리텔링, 발표자의 목소리, 자세, 제스처 등 의견을 전달하는 기술적인 방법도 무시할 수 없다. 저자는 호소력 있는 발표를 위해 필요한 요소들을 하나씩 되짚어주며 누구라도 발표의 달인이 될 수 있도록 안내한다. 1장 ‘말 참 잘하는 사람, 프리젠터’에서는 저자가 아나운서가 되기까지의 실패 사례와 직접적인 경험을 소개한다. 2장 ‘시선을 사로잡는 발표의 기술’에서는 발표를 위한 좋은 목소리를 만드는 방법을 비롯해 호흡 가다듬는 법, 발성과 발음 교정하는 법 등 말을 잘하는 기본적인 기술부터 첫인상 만들기, 쇼맨십 기르기, 발표를 마무리하는 질의응답 잘하는 법 등을 알려준다. 특히 인상에 남는 자기소개 하는 법,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발표에 녹여내는 법, 발표 불안 극복방법까지 알차게 담아내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하기를 두려워하는 이들을 위한 특별 처방을 제시한다. 3장 ‘청중을 휘어잡는 설득의 기술’에서는 상대방을 내 편으로 만드는 대화의 기술, 청중을 설득하는 방법, 실전에 도움이 되는 연습 방법 등을 소개하며, 4장 ‘말의 호소력을 더하는 전달의 기술’에서는 말에 진심을 담는 법, 더 나은 전달자가 되기 위한 삶의 자세를 녹여냈다. 또한 저자가 직접 경험한 프레젠테이션의 실패, 성공 사례를 담아낸 ‘프리젠터의 일기’를 수록하여 생생한 현장의 팁과 사례를 통한 교훈을 얻을 수 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떨지 않고 말을 잘하는 법, 효과적으로 내용을 전달하는 방법 등을 소개하고 있어 자주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하는 직장인뿐만 아니라 면접을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 및 대학생들에게도 유용한 조언을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