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유아교육과를 졸업하고 일본 후쿠오카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부산 소심유치원에서 교사, 원감, 원장을 역임하였으며, ‘놀이가 곧 배움’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놀이 중심·유아 중심 교육을 실천해왔다. 현재는 목원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놀이지도’, ‘영유아 교수학습방법’, ‘영유아 수학교육’ 등을 강의하고 있으며, 부산 소심유치원의 자문교수로서 유아교육 현장과도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놀이 중심과 유아 중심 교육에 대한 부모들의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다양한 주제로 부모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교사들과는 유아의
이화여대 유아교육과를 졸업하고 일본 후쿠오카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부산 소심유치원에서 교사, 원감, 원장을 역임하였으며, ‘놀이가 곧 배움’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놀이 중심·유아 중심 교육을 실천해왔다. 현재는 목원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놀이지도’, ‘영유아 교수학습방법’, ‘영유아 수학교육’ 등을 강의하고 있으며, 부산 소심유치원의 자문교수로서 유아교육 현장과도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놀이 중심과 유아 중심 교육에 대한 부모들의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다양한 주제로 부모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교사들과는 유아의 발달을 지원하는 효과적인 교수법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며 현장과 연구의 균형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