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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4차 산업혁명의 패러다임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장성철
모아북스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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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오피니언 리더가 공감하며 추천하는 글
들어가는 글 왜 지금인가?

1부 당신 앞에 미래는 이미 와 있다

1장 생존의 역습
세상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무엇이 4차 산업혁명을 이끌까
새로운 혁명은 이미 생활 속에서 시작되었다
성공은 또 다른 시작일 뿐이다
이유가 있는 실패는 소중한 자산이다

2장 빅 체인지 시대의 미래, 엔터테인먼트산업
게임, 걱정스런 놀이를 넘어 글로벌 비즈니스로
e스포츠 산업 종주국의 불안한 미래
한류, 드라마에서 K-팝까지
전인미답의 길, 방시혁과 방탄소년단

3장 상상과 현실이 가져온 불편한 진실
블록체인이 불러올 미래
권력의 패러다임이 바뀐다
이제는 기술과 정보를 넘어 가치다
블록체인이 불러올 정치혁명
가상화폐를 바라보는 오해와 진실

4장 제조업의 스마트 혁신과 인더스트리 4.0
인더스트리 4.0이 바꿔놓을 미래
글로벌 제조업 환경의 빅뱅
인더스트리 4.0의 부상과 핵심 기술
인더스트리 4.0의 기대 효과와 과제

2부 결국 답은 리더 안에 있다

5장 리더는 무엇을 갖추어야 할까
스마트 시대, 기업에 필요한 새로운 시선
권위를 버린 신뢰의 리더십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 육성 리더십과 복지의 힘
자발성을 이끌어내는 비움의 리더십
주인의식을 심어주는 ‘벽 없는’ 리더십
줄탁동시의 마음, 박항서표 ‘사랑’의 리더십

6장 디지털 생태계에 임하는 자세
적재적소에서 빛나는 핵심역량
직원의 행복과 기업의 미래
모두 함께 가는 기업에 미래가 있다

저자 소개 1

현재 국제성공학연구소 대표. 데일리경제신문 회장, 민간공공외교단체 세계평화위원회 수석부총재, (사)한국중소기업경영자협회 회장, 동북아경제협력위원회 학술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 외 카네기연구소 상무이사, 호원대학교 무역경영학부 겸임교수, 서강대경영전문대학원 15,16대 총동문회장을 역임했으며 미국 데일카네기 리더십 강사자격증 취득 교수이기도 하다. 또한 <헤럴드경제> ‘2007년 한국의 아름다운 얼굴 20인’과 ‘2019 대한민국 기자가 뽑은 기업인 대상’에 선정되었고 성공 동기부여 강의와 기업 컨설팅,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조직 관리와 인맥형성에 대한 강의를 기업의 CEO와
현재 국제성공학연구소 대표. 데일리경제신문 회장, 민간공공외교단체 세계평화위원회 수석부총재, (사)한국중소기업경영자협회 회장, 동북아경제협력위원회 학술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 외 카네기연구소 상무이사, 호원대학교 무역경영학부 겸임교수, 서강대경영전문대학원 15,16대 총동문회장을 역임했으며 미국 데일카네기 리더십 강사자격증 취득 교수이기도 하다. 또한 <헤럴드경제> ‘2007년 한국의 아름다운 얼굴 20인’과 ‘2019 대한민국 기자가 뽑은 기업인 대상’에 선정되었고 성공 동기부여 강의와 기업 컨설팅,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조직 관리와 인맥형성에 대한 강의를 기업의 CEO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가천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인사조직)와 서강대 경영대학원 MBA(경영학 석사)를 받았고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최고위과정(11기)을 수료했다.
저서 및 역서로 《고객을 쫓는 세일즈맨, 고객을 끄는 세일즈맨》, 《재미있게 일하는 301가지 방법》, 《마인드 수업》, 《최고 인맥을 활용하는 35가지 비결》, 《위대한 발견》, 《시작하라》, 《4차 산업혁명의 패러다임》외 다수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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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3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395g | 140*210*15mm
ISBN13
9791158490980

책 속으로

정상의 지위를 압도적으로 누리다가 맥없이 쇠락한 기업들은 무수히 많다. 정상까지는 아니더라도 승승장구하다가 어느 순간 추락하여 무대에서 영영 사라진 기업들이 생존한 기업들보다 많다. 유력한 보고서 S&P에 따르면, 글로벌 500대 기업의 평균 수명은 1935년에는 90년으로 거의 100년에 가까웠으나 2015년에는 15년까지 떨어졌다. 최근의 기업 환경 변화 속도에 비춰보면 그 수명은 머잖아 10년 이내로 떨어질 것이고, 향후 30년 내에 주요 글로벌기업의 3분의 2가 무대에서 사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p.45

블록체인은 미래 기업뿐 아니라 국가의 경쟁력을 판가름할 수 있는 중요한 기술이다. 전자화폐나 금융뿐 아니라 제조, 물류, 스마트 시티를 비롯한 산업과 공공서비스 전반에 걸쳐 공정 및 정보 관리의 혁신을 일으키는 핵심 기술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터넷이 정보혁명을 불렀다면 블록체인 기술은 그 인터넷 환경에 혁명을 일으킨 것으로 평가된다. 해킹으로 보안에 구멍이 뚫린 인터넷 세상에 새로운 개념의 보안 자물쇠를 채울 것으로 기대되는 블록체인은 ‘제2의 인터넷’으로 불린다. ---p.101

인더스트리 4.0은 세상의 모든 일을 근본적으로 바꾸어놓을 것이다. 앞으로 인간 중심의 업무 조직에 더욱 광범위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직원은 업무 범위가 넓어지고, 더 많은 교육과 행동의 자유를 누리게 될 것이며, 더욱 다양한 경로에서 지식을 획득하게 될 것이다. 이뿐 아니라 교육이 필요한 업무 소재와 업무 교류 형태가 출현하면서 교육과 학습의 생산력도 더욱 향상될 것이다. IT기술의 비중이 증가하면 새롭게 배워야 하는 지식과 기술도 증가하게 마련이다. ---p.146

기업은 이제 수량과 임무에만 집착하면서 직원의 자발적인 참여 유도에는 소홀히 했던 과거의 방식에 변화를 줘야 한다. 인권에 대한 존중이 없을뿐더러 직원이 자발적으로 자아 가치를 실현하도록 유도하지도 못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4차 혁명 시대 기업의 중요한 과제는 직원이 수동적인 업무 태도에서 벗어나 적극적이고 자발적으로 업무에 참여해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이것은 기업에 기회이자 도전이 될 것이다. ---p.199

기업 문화는 기업 경영 철학의 연장선이며, 복지는 가치 분배의 일환으로 기업의 경영 철학을 실천하는 것이다. 기업 문화는 시대의 특징을 뚜렷하게 반영해야 하며 혁신적인 발상을 끊임없이 도입하고,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 낡은 관념을 제거해야 한다. 그러므로 기업의 복지 역시 시대의 흐름에 따르는 것이 마땅하다.

---p.235

출판사 리뷰

세계적인 기업들이
앞 다투어 경쟁하는 시대에 생존의 조건은 무엇일까?

변하지 않고 혁신하지 않으면 규모에 상관없이 살아남을 수 없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이라는 가장 근본적인 비즈니스 트렌드를 알아채지 못하면 덩치 큰 기업이 더 빨리 사라지고 만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해마다 선정하는 글로벌 100대 기업 판도를 보면 더 분명하다. 리먼브러더스가 파산하기 전인 2007년에 글로벌 100대 기업에 이름을 올린 기업 중 절반이 넘는 59개사가 겨우 10년이 지난 오늘날 100대 기업 목록에서 사라졌다. 그 빈자리를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혁신적인 기업들이 차지하고 있다.

주가총액 기준 글로벌 10대 기업 가운데 8개 기업이 혁신으로 먹고사는 IT·모바일 기업이다. 전통의 제조업은 하나도 없고 다른 분야에서는 제약·바이오와 금융에서 겨우 하나씩 8위, 10위에 턱걸이로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 그 자리도 머잖아 혁신기업이 차지할 것이다.

이런 통계와 팩트는 무엇을 알려주는가? 전통적인 조직 운영 방식으로는 이제 안 된다는 것이다. 너 나 할 것 없이 사방에서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라’라고 외치지만 정작 방법과 전략이 없는 조직이 대부분이다. 추상적인 얘기도 아니고 멀리 볼 것도 없다. 지금 현재 우리 곁에서, 바로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안 되는 기업, 쓰러지는 기업, 망하는 기업, 사라지는 기업을 남 일 구경하듯 볼 수 없는 이유다.

기존의 아날로그적 사고방식과 타성에 젖은 대처방식, 구태에 갇힌 권위적인 리더십으로는 기업을 일으킬 수도, 보존시킬 수도, 발전시킬 수도 없다. 하루만 멈춰도 퇴보하게 마련이고 하루만 묵혀도 구닥다리가 되고 마는 시대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변화에 대한 이야기, 구체적으로는 4차 산업혁명의 전개에 따른 기업 생존조건과 리더십의 변화를 다룬다.

새로운 패러다임에
올라타지 못하면 도태할 수밖에 없다

변화 폭이 급히 좁아지고 변화 주기가 엄청나게 빨라진 지난 20년 기간을 주시해야 한다. 이 사이 꾸준히 성장한 기업도 있었지만, 20년 사이에 사라진 기업도 있었다. 어느 정도 성공하는 듯했다가 사라지는 기업이 있는가 하면, 성공의 정점을 찍지 못한 채 겨우 현상유지만 하는 기업들도 있었다. 최근 들어서는 흥하고 망하는 주기가 더 짧아졌을 뿐더러 성공의 요인과 실패의 요인도 어느 한 가지로 정리해서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예측 불가능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개인도 마찬가지지만 기업도 태어나 지속적으로 성장해야 생존할 수 있다. 성장이 곧 생존인 시대다. 따라서 기업의 성장에 필요한 핵심가치에 관한 이야기도 다룬다. 그 핵심가치의 핵심은 여전히 ‘사람’이다.

기업 환경의 변화에 따라 당연히 기업의 리더십도 근본부터 변화하고 있다. 대량생산 시스템 환경에서 일사불란함이 강조되던 불도저식 리더십으로는 더 이상 기업이 발전, 아니 생존할 수 없게 되었다. 혁신이 더욱 강조되면서 기업에 필요한 인재상이 전혀 딴판으로 바뀜에 따라 리더십도 바뀔 수밖에 없게 된 것이다.

반짝거리다가 사라진 기업과
여전히 성장하는 기업은 무엇이 달랐을까?

사실 4차 산업혁명을 추동하는 핵심 기술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블록체인, 빅데이터 등이다. 이런 기술은 데이터의 수집 및 활용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 이전의 세계화가 상품, 서비스, 돈의 흐름이 지배하는 것이었다면 오늘날의 세계화는 아이디어와 정보를 담은 데이터의 흐름이 지배하는 것이다. 데이터를 얼마나 많이 모으고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기업의 생사가 갈릴 것이다. 우리가 일상에서 별 관심은 두지 않는 사소한 정보들이 무한히 큰 가치를 지니게 된 것이다. 생활인의 입장에서는 삶의 편리성이 높아지고, 비즈니스 업계에서는 새로운 부를 창출할 수 있는 원천이자 수익모델이 된다.

압도적인 정상의 지위를 누리다가 맥없이 쇠락한 기업들은 무수히 많다. 전화기 분야 세계 최강자였던 노키아, 필름의 역사 자체였던 코닥, 글로벌 PC 제조업체 HP, 한때 휴대폰 단말기 최강자였던 모토로라, 전자기기 업체의 황제 소니 등이다. 반면 애플, GE, 듀폰, 알리바바, 디즈니, 코카콜라 등 브랜드 몸값을 여전히 높이고 있는 기업도 있다.

왜 어떤 기업은 몰락해서 사라지고, 왜 어떤 기업은 살아남아 끊임없이 성장하는가? 생존한 기업의 특징은 명확하다. 그들은 성공에 자만하거나 안주하지 않았고, 도전의식을 잃지 않았고, 기술혁신에 발빠르게 대응하여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준비했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변화의 조짐과 낌새를 알아채고, 실제로 거대한 파고가 왔을 때 그들은 충분히 준비가 되어 있었다.

기업이 자기 분야의 강자가 되기까지는 숱한 곡절이 있고 피나는 노력이 있었을 것이다. 성공만이 아니라 실패도 있었을 것이다. 성공 사례를 연구하는 것만큼 실패한 이들을 연구하는 것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성공에서 배우는 것보다 실패에서 배우는 것이 더 많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4차 산업혁명의 패러다임에 적응하기 위한
리더십의 도전과 개인의 과제는?

생물이 진화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기업도 끊임없이 혁신해야 생존하고 성장할 수 있다. 페이스북의 리더는 직원에게 권력을 넘겨주고 자신은 우수한 팀과 적합한 조직구조 형성, 회사에 적합한 직원의 선발, 문화와 분위기를 형성하는 역할에 주력하면서 기업을 이끈다. 직원의 클라우드 역량을 끌어내는 것을 리더의 사명으로 여긴 것이다. 기업이 클라우드 역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계발한다면 거대한 재능과 자산을 얻게 된다.

클라우드 리더십은 권력을 넘겨주는 것이다. 산업 노동자였던 직원은 오늘날 지식형 인재로 거듭나면서 문제 해결의 주체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렇게 기업과 권력과 이익을 공유한 직원은 한 명의 벤처기업가 혹은 하나의 포트로 변신하여 능력을 최대치로 발휘하게 된다. 바야흐로 전 직원의 혁신경영 시대가 왔다. 리더십은 플랫폼 조직을 지향하여, 혁신에 공감하는 우수한 직원이 기업에 계속 남을 수 있게 해주고, 가치관을 공유한 직원들을 더 많이 끌어들여야 한다. 우수한 직원은 더 많은 혁신 기회를 기업에 가져다주어야 하며 이렇게 되어야 우수한 인재가 기업으로 몰릴 수 있다.

결국 4차 산업혁명의 변화 급변기에 대응하고 생존 전략을 짜는 것은 사람이다. 리더와 조직원, 리더십과 팔로어십이 딱 들어맞는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급변하는 시대의 조직 생존법뿐만 아니라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리더십 마인드와 개인의 변화 전략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4차 산업혁명이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이 담겨 있다. 지금 비즈니스 세계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알고 싶다면, 이 세상을 통찰력 있게 바라보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한다. 특히 중소기업 경영자의 시각을 탁 트이게 해주는 대목이 많다. - 김송호 ((사)중소기업경영자협회 회장)
현재 상태를 유지하고만 있거나, 그저 사라지지 않고 버티고 있는 것만으로는 이 냉혹한 시대에 생존할 수 없다. 이제는 오직 성장만이 생존이라고 할 수 있다. 변화의 속도를 따라잡고 싶은 이들에게 적극 권한다. - 김종수 (김종수성공아카데미 대표)
이 책은 미래를 바라보고 싶은 이들을 위한 것이다. 개인, 기업, 리더 차원에서 과연 ‘앞으로 다가올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그러면서도 성공과 실패의 가치, 인간다움의 깊은 의미, 다음 세대를 위한 새로운 통찰과 전망을 다루고 있다. - 유종근 (평택대학교 총장 / 전 전북도지사)
근본부터 변하지 않으면 조금도 변할 수 없는 세상이 됐다. 세상의 흐름이 너무나 빠르고 너무나 거대하기 때문이다. 기업과 리더들에게 금과옥조 같은 메시지를 담은 책이지만, 개인으로서 발전과 심기일전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어 더 가치 있다.
- 윤국 (인천대학교 석좌교수 / 전 육군수송사령관)
이 책에는 성공한 기업과 성공한 리더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지만 실패한 기업, 실패한 리더, 사라져간 산업, 잃어버린 가치에 대한 에피소드도 풍부하다. 성공에서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패에서 타산지석의 묘미를 느낄 수 있게 해준다. - 이의현 (대일특수강 대표 / 전 서강대경영대학원총원우 회장)
4차 산업혁명으로 대표되는 거대한 변화의 물결이 경영인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모두가 인공지능, 플랫폼,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화려하고 낯선 최신 기술 용어를 말하지만, 그것들을 만들어내고 적응하는 주체는 바로 사람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을 정확하게 짚고 있다. - 최세규 (한국창조경영인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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