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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 모든 이론의 요람
Zero 0) 교재 활용 방법 및 유의사항 Zero 1) 함수 이전의 기본 개념 Zero 2) 함수에 대한 기본 개념 Zero 3) 함수 이후의 기본 개념 Graph : 정의와 성질의 시각화 Graph 0) Graph Zero Graph 1) 함수와 관련된 다양한 용어의 정의 Graph 2) 그래프로 보는 함수의 다양한 성질 Graph 3) 그래프, 못다 한 이야기 Function : 수식과 논리의 도입 Function 0) 수식과 논리로 보는 함수의 다양한 성질 Function 1) 함수의 극한 논리적으로 처리하기 Function 2) 여러가지 함수와 다항함수 Function 3) 합성함수와 역함수 Calculus : 토핑으로 얹는 미적분 Calculus 1) 미적분의 융합과 그래프 그리기 Calculus 2) 원시함수를 구하는 테크닉 Calculus 3) 미적분, 못다 한 이야기 Special : 미적분 핫이슈 종결 특강 Special 1) 합성함수와 역함수 확장팩 Special 2) 볼록성과 접할선 Appendix : 부록 Appendix 1) 생략된 증명 Appendix 2) 색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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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위 통합 학습, 미적분 개념서의 새로운 기준
인투더는 `수학의 세계 속으로(Into the) 빠져들도록 도와주는 책'라는 의미로, 수학교재 전문 저술팀인 일격필살팀의 새로운 개념서 브랜드입니다. 이 책 한 권으로 “미적분 이론”을 정복합니다. 미적분 이론, 굳이 여러 권으로 공부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한 권만으로도 충분히 개념을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인투더 미적분 II : 수능이론편』 에는 초등학교 수학부터 고등학교 수학까지 미적분에 필요한 모든 내용을 300페이지에 꾹꾹 눌러담아냈습니다. 이는 미적분 이론의 체계화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문제 수록을 최소화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 문제풀이는 문제풀이 전문 교재인 『인투더 미적분 II : 수능기출편』에서 다룹니다. 『수능이론편』 의 내용을 바탕으로, 2005학년도 ~ 2019학년도의 평가원/수능 기출문제들을 연도순서대로 분석합니다. 『수능이론편』 이 기출문제에 어떻게 접목되는지를 설명함과 동시에, 일관성을 유지하면서도 꾸준히 변형/발전하는 기출문제의 출제 경향을 생생하게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전범위를 동시에 공부하는 수능 최적화 커리큘럼 수능은 전범위 시험이므로, 모든 단원의 내용을 아우르는 통합적인 사고를 요구합니다. 인투더 저자진들은 이러한 수능 의 특성을 고려하여 Zero, Graph, Function, Calculus, Special의 수능에 최적화된 5단 구성을 제시합니다. 이 책을 순서대로 공부하면, 전범위를 아우르며 쉬운 내용부터 어려운 내용까지 자연스럽게 종합적으로 사고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학생들이 자주 헷갈리는 부분에 대한 촌철살인 코멘트를 통해 시행착오를 최소화하며 학습할 수 있습니다. 전문성을 증명하는 일러스트와 조판, 눈을 호강시켜 드립니다. 인투더의 장점은 그 내용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타 저술팀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전문 지식을 동원하여, 그저 바라보기만 해도 눈이 즐거운 책을 제작했습니다. 이 책에 수록된 500개 이상의 그림은 대충 어림잡아 그린 그림이 아니라, 컴퓨터그래픽스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수학 전문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이를 이용하여 정교하게 그려낸 고품질 일러스트입니다. 또한 인투더는 LaTeX 프로그래밍 언어로 작성된 약 40만자의 코드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전문 디자이너가 정한 규칙에 따라 사소한 부분까지 미세하게 조정된 고품질 조판을 경험해보세요. 술술 읽히고 쏙쏙 이해되는 매끄러운 문장 덕택에 가독성이 탁월합니다. 인투더의 전신인 『일격필살 기하와 벡터』 에서부터 가독성에 대한 호평이 많았습니다. 인투더의 가독성이 뛰어난 것은 비단 일러스트와 조판의 질 때문만은 아닙니다. 쉬운 내용만 다루지도 않았고, 분량이 적지도 않은데도 뛰어난 가독성으로 칭찬이 자자한 이유는, 저자가 의도한 바를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 문장을 정교하게 다듬고, 사소한 용어 선택 하나에도 세세하게 공을 들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인투더를 공부할 때에는 두 가지에 대한 걱정을 내려놓으셔도 됩니다. 하나는 문법에 맞지 않는 비문을 마주치는 일이고, 나머지 하나는 무슨 말을 하려는지 도통 이해할 수 없는 어눌한 문장으로 인해 저자가 말하고자 한 바가 무엇인지 고민해야 하는 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