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Chapter 1 디어 밤비, 사랑이 필요한 밤이야
Chapter 2 디어 밤비, 사랑은 이런 마음이야 Chapter 3 디어 밤비, 우리를 위한 계절이 찾아올 거야 Chapter 4 디어 밤비,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져 Chapter 5 디어 밤비, 함께하는 이 순간이 좋아 Chapter 6 디어 밤비, 너의 하루가 늘 궁금해 Chapter 7 디어 밤비, 우리의 오늘은 언제나 눈부셔 Chapter 8 디어 밤비,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 Chapter 9 디어 밤비, 분명히 다 잘될 거야 Chapter 10 디어 밤비, 오늘은 더 행복해질 거야 |
위선임의 다른 상품
|
모든 것에는 자신만의 계절이 있대요.
하나가 사라진 자리에는 그곳에 없던 새로운 것이 자라나지요. 새로운 것이지만 지난 것의 경험을 토대로 더 멋지고 더 훌륭하게 자라요. 지금 힘들다면, 지금 지친다면 아직 당신의 계절을 맞이하지 못한 것뿐이에요. 그러니 우리 더 멋지게 자라날 날을 위해 조금만 더 우리의 계절을 기다리도록 해요. --- p.67 비가 내린 후엔 반드시 햇살이 비쳐요. 운이 좋으면 무지개도 볼 수 있죠. 그러니, 작은 불행을 영원한 불행으로 생각하진 말아요. 곧 빛나는 날이 올 거예요. --- p.107 한때는 아름답고 순수하게만 보이던 사랑이라 해도 나를 휘청거리게 만드는 순간이 반드시 있을 거예요. 그럴 땐, 더 단단하게 다리에 힘을 주고 눈앞의 시련을 뛰어넘어 보세요. 장애물을 넘어 숲속을 달리는 밤비처럼 말이죠. --- p.132 우리는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 날도, 매 순간 선택을 하고 가끔은 후회를, 가끔은 안도를 하며 살아가요. 그러니 후회하지 않으려면, 오늘의 선택에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요. 지금, 옆에 있는 사람에게 최선을. 오늘, 내가 해야 할 일들에 최선을. 분명히 모두 다 잘될 거예요. --- p.199 나는 오늘도 더 행복해지는 연습을 해요. 행복한 사람 옆에 있다 보면 괜스레 나도 행복해지는 것 같고 내가 좋은 사람이 된 것 같은 느낌을 받잖아요. 내 주변 사람들이 나로 인해 더 큰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그리고 나 역시 그들을 통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나는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조금씩 더 행복해질 예정이에요. --- p.213 |
|
오늘도 사랑과 행복을 꿈꾸는 우리에게 밤비와 숲속 친구들이 보내는 다정한 응원!
아무 조건 없이 누군가를 믿는 것. 그건 정말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이에요. 그렇게 시작한 우리 모두의 사랑에 끝없는 응원을 보내요.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은 누구에게나 설렘으로 다가오는 걸까. 날이 갈수록 마음은 더 커지고 애틋해지지만 때로는 사랑에 지쳐 눈물이 흐르고 오해가 쌓여 미움만 넘친다. 이처럼 사랑은 우리를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존재인 것처럼 만들어주기도 하고, 한없는 나락으로 떨어뜨리기도 한다. 그럼에도 우리는, 다시금 사랑을 한다. 더 행복해지려고. 이런 사랑의 모든 순간에 우리를 응원하고 위로해주기 위해 아기 사슴 ‘밤비’가 찾아왔다. 『디어 밤비, 사랑이 필요한 밤이야』를 통해 오늘도 사랑을 꿈꾸는 우리에게 다정한 말을 전하기 위해서. 아직 오지 않은 미래보다 오늘의 특별한 순간이 더욱 중요해요. 멀리 내다보는 것도 좋지만 함께 미래를 계획하는 것도 좋지만 그것보다는 우리, 지금을 더 꿈꿔봐요. 우리의 지금을 알 수 없는 내일보다 더 눈부시게 만들어봐요. 「밤비」는 월트디즈니 프로덕션이 1942년 발표한 장편 애니메이션이다. 숲속 모든 동물들의 사랑을 받으며 태어난 아기 사슴 밤비가 세상을 배우고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을 통해 친구와의 사랑, 가족간의 사랑, 연인 사이의 사랑을 보여준다. 사냥꾼의 손에 엄마를 잃었지만 훌륭히 성장한 밤비는 사랑하는 펠린을 지키기 위해 용감하게 맞서 싸우고 숲속 친구들 역시 지켜낸다. 「밤비」속 사랑의 장면들에서 시작된 『디어 밤비, 사랑이 필요한 밤이야』는 위선임 작가의 설레는 글을 담아 감성을 더했다. 10년지기 친구와 총 718일 5대륙 24개국을 여행하고 돌아와 『서른, 결혼 대신 야반도주』를 펴내고 최근 JTBC 여행 예능 「트래블러」를 통해 방송작가로도 변신한 위선임 작가는 「밤비」의 오랜 팬이다. 작가에게 「밤비」란 마음에 위로가 필요한 날 다시 꺼내 보는 옛 친구 같은 존재이다. 친한 친구에게 내 모든 이야기를 털어놓듯, 위선임 작가는 밤비를 만나 사랑에 대한 자신의 모든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의 설렘, 서로가 익숙해지면서 생기는 고민, 오해가 쌓였을 때의 마음 등 사랑하는 순간의 다양한 모습을 포착한 글을 읽다 보면 내 이야기 같아 웃음이 나기도 하고 마음 한 켠이 애잔해지기도 한다. 또한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일은 지금의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임을 새삼 깨닫게 된다.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조금씩 더 행복해지기를! 이건 어때요? 오늘 하루만큼은 내가 나를 가장 사랑해주는 거예요. 나는 있는 그대로도 꽤 괜찮은 사람이니까요. 『디어 밤비, 사랑이 필요한 밤이야』에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밤비」의 가장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을 가득 담았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밤비뿐만 아니라 펠린, 덤퍼, 미스 바니, 플라워 등 오랜 시간 우리 곁을 지켜준 숲속 친구들도 만날 수 있어 반가움이 커진다. 또한 양면 커버로 제작하여 책의 커버를 벗기면 뒷면에 파스텔 드로잉 느낌의 유니크한 밤비 그림이 등장해 그날의 기분에 따라 마음껏 연출할 수 있게끔 소장가치를 높였다. 지금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에 설레고 있다면, 사랑 앞에 눈물 흘려본 적 있다면 『디어 밤비, 사랑이 필요한 밤이야』를 펼쳐보는 건 어떨까? 사랑 앞에서 늘 당당히 용기를 냈던 밤비와 숲속 친구들을 만나는 순간, 오늘도 설레는 하루가 시작될 테니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