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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국립중앙박물관 살펴보기 1. 선사·고대관(1) 선사시대 구석기실 - 처음으로 도구를 사용하다 선석기실 - 정착해 살면서 농사를 짓다 청동기실 - 청동기를 다루는 지배계급이 생겨나다 고조선실 - 청동기문화에서 철기문화로 부여·삼한실 - 철기로 다양한 도구를 만들어 쓰다 2. 선사·고대관(2) 삼국시대 고구려실 - 동아시아에 용맹함을 떨친 성곽의 나라 백제실 - 뛰어난 예술 감각을 지닌 세련된 나라 가야실 - 발단된 철기문화로 힘을 키워 나간 연맹국가 신라실 - 화려한 문화를 꽃피운 황금의 나라 3. 선사·고대관(3)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실 - 민족을 하나로 통합하고 불교와 함께 발전한 나라 발해실 - 독창적인 문화와 드넓은 영토를 지닌 나라 4. 중·근세관(1) 고려시대 고려 1실 - 나라의 기틀을 세우다 고려 2실 - 주변국과의 관계와 고려 사람들의 정신세계 고려 3실 - 원 간섭기를 벗어나 변화를 꿈꾼 사람들 5. 중·근세관(2) 조선시대 조선 1실 - 조선의 건국과 제도의 정비 조선 2실 - 사림의 등장과 선비문화 조선 3실 - 새로운 질서를 모색하다 조선 4실 - 탕평과 문화의 진흥 조선 5실 - 근대 사회를 향한 노력 부록 한국사 연대 왕계표 한국사 연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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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사시대부터 대한제국시기까지 한국사 주요 흐름을 읽는다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실 가운데 구석기실부터 조선 5실(대한제국시기)까지 총19개 전시실을 통해 한국사의 주요 흐름을 살펴본다. 각 시대별 특징과 중요 유물은 물론, 중요한 사건과 인물, 다음 시대로 이어지는 과정에 대한 설명까지, 외우는 역사가 아니라 생각하는 역사, 눈으로 보고 몸으로 체험하는 역사 공부가 자연스레 몸에 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초·중등 교과서에 수록된 중요 유물을 상세한 설명과 사진으로 만나 볼 수 있는 만큼 교과 공부를 겸한 답사에 빠뜨려서는 안 될 충실한 지침서이다. · 박물관 직접 탐방을 통해 더 생생하게 살아나는 텍스트 국립중앙박물관 각 전시실과 전시 유물의 흐름을 따라 현장 답사의 편의와 효과를 최대한 고려했다. 많은 국보급, 보물급 유물을 보유하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박물관이니만큼 각 시대별 대표 유물은 반드시 짚어 보았으며, 유물이 탄생한 시대 배경과 의미도 함께 살펴보았다. 그러나 현장에 가지 않더라도 마치 그곳에 있는 것 같은 흥미진진한 설명과 생생한 유물 사진을 통해 우리 역사의 흐름과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그대로 실감할 수 있다. · 우리 역사·문화에 흥미를 지닌 학생과 통역 가이드, 체험학습 강사를 위한 최고의 선택 우리 역사에 첫발을 내딛는 어린이와 학부모, 일반인들은 물론, 전문 여행가이드와 체험학습 강사들이 즐겨 찾는 책이 되기 위하여 집필 방식과 사진 자료 선택에 이르기까지, 현장에서의 도선을 따라가면서 그때그때 배경이 되는 이야기와 사진을 곁들이는 방식을 취했으며, 갖가지 추가 정보와 지도, 연표 등을 함께 담아 활용도를 최대치로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