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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자연이 가르치는 지혜 - 상록수 한 그루에도 깊은 뜻이 담겨 있다.
호가호위 - 꾀 많은 동물 여우 화룡점정 - 몸이 천냥이면 눈이 구백냥 창승 - 썩은 음식에 파리 꼬인다 토사구팽 - 사냥이 끝난 뒤 사냥개의 처지 앙급지어 - 물속의 물고기는 죄가 없다 세한송백 - 사시사철 푸르른 상록수 포류지자 - 약한 바람에도 한들한들 버들 2장 인생에서 배우는 지혜 - 천년 세월을 이어 내려온 백 년 인생길의 지혜 남가일몽 - 인생은 한바탕 꿈 수주대토 - 행운이 오기만을 기다리면 기우 - 걱정을 사서 한다 수욕다 - 노인을 공경하는 이유 소시료료 - 누구나 나의 스승 새옹지마 - 좋은 일도 궂은 일도 마음 따라 우공이산 - 태산이 높다 한들 노력이 최고 한단지보 - 남의 것도 내 것을 세운 뒤에 3장 전쟁에서 살아남는 지혜 - 백전백승의 전략!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순망치한 - 같이 살고 같이 죽는다 권토중래 - 반드시 다시 오리라 문경지교 - 전쟁터에도 우정이 소탐대실 - 욕심이 일을 그르친다 합종연횡 - 약자끼리 뭉쳐라 매골 - 국가의 인재를 구하는 방법 작법자폐 - 악법으로는 다스리지 못한다 맥수지탄 - 나라 잃은 설움 4장 천재들이 전하는 지혜 - 재주로 위기를 넘고, 예술로 우정을 맺는 사람들 백아절현 - 내 음을 알아주는 이 없으니 칠보지재 - 시 짓는 왕자 백락일고 - 남의 재능을 꿰뚫어보다 퇴고 - 걸작은 수없는 고민 끝에 나온다 취적면화 - 재앙도 잠재우는 피리 소리 백발백중 - 명중 또 명중 편작치병 - 전설의 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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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꽁이 서당」 30주년 기념 신간!
술술 읽는 옛날이야기로 한자와 역사를 동시에! 2012년 올해는 「맹꽁이 서당」이 1983년 잡지 ‘보물섬’에 연재를 시작한 지 3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아빠와 아이가 함께 볼 저도로 세대를 넘나들며 오랫동안 큰 사랑을 받아온 인기 캐릭터 맹꽁이 훈장님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훈장님’으로, 그 재치 있는 입담은 이미 정평이 나 있습니다. 「맹꽁이 서당 고사성어」 시리즈에서 저자는 맹꽁이 훈장님의 입을 빌려 마치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 고사성어의 유래와 역사적 배경을 재미나게 들려줍니다. 그 덕분에 수십 개나 되는 고사성어의 뜻은 물론이고 배경이 되는 한국과 중국의 역사를 배우는 데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어린이들의 흥미를 끌면서도 한자 및 역사 공부의 효과를 최대화한 특별한 고사성어 책입니다. 『논어』, 『맹자』부터 『사기』, 『후한서』까지! 고전 속 고사성어의 유래를 만화로 쉽게! 고전이 아무리 수천 년간 전해져 온 지혜의 보고라 해도, 어린이들이 한문으로 쓰인 고전을 직접 찾아 읽기란 어렵습니다. 「맹꽁이 서당 고사성어」는 동양 사상의 주축을 이루는 『논어』, 『맹자』, 『장자』에서부터 역사서 『사기』, 『후한서』 등에 이르기까지 철학·역사·정치·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손꼽히는 고전을 직접 해설합니다. 고사성어의 유래가 되는 고사와 고전의 내용을 재미있는 만화로 그리고, 거기에 훈장님의 친절한 해설을 덧붙여 어린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름만 겨우 알던 고전을 누가 언제 썼는지를 일러 주는 것뿐 아니라, 그 속에 담긴 교훈을 고사성어를 통해 명료하게 정리하니 고전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기르고 배경지식을 확장합니다. 어휘력 확장은 물론 논술에 좋은 시사상식까지! 상황에 잘 맞춰 쓴 고사성어는 천 마디 말보다 효과가 있습니다. 「맹꽁이 서당 고사성어」는 고사성어에 쓰인 한자를 하나하나 쓰면서 익히고, 비슷한 뜻을 가진 속담과 고사성어를 함께 실었습니다. 또, 집중적으로 공부할 한자를 하나 골라 캐릭터들의 일상생활 속 대화를 구성하여 한자어를 만들고 쓰는 우리말 실력이 높아집니다. ‘세상 속 고사성어’ 코너에서는 교과서 및 신문 기사 등에서 해당 고사성어가 오늘날 어떻게 쓰이는지를 보여줌으로써 논술에 좋은 시사상식을 기르고, 고사성어의 현대적 의미를 추론하는 사고력을 갖추도록 돕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