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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법인세법 총칙
1. 법인세법 일반 / 2 2. 사업연도 / 4 3. 납세지 / 7 Chapter 2 법인세의 계산구조 1. 법인세의 계산구조 / 12 2. 세무조정 / 13 3. 소득처분 / 16 Chapter 3 익 금 1. 익금항목 / 22 2. 의제배당 / 28 3. 익금불산입 항목 / 36 4. 익금과 익금불산입 정리 / 40 Chapter 4 손 금 1. 손금의 정의 / 42 2. 손금불산입 항목 / 44 3. 업무용승용차 관련비용의 손금불산입 / 51 4. 인건비 / 53 5. 지출증명서류 / 55 Chapter 5 접대비, 기부금 및 지급이자 1. 접대비 / 58 2. 기부금 / 65 3. 지급이자 / 73 Chapter 6 손익의 귀속시기 1. 권리의무확정주의 / 82 2. 거래형태별 손익귀속시기 / 82 Chapter 7 자산·부채의 평가 1. 자산의 취득가액 / 92 2. 자산·부채의 평가기준 / 100 Chapter 8 고정자산의 감가상각 1. 감가상각 대상 자산 / 108 2. 감가상각 시부인 계산 구조 / 109 3. 감가상각방법 / 112 4. 상각범위액 결정요소 / 117 5. 상각부인액의 사후관리 / 122 6. 특수관계인으로부터 양수한 자산에 대한 특례 / 124 7. 감가상각의제 / 125 Chapter 9 충당금 및 준비금 1. 충당금의 개념 / 128 2. 대손금 및 대손충당금 / 129 3. 퇴직급여충당금 / 134 4. 퇴직연금충당금 / 138 5. 기타충당금 / 143 6. 준비금 / 147 Chapter 10 부당행위계산의 부인 1. 개 요 / 150 2. 부당행위 계산부인의 거래유형 / 155 3. 특수관계인 업무무관 가지급금 인정이자 / 158 4. 불공정 자본거래 / 160 Chapter 11 과세표준과 세액계산 1. 과세표준 / 166 2. 세액계산 / 171 3. 최저한세 / 182 4. 농어촌특별세 / 185 5. 기납부세액 / 186 6. 신고납부절차 / 190 Chapter 12 합병 및 분할 특례 1. 합 병 / 196 2. 인적분할 / 210 3. 물적분할 / 217 Chapter 13 연결납세제도 1. 연결납세제도 / 222 2. 연결소득금액 / 226 3. 과세표준 및 세액계산 / 231 4. 연결납세 절차 / 233 Chapter 14 법인세 기타 1. 비영리법인의 각 사업연도 소득에 대한 법인세 / 236 2. 청산소득에 대한 법인세 / 240 3. 토지 등 양도소득에 대한 법인세 / 242 4. 미환류소득에 대한 법인세 / 244 5. 외국법인에 대한 법인세 / 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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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화 사회로의 진입, 정부 재정 지출의 증가, 복지 재정의 요구 등으로 국가 세수는 계속 부족해질 것이다. 결국, ‘세율’을 인상하지 않고 ‘세수’를 늘릴 수 있는 방법은 세법을 좀 더 복잡하게 만들거나, 좀 더 넓은 분야로 세원을 확대하는 방법 밖에는 없을 것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지난 몇 년간 소득세법 분야의 개정이 가장 많이 이루어진 것이 아쉽다.
그렇다면, 날로 복잡해지고 있는 세법을 공부해야만 하는 수험생은 어떻게 대비하여야 하는가? 그 복잡한 규정을 빠짐없이 샅샅이 암기해야 할 것인가? 그렇지 않다. 때로는 과감해질 필요가 있다. 더욱이 시험은 앞으로 쉽게 출제할 것이라고 공표까지 하지 않았는가? 이제 수험생은 세법을 ‘큰 틀’에서 봐야 한다. 매년 출제되고 있는 문제가 다시 반복해서 출제되는 것처럼 세법의 큰 틀은 대개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암기를 포기할 수는 없겠지만 ‘달을 보지 않고 손가락만을 쳐다보는’ 방식의 학습은 금물이다. 큰 틀 속에서 본질적으로 과세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지? (과세대상), 누구에게 과세하려는 것인지? (납세의무자), 어떻게 과세하려는 것인지? (과세절차), 얼마나 과세하려는 것인지? (과세표준) 등을 지속적으로 생각하며 공부해야 한다. 그래야만 세법이 ‘휘발성’ 강한 과목이 되지 않는다. 세법엔딩은 그러한 것을 유념하여 만든 것이다. 저자들은 이 점을 지속적으로 생각했다. 수험생이 세법이라는 바다에서 어디 즈음 항해하고 있는지를 알려주기 위해서 매 페이지 상단에 ‘navigation’을 표기하였다. 특히 세법엔딩은 향후의 출제 경향에 더욱 부합되는 책이 될 것이라 자부한다. 세법엔딩은 많은 사람들이 보는 책이 되기를 바라고 만들어진 책이 아니다. 세법엔딩은 세법을 좀 더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수험생, 특히 세법에 흥미를 잃은 수험생에게 꼭 필요한 절실한 책이 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