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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 혹은 낚시
수촌 장동범 여섯 번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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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자서自序

1부
자연
아침이슬
사는 동안
비움 · 채움
낙엽 2
휴경
진리
폭우

경칩 근처
아름다운 통일
솔방울
용설란
나팔꽃
바람소리
구애
벚나무
뿌리

2부
향 · 2
파도
얼굴
작약
꽃들이 지랄이야
향나무
배롱나무


산나리꽃
불꽃축제 · 2
호박꽃
귀뚜라미
풀벌레 소리
매미 · 2
지렁이
고목
동백꽃

3부
노인
담쟁이
심장
모녀
길 고양이
나이를 까먹다
아! 싯달타
아버지
시인과 농부
성묫길
피에타
유치한 시인

여자의 마음
영일
이름
수명
수술 후유증
봉정암
술꾼

4부
아파트 추첨
외로운 사람들
석양
이상향
목련꽃 애상
스케치
사냥본능
트라우마
사나운 짐승
공친 날
까치
비둘기와 갈매기
딴 생각
무제
한 때
낚詩
야도 부산
일상

시평_ 남송우

저자 소개 1

1952년 ‘가고파’의 고향 경남 마산에서 태어나 마산 성호초등학교(57회), 마산중(17회), 마산고(30회)를 거쳐 부산대 문리대 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부산에서 쭉 살고 있다. 1976년 중앙일보, 동양방송 기자로 출발했으나 1980년 언론 통폐합으로 KBS로 자리를 옮겨 부산, 창원, 대구에서 기자, 부장, 보도국장을 거쳐 울산방송국장을 역임한 뒤 2010년 정년퇴직했다. 학업에도 미련을 버리지 못해 부산외대, 경성대에서 2개의 석사학위를 딴 인연으로 두 대학에서 7년간 겸임, 초빙교수로 일했다. 1999년 월간 [시문학]에 늦깎이 시인으로 등단해 『심심』 등 7권의 시집을
1952년 ‘가고파’의 고향 경남 마산에서 태어나 마산 성호초등학교(57회), 마산중(17회), 마산고(30회)를 거쳐 부산대 문리대 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부산에서 쭉 살고 있다. 1976년 중앙일보, 동양방송 기자로 출발했으나 1980년 언론 통폐합으로 KBS로 자리를 옮겨 부산, 창원, 대구에서 기자, 부장, 보도국장을 거쳐 울산방송국장을 역임한 뒤 2010년 정년퇴직했다. 학업에도 미련을 버리지 못해 부산외대, 경성대에서 2개의 석사학위를 딴 인연으로 두 대학에서 7년간 겸임, 초빙교수로 일했다. 1999년 월간 [시문학]에 늦깎이 시인으로 등단해 『심심』 등 7권의 시집을 자비로 출판했으며 30년 언론인 생활의 소회를 적은 칼럼집 『촌기자의 곧은 소리』와 공동시집 『오후 다섯 시詩의 풍경』도 상재했다. 백수인 요즘 책을 읽고 시를 쓰며, 스마트폰을 통해 한정된 지인들과 SNS로 소통도 하고 특히 불교에 관심이 많아 공부도 나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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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안기태
1973년부터 국제신문에 '피라미선생'이라는 시사만화와 만평을 연재하다가 신군부에 의해 1980년 강제해직되었다. 국제신문과 통합한 부산일보에 1986년부터 '어리벙씨'라는 시사만화와 만평을 연재하다가 국제신문이 복간되면서 1990년부터 2004년까지 만화와 만평을 옮겨 연재했다. 안화백의 4칸짜리 만화와 한 컷의 만평은 '촌철살인'의 기지로 파급효과가 커 정보기관이나 압력단체의 잦은 협박과 테러까지 당하기도 했다. 현재 부산카툰작가 클럽 회장과 한국 시사만화가회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경북일보를 비롯한 여러 지역신문에 만화를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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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4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42쪽 | 234g | 140*200*20mm
ISBN13
9788994782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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