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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여] 한용운 - 3.1 운동 100주년 기념
EPUB
한용운 저
다온길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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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님의 침묵(沈默)
고적한 밤
달을 보며
그를 보내며
사랑의 측량(側量)
사랑의 존재
해당화
어느 것이 참이냐
꿈 깨고서
예술가
정천한해(情天恨海)
님의 얼굴
찬송(讚頌)
거문고 탈 때
반비례
떠날 때의 님의 얼굴
수(繡)의 비밀
당신이 가신 때
사랑하는 까닭
인과률(因果律)
슬픔의 삼매(三昧)
착인(錯認)
포도주(葡萄酒)
명상(冥想)
나는 잊고저
차라리
우는 때
이별은 미(美)의 창조
알 수 없어요
성불(成佛)과 왕생(往生)
비바람
천일(淺日)
산골 물아
일출[日出]
심우장(尋牛莊)
춘화(春畵)
추야단(秋夜短)
남아(男兒)
표아(漂娥)
한강(漢江)에서
무제(無題) 일사(一四) 수
비
가지 마서요
심은 버들
논개의 애인이 되어서 그의 묘(廟)에
쾌락(快樂)
어디라도
두견새
사랑의 불
당신의 마음
거짓 이별
생 명
당신은
비밀(秘密)
여름밤이 길어요
하나가 되어 주셔요
후 회
일경초(一莖艸)의 생명(生命)
반달과 소녀(少女)
모순(矛盾)
강(江) 배
일경초(一莖草)
파 리
조춘(早春)
춘조(春朝)
성공(成功)
무궁화(無窮花) 심으과저 - 獄中詩[옥중시]
추야몽(秋夜夢)
님의 손길
복종(服從)
참말인가요
후회(後悔)
계월향(桂月香)에게
길이 막혀
타고르의 시(詩) gardenisto를 읽고
버리지 아니하면
독자(讀者)에게
칠석(七夕)
이별은 미(美)의 창조
나룻배와 행인(行人)
가갸날에 대(對)하야
산촌(山村)의 여름 저녁
산거(山居)
해촌(海村)의 석양(夕陽)
선우(禪友)에게
코스모스
추화(秋花)
사 랑
당신을 보았습니다
참아 주셔요
이 별
첫키스
신사(神師)의 설법(說法)
금강산(金剛山)
낙원(樂園)은 가시덤불에서
꽃이 먼저 알아
꽃 싸 움
오셔요
만족(滿足)
눈 물
최초의 님
나의 꿈
'사랑'을 사랑하여요
요술(妖術)
고대(苦待)
사랑의 끝판
자유(自由) 정조(貞操)
꿈이라면
잠꼬대
진주(眞珠)
의심하지 마셔요
밤은 고요하고
꿈과 근심
비방(誹謗)
생(生)의 예술
알 수 없어요
나의 길
나의 노래
당신이 아니더면
잠 없는 꿈
성탄(聖誕)
세모(歲暮)
쥐(서(鼠))
낙화(洛花)
모 기
환가(還家)
선경(禪境)
어옹(漁翁)
직업부인(職業婦人)
우리 님

저자 소개

한용운(1879∼1944)

승려, 시인, 독립운동가. 호는 만해(萬海)이다.
3.1운동 민족대표 33인의 한사람으로 참여하여 독립선언서에 서명하였다. 1920년 만세사건의 주동자로 지목되어 후에 3년간의 옥살이를 하였다.
1926년 시집 「님의 침묵」을 출판하여 독립에 대한 신념과 희망을 시로서 형상화하였다.
1927년에는 신간회(新幹會)를 결성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다.

그의 작품으로는<님의 침묵>, <달을 보며>, <정찬한해>, <알 수 없어요>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3월 0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다운로드 시점부터 90일 동안 이용 가능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PC(Mac)
파일/용량
EPUB(DRM) | 29.88MB ?
ISBN13
9791196526832
KC인증

출판사 리뷰

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푸른 산빛을 깨치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 난 작은 길을 걸어서 차마 떨치고 갔습니다.
황금의 꽃같이 굳고 빛나던 옛 맹서는 차디찬 티끌이 되어서 한숨의 미풍(微風)에 날어갔습니다.
--- “님의 침묵” 중에서

달은 밝고 당신이 하도 기루었습니다.
자던 옷을 고쳐 입고, 뜰에 나와 퍼지르고
앉아서, 달을 한참 보았습니다.
--- “달을 보며” 중에서

가을하늘이 높다가도
정(情) 하늘을 따를소냐
봄 바다가 깊다기로
한(恨) 바다만 못하리라
--- “정천 한해” 중에서

독자여 나는 시인으로 여러분의 앞에 보이는 것을 부끄러합니다
여러분이 나의 시를 읽을 때에 나를 슬퍼하고 스스로 슬퍼할 줄을 압니다
나는 나의 시를 독자의 자손에게까지 읽히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 “독자에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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