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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아나운서 김민철 한번만 제대로 잡고가자 프롤로그 14 한번이라도 더 본 놈 못 이긴다 15 4초 안에 결정 난다 17 한 번 뒤집어 생각하기 19 반 보 앞, 반 보 위 20 자기소개서는 꼭 다시 보자 22 1차는 무조건 눈에 띄어라 24 임원 면접은 반성하는 면접 26 마지막 한 마디! 마지막 기회 28 모든 상황을 다 연습하라 31 Chapter 2 독립영화 감독 김세정 승리를 끌어내는 셀프면접의 비밀 프롤로그 36 첫 5초를 장악하는 힘 37 나만의 스토리를 찾아라 43 면접은 종합연기다 46 순간 몰입과 눈빛 50 면접관을 내게로 주목시켜라 55 주인공인 내가 조연인 면접관을 리드하라 58 오디션 면접도 멘탈 싸움이다 65 에필로그 70 Chapter 3 기업 언론홍보담당 박현민 신문기사에서 배우는 자기소개서 무너지는 취업 시장과 위기의 취준생 74 자기소개서를 잘 쓰면 정말 취업이 해결돼요? 77 자기소개서 작성이 어려운 법 79 우리는 ‘자기소개’ 작성 시 무엇을 참고해야 하는 것인가? 80 신문 기사는 제목 및 부제 그리고 본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83 중학생도 읽을 수 있도록 쉽게 작성하라 85 미괄식 개념을 버려라. 신문 기사는 두괄식으로 작성한다 87 한 글에는 한 주제만 담아라 89 육하원칙에 따라 취대한 구체적으로 기술한다 91 신문 기사에서 배운 문체를 자기소개서에 어떻게 적용하는가? 93 한 개의 자기소개서를 100개로 만드는 법 99 에필로그 102 Chapter 4 취업컨설턴트 정찬훈 자소서. 정말 쓸 것이 없을까? 프롤로그 106 지원동기, 정말로 쓸 말이 없을까? 107 자소서를 읽어도 모르겠어 112 정말 갈등 상황, 실패 경험이 궁금한 것일까? 116 여기는 신입을 뽑는 자리입니다 121 소설가는 몇 번의 퇴고를 할까? 124 Chapter 5 패션 스타일리스트 오한나 이미지 프롤로그 130 이미지메이킹 없이 취업에 성공할 수 없다 131 면접관의 마음을 사로잡는 강점 이미지의 힘 135 면접관에게 나를 각인시키는 외적 이미지 메이킹 142 면접 이미지 메이킹 완성하기 146 합격을 결정짓는 컬러 스타일링의 비밀 158 체형에 맞는 면접 의상은 당신을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든다 166 합격하려면 따라 하지 마라 174 Chapter 6 외국계회사 영어면접 담당자 이세훈 영어 면접관, 회사의 국적, 구인 자리에 따른 중점 프롤로그 184 영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면접관의 경우 185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면접관의 경우 192 순수한 국내 기업이고 국내영업 채용의 경우 197 순수한 국내 기업이고 해외영업 채용의 경우 199 한국에 소재한 외국계이지만 한국에 현지화 된 경우 204 한국에 소재한 외국계이지만 외국본사 방식인 경우 210 신입직을 구인하는 경우 218 경력직을 구인하는 경우-중간 관리자(실무자 겸)를 구인하는 경우 223 경력직을 구인하는 경우-관리자급(또는 팀장급)을 구인하는 경우 229 에필로그 234 Chapter 7 심리상담가 전경옥 합격 마인드 세팅 취업 마인드 기초 체력 테스트 238 나의 강점 마이닝 하기. 큰 근육 키우기 241 이력서의 핵심은 ‘경험’이다 244 당신의 워너비, 롤모델 찾기! 247 마인드 세팅. 취업 준비 단게의 식단 관리 249 이 또한 지나가리라. 취업 정체기 극복법! 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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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은 재능을 뛰어넘는다. ‘면접 잘 보는 노하우?’ 가능한 많이 보는 게 정답이다. 누구에게나 불합격은 두렵다. 떨어지는 게 두려워 미리부터 포기해 버리는 사람들이 있다. 붙어도 가지 않을 생각이더라도 붙는 경험을 하는 것과 그렇지 않고 미리 체념해 버리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 한쪽은 승리의 효과를, 한족은 패배의 낙인이 찍힌 채 취업 문 앞에 서야 한다. --- p.15
왜 우리는 면접이나 오디션을 ‘본다’라고 말할까. 사실 두 가지 모두 나를 보여주는 쪽에 가까운데 말이다. 그렇다. 잘 대답하려면 잘 듣는 게 선행되어야 하듯이, 잘 보여주려면 잘 봐야하기 때문이다. 잘 본다는 건 면접관을 응시하라는 말이 아니다.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을 보여주고, 들려줘야 한다는 것이다. 이 말은 즉 면접관이나 감독 혹은 특정 기업이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파악해 바로 그 지점을 보여주고 들려줘야 한다는 뜻이다. 단방향이 아닌 소통과 교감이 무엇보다 중요한 핵심이다. --- p.46 자기소개서는 인사담당자에게 자신의 강점과 장점을 피력하는 글이다. 상대를 설득하기 위한 전략적인 글쓰기가 필요한 영역이다. 글은 정보의 수집, 작성, 수정 과정을 거쳐야 한다. 맞춤법은 기본이며, 참신하고 독창적인 관점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러한 글쓰기는 하루아침에 능숙해질 수 없다. 당장 취업을 원하는 상황에서 자기소개서에만 매달려 있을 수도 없다. 그래서 기사작성의 전개 논리를 적용한 자소서 작성법을 이 장에서 소개하고자 한다. 기사작성은 논리의 형식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단시간 내에 배울 수 있고 즉시 적용할 수 있다.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짧은 시간 내에 자기소개서 작성의 스킬을 끌어올릴 수 있는 대안이 될 것이다. --- p.79 본인이 작성한 자소서를 소리 내어 읽어본 적이 있는가? 그때야 보이기 시작한다. 앞 뒤 말이 맞지 않는 문장, 틀린 단어 그리고 정말 틀려서는 안 되는 회사명까지. 조용한 곳에서 작성한 자기소개서를 읽어보기를 바란다. 그리고 말이 되도록 고쳐나가야 한다. 소설가와 같이 문학작품을 만들어내는 것은 아니지만, 나를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서 자기소개서는 ‘최종 제출’버튼이 눌러지기 전까지 퇴고되어야 한다. 왜 자소서 작성에 이렇게까지 정성을 들여야 하는 것일까? 1) 자기소개서는 서류 합격의 도구가 아니기 때문이다. 2) 자기소개서 작성방법과 면접의 준비는 같은 방향이기 때문이다. “읽기는 하는 거야?”연이어 떨어지는 서류 전형이 계속되면 화가 나기 시작한다. 도대체 읽지도 않을 거면서 자소서는 왜 그렇게 쓰라고 하는 것인지 답답하다. 그래서 우선 서류라도 붙자는 심정으로 거짓을 작성하는 경우까지 생긴다. 우리가 자기소개서를 쓰는 이유는 지원 회사에 합격하기 위해서다. 자기소개서를 서류전형에서 읽지 않는 회사는 많다. 하지만 결국 면접에서는 모두 읽힌다. 그리고 우리의 자기소개서는 밑줄 그어지기 시작한다. 확인하고 싶은 것, 의심이 가는 것 그리고 면접에서 평가해야 할 문항에 들어가는 것과 작성되지 않은 영역. 이렇게 체크를 마친 후 자기소개서는 부메랑처럼 우리에게 다시 돌아온다. 가끔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입사하게 되는 부서에 자기소개서를 전달하는 경우가 있다. --- p.125 첫인상을 결정짓는 외적 이미지가 많이 있지만, 그중에 가장 중요한 것 하나를 꼽으라면 색(色), 바로 컬러다. 컬러의 힘은 강렬하다. 취업이라는 이미지에 대한 컬러를 떠올려보자, 대부분 블랙 계열의 단조롭고 차가운 컬러를 생각한다. 아마도 막막한 취업의 현실을 대변한 엄중한 이미지가 반영된 부분도 있을 것이다. 무채색 계열의 컬러가 일반적인 상황에서 나만의 정체성을 드러낼 수 있는 기회가 컬러에 있다. 컬러를 잘 활용하면 면접에서 좋은 첫인상을 만들 수 있고, 자신의 이미지를 면접관에게 각인시킬 수도 있다. 지금부터는 구체적으로 합격하는 면접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두 가지 팁을 알아보려고 한다. 첫 번째는 퍼스널 컬러, 두 번째는 면접에서 꼭 활용하면 좋을 컬러 군이다. --- p.158 면접관은 짧은 시간에 지원자를 평가해야 한다. 두괄식으로 이야기를 하면 다음 질문으로 바로 넘어갈 수 있다. 반대로 배경 설명을 먼저 하다 보면 이야기가 길어져 전달력이 떨어진다. 면접관은 장황한 설명이 계속되면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판단할 수 있다. 두괄식 말하기는 영어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연습해야 할 소통 방식이다. 결론을 먼저 말해야 비즈니스에 있어서 오해와 실수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예컨대, [불경기가 지속되어 전반적인 경기가 모두 좋지 않다. 이로 인해 주요 거래처에서 구매를 줄였고 그 결과 올해 3분기 매출이 하락했다.]는 말을 해 보자. 이를 영어권에서 쓰는 문장으로 옮기면, ‘올해 3분기 매출이 하락했다.’(결과) ‘왜냐하면 주요 거래처에서 구매를 줄였기 때문이다.’혹은 ‘이유는 불경기가 지속되어 전반적인 경기가 나빠졌기 때문이다’로 바꿔 쓸 수 있다. 두괄식으로 말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무엇을 → 했다 → 왜냐하면’의 순서로 바꿔서 말하자. 한국 사람은 미괄식에 익숙하다. 한국어로 미리 작성한 자기소개서나 경력기술서를 토대로 두괄식 문장으로 고쳐서 연습해두자. --- p.189 취업을 준비하다보면 처음에는 열정적으로 준비를 하다가도 한 번, 두 번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다 보면 어느새 패배의식에 젖는다. ‘취업정체기’가 온 것이다. 다이어트 하면 일정 수준 몸무게가 빠지고 나면 이후로 더 빠지지 않는 정체기가 온다. 마찬가지로 취업을 준비하다보면 누구나 한두 번은 정체기가 찾아온다. 그렇다면 이런 정체기는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가장 좋은 방법은 ‘환경’을 바꾸는 것이다. 도서관 자리를 옮기는 방법부터, 새로운 스터디 모임 참석하는 방법, 혹은 공부하던 시간의 순서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무기력하던 뇌가 새로운 작업을 하는 것으로 인지한다. 또 다른 방법은 ‘휴식’이다. 다이어트를 할 때는 운동과 식단 조절을 하면서 휴식을 취해야 운동으로 생채기가 난 근육이 회복된다. 마찬가지로 기한을 정해놓고 휴식을 취하게 되면 그 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각도로 문제를 바라볼 수 있다. 높게만 보였던 취업의 장벽이 오름직한 산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리프레이밍(Reframing)이다. 리프레이밍은 단어 그대로 바라보던 프레임을 재해석하는 것이다. 쉬운 예로 ‘나는 실력이 없어서 떨어졌어.’ 라는 무기력감에 빠질 때 ‘이번에는 운이 없었어.’와 같이 반대의 생각을 해보는 것이다. 이 방법은 스스로 자책하는 것을 방지하고, 외적 요인에 의해 실패했다는 인지를 재구조화해주는 방법이다. 리프레이밍 기법은 간단하지만 효과가 좋은 방법이다. 처음에는 잘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연습하다 보면 내가 정체기에 빠져들었을 때 큰 도움이 된다. --- p.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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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분야의 일 잘하는 선배들이 말하는
취업 꿀팁! 절대취업! 취업 시장에서 쏟아지는 책들을 보며 실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경험한 취업/면접을 책으로 엮으면 더욱 현실적인 노하우를 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이 책을 기획하게 되었다. 이 책에는 아나운서, 독립영화감독, 기업언론홍보담당, 취업 컨설턴트, 외국계기업 영어면접관, 스타일리스트, 심리상담가 등 7인이 뭉쳐서 각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취업/면접 이야기가 들어있다. ‘일 잘하는 선배들’이 알려주는 절대취업 꿀팁!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먹고 살아야합니다 그렇지만 먹고 살기 위해 경제적 활동은 포기할 수 없다. 살기 위해 먹는 것, 먹기 위해 일해야 하는 것의 굴레에서 벗어 날 수 없는 것은 인간의 숙명이다. 해마다 취업 시장에 수 만 명의 구직자가 몰리고 그중 선택된 소수만이 취업에 성공한다. 그런 와중에 구직자들은 취업 컨설팅, 자소서 첨삭, 면접 방법 등을 소위 취업 컨설턴트에게 의뢰하고 취업, 면접을 준비한다. 같은 컨설턴트, 같은 내용. 획일적인 질문과 대답. 그 안에서 조금만 시각을 바꾼다면 어떨까? # 서로 다른 관점은 새로운 나를 만난다 이 책의 핵심은 각자 전혀 다른 분야의 전문가들이 실제 그들이 겪었던 취업, 면접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것과 관련된 ‘꿀팁’을 알려주어 취업 시장에서 선택받는 사람이 되기 위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 면접에서 대답할 수 없는 상황이 온다면? 이 책은 총 7명의 일 잘하는 선배들이 집필했다. 김민철 아나운서는 경희대학교에서 디자인 전공 후 IT광고회사, 외국계 대기업, 국내 화장품 대기업 등 다양한 분야를 경험했으며 현재는 아나운서,MC , 쇼호스트, 라디오 DJ,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그는 면접에서 중요한 요소를 ‘당당함’이라고 말하며 어떤 상황이 와도 긴장하지 않고 대답하는 법에 주목했다. # 면접과 연기 오디션은 닮은 점이 많아요 김세정 독립영화 감독의 경우 의상을 전공, 졸업 후 연예인 프로필 전문 포토그래퍼로 활동했다. 다수의 광고, 패션모델, 탤런트, 영화배우, 가수들의 앨범 자킷 작업을 했다. 그녀는 이번 책을 통해 면접과 오디션은 선택을 주고받는 다는 것이 매우 비슷하며 면접관과 나의 상황을 하나의 연기로 생각해보면 의외로 답은 쉽게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 자소서는 두괄식으로! 저자 박현민은 이 책을 통해 현재 기업의 언론 홍보담당으로 근무하며 매일 같이 기사를 작성하고 있다. 그는 자소서를 쓸 때 기사와 같이 두괄식으로 작성하면 면접관들이 한눈에 볼 수 있다고 말하며 기사를 통해 자소서 쓰는 법을 말하고 있다. # 매번 ctrl+C, ctrl+V 자기소개서? 저자 정찬훈은 취업 컨설턴트다. 그는 대기업 신입 공채, 외국계 기업 공채, 경력직 이직을 통해 실전형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을 연구했다. 현재는 트러스트원 취업컨설팅에서 취업으로 힘들어하는 취준생의 진로 설정과 자기소개서, 면접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자소서에는 정말로 쓸 것이 없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 첫 인상 3초! 여러분의 선택은? 다섯 번째 저자인 오한나는 이 책을 통해 면접 스타일링에 대해 이야기한다. 제시된 정보 또는 인상이 나중에 제시된 정보보다 기억에 더 큰 영향을 끼치는 현상을 초두 효과라 한다. 말 그대로 처음에 뇌에 입력된 정보가 나중에 입력된 정보보다 기억에 잘 남는다는 말이다. 면접관과의 첫 대면은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이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정확한 스타일링은 면접의 당락에 중요한 요소가 된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 영어 면접 울렁증. 어떻게 극복해야하나요? 10년 동안 영어를 배웠어도 막상 면접장에 들어가면 입이 잘 열리 않는다. 하지만 회사 스타일, 면접관의 유형을 파악하면 이야기는 틀려진다. 저자 이세훈은 대기업 계열사에서 신사업 분야에서만 17년간 해외영업 및 사업개발을 담당했다. 그는 다년간의 경력을 통해 면접관 성향별로 대처하는 법을 이야기했다. # 영어 면접 울렁증. 어떻게 극복해야하나요? 결국 마인드다! 『절대취업』의 마지막 저자인 전경옥. 그녀는 취업 준비로 고민하는 대학생들의 심리적 안전지대가 되어주는 상담 심리 전문가다. 대학 학습법 특강 강사로 실질적 취업 준비 플랜을 함께 준비하고, 많은 취준생들의 마인드 트레이너로서 활약하고 있다. 취업의 마지막 요소는 마인드 세팅에 있음을 이야기한다. # 새로운 시장에 대한 발견은 콘텐츠의 연결에 있습니다. 『절대취업』을 기획한 『책과강연』의 이정훈 기획자는 이번 기획공동저서를 서로 다른 콘텐츠의 조합에 핵심이 있다고 말했다. 취업서적들을 보면 대개 동일한 직업군의 저자들이 집필한 책은 있으나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취업이라는 공통의 관문을 통과하면서 느꼈던 현장감 있는 이야기를 실은 책은 없었다. 『절대취업』은 취업전문가의 이야기가 아니라, 취업에 성공한 일 잘하는 선배들의 현실적인 노하우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책과강연』앞으로 우수한 콘텐츠를 가지고 있는 저자들을 발굴해서 연결하는 기획공동저서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