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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한 송이 꽃 한 마디
아르누보 50색 틴케이스 색연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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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손글씨, 시를 만나다
꼭 안아주고 싶도록 사랑스러운 시 한 구절 따라 쓰기 「/b」 감성 가득한 국내 시 25편과 섬세한 꽃 그림으로 구성한 라이팅 & 컬러링 북 『시 한 송이 꽃 한 마디』를 만나보자. 김소월의 「진달래꽃」, 윤동주의 「별 헤는 밤」, 박인환의 「세월이 가면」 등 마음을 두드리는 우리 시의 아름다운 구절을 사각사각 직접 손으로 쓰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평안해진다. 손글씨에 자신이 없더라도 걱정하지 않아도 좋다. 『시 한 송이 꽃 한 마디』는 누구나 보기 좋은 손글씨를 쓸 수 있도록 차근차근 안내해준다. 볼펜이나 연필 외에 어떤 도구를 선택하면 좋을지부터 글자에 통일성을 주는 법, 살짝 기울이거나 반듯한 기둥을 살린 손글씨 등을 연습할 수 있다. 연습이 끝난 후에는 본문 속에 흐리게 가이딩된 시를 따라 쓰고, 섬세한 일러스트를 색칠하면서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시화를 완성할 수 있다. 개성 있는 손글씨도 쉽게 따라 쓰면서 우리 시의 감동을 마음 속 깊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시, 꽃을 만나다 아지랑이 실오락 헤치며 시를 달고 온 꽃 한 송이 컬러링하기 사랑스러운 시 한 구절과 시의 감동을 더욱 풍부하게 만드는 플라워 일러스트로 가득한 『시 한 송이 꽃 한 마디』를 펼쳐보자. 진달래꽃, 코스모스, 모란처럼 수록된 시의 주제를 나타낸 꽃 외에도 섬세하고 아기자기한 플라워 모티브로 꾸민 구름, 호수, 피아노, 돌담 등의 일러스트가 가득하다. 『시 한 송이 꽃 한 마디』에 담긴 모든 그림은 한 부분에만 포인트 색을 칠하거나 여러 색을 컬러링해도 매력적인 작품이 나올 수 있도록 구성되어 누구나 스트에스 없이 쉽게 작품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부록으로 수록된 컬러링 엽서는 나만의 색으로 물들여 소중한 사람에게 보내거나 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우리 시인이 남긴 시의 감동을 나만의 색으로 컬러링하다 보면 스트레스는 사라지고 아름다운 나만의 시화를 완성할 수 있다. 정식 KC인증을 받아 아이들이 사용해도 안전! 내구성과 실용성이 높은 아르누보 틴케이스 색연필 50색 아르누보 50색 색연필이 내구성 좋은 틴케이스에 담겨 있어 보다 수납이 쉬워져 실용성이 높다. 또한 선명하고 부드러운 색연필로 세밀한 표현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인체에 무해한 고급 재료로 만들고 정식 KC인증을 받아 아이들이 써도 안심할 수 있다. 이제 아르누보 감성이 담긴 우아하고 실용적인 틴케이스 속 다채로운 색연필로 나만의 작품을 완성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