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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말하는 방법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
1일째 _ 말주변이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01. 말을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부터 버려라 02. 말주변이 없는 사람의 8가지 특징 03. BEEF방식의 화법에서 벗어나라 ːColumn1 웅변가의 소질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 2일째 _ 대중 화술을 위한 워밍업 01. 마음을 가볍게 하는 6가지 마음의 준비 02. 어떤 이야기를 하면 좋을까? 03. PRT방식을 익힌다 04. 떨지 않는 방법을 익힌다 05. 반드시 예행연습을 한다 ːColumn2 어느 가장의 3분 스피치 3일째 _ 대중 화술의 기본기술 익히기 01. 꼭 들려주고 싶다는 생각을 갖는다 02. 이야기를 시작하는 방법 03. 청중의 관심을 끌어당기는 방법 04. 말을 알아듣기 쉽게 하는 방법 05. 말에 변화를 주는 방법 06. 효과적인 제스처 사용법 07. 비언어 메시지를 사용하는 방법 ːColumn3 이야기를 듣고 감동하는 이유 4일째 _ 사람들 앞에서 스피치하기 01. 평소 마음속으로 예행연습을 한다 02. 스피치를 편하게 시작하는 방법 03. 청중을 지루하지 않게 하는 방법 04. 갑작스런 떨림 퇴치법 05. KISS의 법칙을 익힌다 06. 해서는 안 되는 4가지 ːColumn4 20세기 위대한 연설문 5일째 _ 회의시간에 자신 있게 발언하기 01. 발언할 용기를 기르는 방법 02. 회의에서 편하게 발언하는 방법 03. 회의를 유리하게 진행하는 방법 04. 부정적 질문을 차단하는 화법 05. 무엇을 말하면 좋은지 모를 때 ːColumn5 감정이 이론을 이긴다? 6일째 _ 프레젠테이션 및 제안영업 성공하기 01. 프레젠테이션의 준비 02. 제안과 협상을 성사시키는 화법 03. 프레젠테이션의 기본기술 04. 청중을 사로잡는 질의응답 테크닉 05. 쉽고 즐거운 프레젠테이션 06. 5가지 세일즈 화법 ːColumn6 경청의 8가지 원칙 7일째 _ 상황별 화술능력 기르기 01. 스피치 도중에 곤란한 상황에 처했을 때 02. 회의 도중에 곤란한 상황에 처했을 때 03. 프레젠테이션 도중에 곤란한 상황에 처했을 때 Epilogue 여기까지 읽은 당신은 이미 준전문가급 달변가 부록 3분 스피치 |
Yukio Matsumoto,まつもと ゆきお,松本 幸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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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에는 3가지 중요한 요소가 있다. 첫째, ‘내용 구성(Program)’, 두 번째, 내용을 전달하는 ‘기술(Platform Skill)’, 세 번째, 인품과 태도라고 하는 ‘인간적인 면(Personality)’의 3가지이다. 이것을 나는 ‘스피치의 3P’라고 부르고 있다. 이 3가지의 P 중에서 어느 것 하나가 빠져도 좋은 스피치가 될 수 없다.
만약 10~20명 정도의 숫자이고 상대방을 알고 있거나 이름표를 달고 있다면 “B 씨의 의견은요?”, “C 씨는 어떠세요, 이해 되시죠?”라고 지명해서 질문하는 것이다. 지명질문에는 청중과의 심리적 거리를 좁히는 효과가 있고, 일방적인 스피치를 서로 대화하는 형태로 바꿔준다. 따라서 긴장감이 완화되고 떨림도 해소된다. 말할 때 떨리는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나만 보고 있다는 생각, 즉 ‘한 사람 대 많은 사람’이라는 의식을 갖기 때문이다. 일대일이라고 여기면 떨림도 덜할 뿐만 아니라, 일단 듣는 사람도 알아듣기 쉽고 인간미 있는 스피치라고 평가하게 된다. 스피치의 기본은 어디까지나 일대일(one to one)의 커뮤니케이션임을 잊지 말자. 평소부터 ‘여기에서만 하는 얘기’가 될 수 있는 화제나 ‘소중히 간직했던 이야기’를 모아두자. 그리고 스피치가 약간 지루해지는 경우에 요령껏 사용해 보는 것이다. “여기에서만 하는 얘긴데 말이죠~”라고 하면서 말이다. 아이콘택트의 기본은 ‘한 문장, 한 사람’ 즉, 한 문장을 말하는 동안에는 한 사람의 눈을 계속 주시해야 한다. 다만 결정권자에게서 찬성한다는 말을 듣고 싶다, 어떻게든 이 제안을 성사시키고 싶다, 어떻게든 이 제품을 팔고 싶다고 하는 자리에서는, 길게 쳐다볼 것을 권한다. 비즈니스에는 반드시 숫자가 따르게 되어 있다. 프레젠테이션과 제안 영업을 할 때도 숫자가 없으면 설득력이 없다. 단, 숫자를 이용할 경우에는 ‘숫자를 비교해서 보이는 것’이 철칙이다. “이번 달은 매출이 7퍼센트 신장했습니다”라는 말만으로는 설득력이 부족하다. 대신에 “이번 달에 7퍼센트 신장했습니다 지난달은 2.5퍼센트, 지지난달은 1.5퍼센트였기 때문에 7퍼센트라는 수치는 급상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라고 비교한다면 청중은 쉽게 받아들인다. 스피치와 프레젠테이션에는 ‘천·지·인’이라는 것이 있다. 하늘(天)의 때, 다시 말해 타이밍과 시간이 중요하다. 땅(地)의 이치일 때, 이것은 스피치와 프레젠테이션의 장소와 환경을 의미한다. 듣는 자세가 불성실한 상대방에게는 “알겠습니다. 다음 주에 다시 자세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하여 다소 강한 태도로 ‘하늘의 때’를 바꾼다. 혹은 “여기에서는 집중이 잘 안 되니 응접실로 옮기지 않으시겠습니까?”라고 ‘땅의 이치’를 고려해 장소를 바꿔보는 것도 좋다. 그래도 반응이 좋지 못하면, 부장님이 안 된다면 본부장이라는 식으로, 더 높은 위치에 있는 상사로 ‘사람(人)’을 바꿔서 스피치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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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후면 떨림증을 극복하고,
화술의 달인이 될 수 있다! 스피치와 프레젠테이션의 달인이 되는 법 이 책은 사람들 앞에서만 서면 떨려서 말을 잘 못하거나 말주변이 없어서 직장이나 사회에서 손해 보는 사람을 위한 7일 간의 단기 집중 강의서다. 사람들 앞에서 스피치나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할 때, 회의 시간에 발언해야 할 때, 비즈니스 관계에서 협상을 해야 할 때, 이 책을 읽으면 곧 바로 업무나 일상생활에 활용할 수 있고, 그 효과도 바로 실감할 수 있다. 스피치와 프레젠테이션의 성공 비결을 상황별, 목적별로 머릿속에 영상이 그려지듯 세밀하게 설명하고 있어 쉽게 이해하고 쉽게 습득할 수 있는 장점을 가졌다. ‘사람들 앞에서 말을 잘 못한다’는 이유만으로, 직장이나 사회에서 손해 보는 사람을 위한 7일 간의 단기 집중 강의! 회사, 학교, 모임 등 어디서나 인정받고 주목 받는 ‘스피치 & 프레젠테이션 비법’ 당신은 혹시 이런 경험 없는가? ‘회의석상에서 손을 들까 말까 망설이다가 결국 아무 말도 못 하고 만다. 그런데 다른 사람이 자신과 똑같은 의견을 말하고 주위의 칭찬을 받는 걸 보니 “내가 말할 걸…….” 하는 후회가 든다. 그러나 이미 차는 떠난 일…….’ ‘친구들끼리는 말을 잘하는데 남 앞에만 서면 순간적으로 얼어버려 한 마디도 입을 열 수가 없다. 도대체 첫머리에는 무슨 말을 꺼내면 좋을지 모르겠다. 조크를 던져서 모두를 웃게 하는 서양식이 좋을지, 정중하게 인사부터 하는 쪽이 좋을지……. 식은땀은 흐르고, 몸은 떨리고, 무슨 말을 했는지 도무지 기억도 안 난다…….’ 현대는 스피치와 프레젠테이션의 시대다. 일과 비즈니스에서 아무리 상품력과 서비스력을 갖추고 있다고 해도 그것을 올바르게 전달할 능력이 없으면 100점인 것도 60점에서 70점밖에 전달하지 못한다. 가령 타사가 상품력과 서비스력이 뒤처져도 80점을 80점 그대로 전달하면 고객은 그쪽을 선택하게 된다. 이것은 상품만이 아니라 자신의 능력 발휘로 바꿔 생각해봐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나 능력을 가지고 있어도 그것을 제대로 구사할 표현능력이 없다면 쉽게 인정받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능력을 인정받는 사람은 어떤가. 사소한 의견 하나라도 자신 있게 발표하면서 호감을 사고, 지루하지 않게 설명하면서 원하는 답을 이끌어낼 줄 안다. 어떻게 하면 그들처럼 될 수 있을까? 바로 이 책이 그 해답을 안겨준다. 이 책에 실린 스피치 & 프레젠테이션 기법을 배우고 익히면 회사에서 ‘능력 있는 사람’으로 인정받을 뿐만 아니라 모든 면에서 성공할 기회가 그만큼 커진다고 저자는 말한다. 혹시 자신이 말주변이 없는 것은 타고난 것이라며 포기하고 있지는 않는가? 7일 후면 회사에서도 승승장구하고, 하루하루가 더욱더 유쾌하고 즐거워진다!! 자신을 어필하고 의견을 관철시키려면 남 다른 화술 능력이 절실하다. 그것은 직장에서만이 아니라 학교에서도 일반 모임에서도 마찬가지다. 바로 그때 이 책이 큰 위력을 발휘한다. 스피치와 프레젠테이션의 포인트를 목적별, 상황별로 표와 그림을 곁들여 설명하고 있어 깊이 고민하지 않고도 쉽게 이해하고 쉽게 익힐 수 있다. 책 크기도 손 안에 쏙 들어가도록 작아서 언제 어디서든 펼쳐볼 수 있는 장점을 지녔다. 회사 업무에서나 일상생활에서나 바로 활용할 수 있고, 그 효과도 바로 실감할 수 있다. 사람들 앞에만 서면 떨려서 말을 못하고, 아이디어가 있어도 자신 있게 발표할 언변이 없어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는 사람, 말주변이 없어서 늘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고만 있는 사람 등, 모든 직장인, 주부,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사람들 앞에서도 떨지 않고 자신 있게 말하게 해주는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이 책을 통해 말주변이 없는 이유를 알고, 말하는 기술을 익혀, 스피치와 프레젠테이션의 달인이 되자. 저자는 이 책을 읽고 실천만 한다면 준전문가 수준에서 전문가 수준의 달변가까지도 될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 Knowledge on action is power. 지식은 실천했을 때 진정한 힘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