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EPUB
eBook 지식e Season 7
가슴으로 읽는 우리 시대의 지식 EPUB
가격
10,350
9,320 10,35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5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소개

중고상품설명

목차

프롤로그 - 행복한 기억력을 찾아서

Chapter 1. 인간에게 기억력이란?

1장. 모든 것을 기억하는 여자, 기억 못하는 남자
인간달력, 질 프라이스의 고통/ 가장 소중한 것조차 기억하지 못할 때/ 깊은 상처가 되는 기억, 트라우마

2장. 우리 뇌는 어떻게 정보를 기억할까
영화 '레인맨'의 주인공, 킴 픽 이야기/ 두뇌의 구조와 기능/ 기억력의 열쇠, 해마

3장. 아이가 자라면 기억력도 자란다
인간 대 침팬지의 기억력/ 자기 얼굴을 기억 못하는 첫돌 아기/만2세, 기억력의 시작을 알리다/청소년기는 기억력 발달의 절정기/기억력,훈련하면 늙지 않는다

Chapter 2. 슈퍼 기억력을 가진 사람들

4장. F학점의 퇴학생, 로니의 비밀
2009년 미국 기억력 대회에서 우승하다/ 평범한 지능으로 슈퍼 기억력을 갖기까지/ 로니의 슈퍼 기억력 훈련법

5장. 지능, 지식지수, 그리고 기억력
평범한 기억력, 매직 넘버 7/ 지식지수와 기억력/ 서번트 증후군의 명암

6장. 슈퍼 기억력자들의 공통분모를 찾아라
기억력 대회에서 만난 사람들/ 저절로 떠오르는 연상 이미지/ 이야기를 만들어라/ 근육을 만들 듯 기억력도 훈련하다

Chapter 3. 잠자는 뇌를 깨워라

7장. 우유 한 잔의 힘
가난하면 기억력, 집중력도 떨어진다/ 6개월간 우유를 마신 아이들/ 학교 급식 캠페인이 가져온 변화/ 잘 먹어야 뇌도 건강하다/ 두뇌를 건강하게 만드는 식품

8장. 잠자는 뇌, 낮잠으로 깨운다
일본 후쿠오카고등학교의 낮잠 시간/ 카페인보다 더 강력한 힘, 낮잠/ 20분, 60분, 90분의 낮잠의 규칙/ 두뇌 활동과 수면의 관계

9장. 기억하겠다는 의지가 중요하다
인간은 누구나 변화맹이다/ 하루30분 운동이 보여 준 뇌의 비밀/ 공부하면 머리가 좋아진다!왜?/편한것을 좋아하면 두뇌도 멈춘다

Chapter 4. 기억력 실전 트레이닝

10장. 기억력 높이는 기본 트레이닝
연상하라!/ 나누어 묶어라/ 이야기를 만들어라/ 그림으로 상상하라

11장. 사람을 잘 기억하고 싶을 때
특징을 잡아라/ 동기를 갖고, 조금씩 외워라/ 자주 이름을 불러라

12장. 공부 잘하는 기억력 따로 있다
공부 잘하는 기억력 따로 있다/ 두 가지를 한꺼번에 입력해라/ 일주일 만에 변화하는 작업기억력/ 거꾸로 외우기, 암산하기, 단어 기억하기

13장. 효과적인 여러 가지 기억법
장소법(방 기억법)/ 점 트레이닝/ 신체 부위 결합법/ 핵심단어법/ 마인드맵

14장. 기억력 높이는 생활습관은 따로 있다
피곤하면 쉬어라/ 확인할 때 20초를 할애하라/ 시각은 기본, 다른 감각도 이용해라/ 새로운 정보, 즐겨 부르는 노래에 담아라/ 디지털 기기에 지나치게 의존하지 마라/ 충동을 누르고 자제력을 길러라/ 더 많이 걸어라, 기억력이 좋아진다/ 꼭꼭 씹어 먹어라/ 정리정돈에 신경 써라/ 설단현상을 막으려면 사람과의 대화를 즐겨라/ 사소한 일에도 기억 목표를 세워라

부록 - 기억력 높이는 메모의 기술

EBS 다큐프라임 '기억력의 비밀' 프로그램 소개

저자 소개 1

EBS 지식채널e

관심작가 알림신청
 

지식채널ⓔ 제작팀

세상 곳곳에서 포착한 다양한 테마 아래 우리가 알고 싶은 이야기, 알아야 할 이야기를 촘촘히 엮어 ‘살아 있는 지식’으로 전한다. 2005년 9월 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3,800여 편이 방송되었다. 5분의 영상 속에 인문, 사회, 과학, 예술 등 우리 삶과 긴밀하게 연결된 주제들을 감각적이고도 예리하게 담아내 큰 호응을 얻어왔다. 책으로 새롭게 만나는 지식채널ⓔ는 각 권마다 ‘오늘’을 관통하는 하나의 주제를 선정해 다양한 관점에서 다룬 방송편들을 시리즈로 엮어나간다. 해설 글 | 손수현, 정보화
감수 : 신민섭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및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 정신과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학교에서 아동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임상심리학을 전공하였다. 서울대학병원 신경정신과에서 임상심리 전문가 수련과정을 마쳤으며, 연세대학교 심리학과에서 아동청소년 임상심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시카고 일리노이대학 발달장애센터 방문 연구원, 하버드의대 소아정신과 방문 교수를 역임하였다. 두뇌의 전두엽 기능을 증진시키는 기능성 게임을 국내 최초로 개발한 바 있으며, 주의력 및 학습 문제가 있는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부모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4월 2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6.0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2.9만자, 약 3.4만 단어, A4 약 81쪽 ?
ISBN13
9788956058436

책 속으로

“1982년 12월 19일이 무슨 요일인지 기억하세요?” 1982년 12월 19일, 임의로 생각해 낸 의미 없는 날짜였다. … “1982년 12월 19일이요? 네, 일요일이었어요. 그 주 금요일에 처음으로 제가 동네 슈퍼마켓에서 일을 시작했죠. 일요일도 일을 했는데, 그날 저녁 때 친구들과 '사랑의 시간'이라는 영화를 보러 갔어요. … 미국에 살고 있는 질 프라이스는 14세 이후 자신이 겪은 하루하루를 세세히 기억한다. 그녀는 ‘과잉기억증후군’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학계에 보고된 적 없는 희귀한 경우로 기록됐다.---p.18, 1장 모든 것을 기억하는 여자, 기억을 잃어버린 남자

제작팀은 … 미국 기억력 대회 현장을 찾아갔다. 미국 전역에서 기억력이 좋다는 사람들이 참가한 대회로, 제작팀이 지켜본 이들의 경기는 상상을 초월했다. 15분 동안 사진을 보며 110명의 이름을 기억하는 것부터 500개의 숫자를 5분 동안 외우는 숫자 게임까지 종목도 기발했다. … 2009년 미국에서 가장 기억력이 좋은 사람으로 기록된 사람은 바로 ‘로니 화이트’. …제작팀은 그를 밀착 취재해 놀라운 기억력의 비밀을 알아보기로 했다. 로니 화이트의 기억력을 지켜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가 평균 이상의 높은 지능지수를 가지고 있을 거라 추측한다. 그러나 지금으로부터 17년 전 당시 대학교 1학년이던 로니 화이트는 학점이 좋지 않아 다니던 대학에서 퇴학당했다는 것이다. ---p.75, 4장 F학점의 퇴학생, 로니의 비밀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져 있는 셰프 ‘제이미 올리버’는 2005년 자신의 TV요리 프로그램에서 영국 공립학교의 부실 급식 현장을 고발했고, 방송국과 함께 개인적인 급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하기 시작했다. 당시 공립학교의 급식은 과일 한 종류에 튀김이나 버거와 같은 인스턴트 식품이 전부였다. 그는 냉동 식품, 인스턴트 식품, 다짐육이나 잡고기 대신 콩이나 통밀과 같은 몸에 좋은 식재료를 대거 투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실제 그러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후 질 좋은 식재료의 새 식단을 제공받은 아이들은 몇 주가 지나자 기억력과 집중력이 향상되는 변화를 보이기 시작했다. ---p.126, 7장 우유 한 잔의 힘

기억의 장소를 만들려면 우선 장소를 선정해야 한다. 만약 장소를 ‘우리 집’으로 설정했다면 집의 공간을 크게 나눈 다음, 공간마다 존재하는 물건의 목록을 적어보자. 공간과 목록을 적을 때는 현관을 들어섰을 때 보이는 대로 번호를 붙여가면서 순서대로 적도록 한다. 1번 현관, 2번 거실 베란다. 3번 서재, … 식으로 현관에 들어서면서부터 집 안을 시계 방향, 혹은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아 다시 현관으로 돌아오는 동선을 생각하며 번호를 붙인다. … 장소법의 장소는 비단 집이나 방뿐 아니라 산책 길, 출퇴근길, 회사, 자주 가는 건물 등을 선정해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p.226, 13장 효과적인 여러 가지 기억법

출판사 리뷰

모든 것을 기억하는 여자, 가족을 못 알아보는 남자 - 당신을 기억력의 미스터리로 초대하는 책.

“글쎄요, 누군지 모르겠는데요.” 매일 보는 아내의 사진을 눈앞에 놓고도 기억하지 못하는 남자. 그러나 뒤에서 아내가 말을 걸면, 목소리로 기억을 되살리는 남자.(23p)그리고 십년 전 오늘을 바로 어제처럼 기억하는 한 여자. “1982년 12월 28일요? 일요일이었는데요, 슈퍼마켓에서 일을 하고, 저녁에는 친구들이랑 '사랑의 시간'이란 영화를 보러갔죠.”(16p) 이 책은 당신이 알고 있는 기억력보다 훨씬 넓고 신비한 기억력의 세계로 안내한다. 모든 것을 기억하는 과잉기억증후군(18p), 기억의 일부를 잃어버리는 실인증(24p), 한 번의 충격적인 사건이 일생을 침식하는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트라우마), 자폐증 및 지적장애를 가진 사람이 놀라운 기억력을 보이는 등의 천재적 능력을 발휘하는 서번트 증후군까지. 이 책은 여러분을 기억력의 놀랍고도 신비로운 세계로 안내하여, 기억력에 대한 일반의 통념을 깨주고, 더 새로운 세계를 탐험하게 해 줄 것이다.

세계 최고의 기억력 천재들이 공개하는 기억의 기술

슈퍼 기억력을 가진 기억력 천재들이 모여서, 파이(원주율)의 소수점 뒷자리를 거꾸로 외고 바로 외는 ‘세계 기억력 대회’를 아는가? 날고 긴다는 세계의 기억력 천재들이 모두 모인 이 대회 에서 금메달을 딴 챔피언 로니 화이트가 그만의 기억력 비법을 공개한다.(77p,101p,105p) 놀라운 것은 로니 화이트의 슈퍼 기억력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는 것. 그는 한때 대학교에서 F학점을 받아 퇴학당한 적이 있는, 평범한 두뇌를 가진 사람이었다. 그런 그를 세계 기억력 대회의 챔피언으로 만들어 준 비법이 있었다. 인간의 뇌가 가장 잘 기억하는 단위인 매직넘버 7(86p), 새로운 정보를 이미 아고 있는 정보와 연결하는 앵커링(107p)을 사용하는 연상기억법, 이야기를 만들어 기억하는 여정기억법(108p) 등, 그의 하루를 따라가며 그를 슈퍼 기억력자로 만든 훈련법을 상세히 소개한다.

기억력 향상에 관한 세계적인 연구사례들과 국내 최초의 초대형 두뇌 실험

이 책에서는 독자들의 기억력을 최대로 높이기 위한 초대형 두뇌 프로젝트를 실시하여, 국내 최초의 두뇌 실험을 기획하여, 그 결과를 공개했으며, 향상된 기억력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책상에 앉아서 책 내용만 암기한다고 기억력이 높아지는 것이 아니다. 기억력을 높여서 성적을 높이고, 만나는 사람의 이름과 직함, 얼굴을 손쉽게 기억해서 사회적으로 돈독한 대인관계를 갖는 것은 다양한 생활습관과도 관계가 깊다. 이 책에서는 제이미 올리버의 급식 개선 캠페인이 학생의 성적 향상에 미친 영향(125p), 사라 매드닉 박사의 하루 낮잠 15분의 기적(139p), 브레인 푸드와 콜롬비아대학교 연구팀이 추천하는 ‘뇌에 좋은 영양소’ 등의 연구결과들을 상세히 제시하였다.(131p) 또한, 삼성서울병원과 EBS가 60명의 실험 참가자를 대상으로 90일 간 실시한 ‘나의 기억력을 높이자’ 프로젝트에서 매일 꾸준히 실시하는 운동과 공부가 기억력에 미치는 영향 또한 제시한다. (160p)

운동으로 몸을 단련하듯, 훈련으로 기억의 근육을 강화시켜라

우리의 뇌는 처음 태어났을 때부터 굳어진 것이 아니라, 우리가 무엇을 먹는지, 어떻게 쓰는지, 어떻게 훈련하는지에 따라서 끊임없이 변화하며, 기억력도 예외가 아니다. 역대 세계 기억력 대회 챔피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한 기억법인 방 기억법(223p), 좌뇌만 사용하는 일반 기억 트레이닝과 달리, 우뇌를 함께 사용하는 기억법인 점 트레이닝(227p), 사람의 신체 각 부위에 기억해야 할 것을 연관지어 기억하는 신체기억법(228p), 학창시절 누구나 해봤을만한 핵심단어법(230p)등 기억력을 높여 줄 두뇌 트레이닝법을 제시하여, 독자들에게 자신이 원하는 최적의 기억력을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성적 높이는 기억력은 따로 있다!

사람들은 흔히 기억력이라고 하면 학습 능력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학습 능력은 기억력 중에서도 작업 기억에 크게 의존한다. 작업 기억이란 머릿속에 입력된 정보를 지속적으로 기억하면서 필요할 때 적절히 조합하고 조작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말한다. 요크대학교 수잔 개더콜의 연구에 의하면 성적이 좋은 아이일수록 작업 기억이 높다고 한다. 이를 토대로 서울대학교 소아정신과 신민섭 교수와 의료진이 서울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일주일간의 작업 기억 훈련 프로젝트와 그 놀라운 성과가 책에 소개되어 있다. (212p)
서울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1주일 간 작업 기억 훈련을 실시한 결과 아이들의 기억력이 놀랍게 향상되었다. 아이들은 일주일 동안 매일 단어 ?억하기, 숫자 외우기, 암산하기, 짧은 이야기 듣기 등을 연습했다. 이런 단순한 훈련이 아이들의 주의력, 집중력을 향상시켜 작업 기억력을 향상시킨 것이다. 실험을 진행한 서울대학병원 신민섭 교수는 일상생활에서 꾸준히 연습하면 누구나 이 아이들처럼 기억력이 좋아질 수 있다고 말한다. ‘6월’이라고 말하고, 속으로 ‘월6’이라고 한 번 더 되뇐다. 이런 식의 단순한 훈련만으로도 작업 기억력이 높아져서 공부나 일을 좀 더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두뇌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218p)

EBS 다큐프라임 「기억력의 비밀」

2009년 7월 20일~22일 방영된 3부작 다큐멘터리 「기억력의 비밀」은 국내 최초로 두뇌 발달과 기억력에 대해 다룬 프로그램이다. 현대 의학으로도 설명이 불가능한 비상한 기억력을 가진 사람들, 세계 기억력 대회 챔피언들의 기억력 훈련법을 담았으며, 실생활에 유용한 사람 이름과 얼굴 기억하기, 공부 잘하는 기억법 등을 소개해 각계각층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제1부 슈퍼 기억력을 찾아서
전 세계 0.0001%의 기억력 천재들을 다룬다. F학점의 노력형 천재 로니, 수십 년 전의 일도 어제처럼 생생하게 기억하는 과잉기억증후군 환자, 컴퓨터보다 빠른 계산 능력을 지닌 아이큐 70의 서번트 증후군 환자, 가족을 알아보지 못하는 얼굴실인증 환자 등을 통해 기억력이 인간에게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살펴본다.
제2부 잠자는 뇌를 깨워라
우유 마시기 실험, 낮잠의 제도화, 운동과 외국어 학습의 효과 측정 실험 등 세계 곳곳의 두뇌 계발 프로젝트 및 90일간의 직장인 실험을 통해 일상 속에서 뇌를 건강하게 바꾸고 기억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제3부 기억력을 높여 드립니다
집중력을 키우는 여정 기억법, 숫자 외우기 비법, 이름이나 얼굴 기억법, 무엇보다도 시험 점수를 높이는 작업 기억력 향상법 등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기억력 훈련법을 다룬다.

* EBS 다큐프라임 홈페이지
http://home.ebs.co.kr/docuprime/prev/prev_popup67.htm

추천평

기억력이 필요한 순간은 공부나 일할 때뿐만이 아니다. 우리가 생활하는 전반에 걸쳐 기억력이 작용한다. 버스나 지하철을 탈 때, 음식을 만들 때, 물건을 찾을 때, 길거리에서 누군가 만났을 때에도 기억력이 요구된다. 가끔 우리는 기억력이 나쁘다고 걱정하며 기억력을 높이는 비결은 무엇일까 고민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경험한 모든 것을 하나도 빠짐없이 다 기억할 수 있다면 우리가 행복할까? 고통스런 사건, 불행한 경험까지도 매 순간 기억한다면 행복할 수 있을까? 'EBS 다큐프라임 기억력의 비밀'은 무조건 기억력을 높여야 한다고 말하지 않는다. 삶의 질을 높이는 행복한 기억력은 무엇인지, 그리고 이런 기억력을 갖기 위한 구체적인 훈련 방법에 대해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신민섭(서울대학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 교수)
기억력은 학습 효과, 성적과 관련이 깊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골몰한다. 기억력을 높이려면 집중력, 언어 능력, 이해력이 요구되고, 이를 뒷받침하는 대뇌의 기능적인 발달이 필요하다. 수많은 상업적 교육 업체들은 두뇌 발달에 특별한 비법이 담긴 프로그램이 있는 것처럼 광고하지만, 막상 교육적 효과나 근거는 매우 빈약한 것들이 대부분이다. 이 책에 담긴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들은 이제까지 들어보지 못한, 효과가 탁월한 비법들이 아니다. 방법을 비법으로 과대 포장하기보다 이론적 근거와 효과,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말하는 데 주력한다. 또한 영양, 수면, 운동과 같은 올바른 생활습관이 얼마나 뇌 기능에 중요한지 이야기하고 근거를 소개한다. 한 달에 수십만, 수백만 원 드는 비법들보다 영양이나 운동, 수면을 개선하는 노력, 즉 기본부터 챙기라고 차근차근 조언한다.
김붕년(서울대학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 교수)

리뷰/한줄평22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9.1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