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자 : 켈리 박
1965년 서울에서 출생했으며 본명은 박혜성이다.
UN에서 근무하던 아버지를 따라 여러 국가를 다녔으며 미국 워싱턴 주립대학에서 국제학을 전공했다.
주한 미국 상공회의소와 부산시의 통역관으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동아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강의하고 있다. 이미지 컨설팅 회사를 설립, 직접 경영하고 있기도 하다.
저자 : 위더 (1839~1908)
영국에서 태어났으며 어렸을 때부터 매우 책을 좋아하는 독서광이었다.
20세경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했고, 특히 천진 무구하고 깨끗한 동심의 세계나 자연의 풍성한 아름다움을 그린 정감어린 작품을 많이 썼다.
작품으로는 『두 깃발 아래서』『뉘른 베르그 이야기』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