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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사소송법
제13판, 양장
이시윤
(주)박영사 2019.03.05.
베스트
법학계열 top20 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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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편 총론
제1장 민사소송
제2장 민사소송법

제2편 소송의 주체
제1장 법원
제2장 당사자(원고와 피고)

제3편 제1심의 소송절차
제1장 소송의 개시
제2장 변론(심리)
제3장 증거
제4장 소송의 종료

제4편 소송의 종료
제1장 총설
제2장 당사자의 행위에 의한 종료
제3장 종국판결에 의한 종료

제5편 병합소송
제1장 병합청구소송(청구의 복수)
제2장 다수당사자소송(당사자의 복수)

제6편 상소심절차
제1장 총설
제2장 항소
제3장 상고
제4장 항고

제7편 재심절차
제8편 간이소송절차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고등고시 사법과 합격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수료(법학석사) 법학박사(서울대학교) 독일 Erlangen-Nurnberg 대학교(1968~1970) 및 미국 Nevada 법관연수학교(1971) 수학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조교수, 사법대학원 교무·학생과장, 사법연수원 교수, 경희대학교 법과대학 학장 서울민·형사지법 및 고법부장판사, 법무부 민소법개정분과위원, 한국민사소송법·민사법·민사집행법학회 및 민사실무연구회 각 회장, 법무부 민법개정분과위원장 춘천·수원지법원장 및 헌법재판관, 감사원장 등 역임 현 법무법인 (유한) 대륙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고등고시 사법과 합격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수료(법학석사)
법학박사(서울대학교)
독일 Erlangen-Nurnberg 대학교(1968~1970) 및 미국 Nevada 법관연수학교(1971) 수학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조교수, 사법대학원 교무·학생과장, 사법연수원 교수, 경희대학교 법과대학 학장
서울민·형사지법 및 고법부장판사, 법무부 민소법개정분과위원, 한국민사소송법·민사법·민사집행법학회 및 민사실무연구회 각 회장, 법무부 민법개정분과위원장
춘천·수원지법원장 및 헌법재판관, 감사원장 등 역임
현 법무법인 (유한) 대륙아주 고문변호사

저 서
『신민사소송법』
『신민사집행법』
『소송물에 관한 연구』
『주석 신민사소송법』(공편저)
『판례소법전』
『판례 민사소송법』(공저)
『판례해설 민사소송법』(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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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3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984쪽 | 1756g | 180*252*40mm
ISBN13
9791130333472

출판사 리뷰

제13판 머리말

때는 바야흐로 AI,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돌입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Trend에 걸맞게 소송환경도 변모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판에서는 산발적으로 부분적으로나마 반영하고자 하였다.
민사소송법 법제는 이렇다 할 개정이 없었지만, 우리나라의 특유한 제3심중심주의 때문인지 연간 46,000여 건의 소송이 대법원에 폭주하는 탓에 소송법 판례는 폭포처럼 쏟아지고 있다. 이를 2019년 1월까지 바쁘게 추적하면서 이 개정판에서 분석·검토하였다. 이 나라가 성문법 국가에서 판례법 국가로 바뀌는 듯한 양상도 보이고 있다. 이것은 정쟁의 장화하는 나머지 본무인 국회의 입법활동의 소홀에 기인한 탓이라 평가되기도 한다. 국회의 관할위반의 일종으로도 보여진다. 속히 시정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번 개정판에 여러분이 정성 어린 협력을 해주었다. 법무법인 대륙아주의 조관행 박사, 창원지법 이원석 부장판사, 고려대 박사과정의 최평오 교수, 동 대학의 장형식 석사 그리고 학계의 분으로 건국대 법전원 이동률 교수와 고려대 김경욱 교수 등이었다.
그리고 37년 동안 줄곧 출판에 애정을 쏟은 박영사 임직원(故 안원옥 회장을 비롯 그 승계인 現 안종만 회장, 조성호 이사, 김선민 부장, 이승현 과장 등)으로부터 여러 가지 격려와 협조가 있었다.
이를 모두에 깊이 감사하며 신의 가호를 빈다. 나의 반려자였던 아내의 내조가 다시금 상기된다. 이 개정판을 역시 하늘의 고인에게 바친다.

2019. 2. 12.
이 시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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