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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발간사(한국해양수산연수원장 강신길)
역자서문(조학제)
서언(존 폴 존스)

프롤로그
10일전
8일전
7일전
6일전
3일전
2일전
1일전
사건 당일, 06:00
당일, 07:35
당일, 09:00
당일, 11:00
당일, 15:30
당일, 19:00
당일, 11:00
3일후, 02:00
3일후, 18:00
3일후, 19:00
5일후, 03:00
5일후, 03:00
5일후, 19:45
5일후, 03:00

에필로그

저자 소개

저자 : 리차드 필립스
7남매와 더불어 매사추세츠 주 윈채스터에서 성장했다. 그는 1988년 병원 응급실 간호사 안드레아 코기오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필립스는 1979년 매사추세츠 해양대학을 졸업했다.
역자 : 조학제
해군사관학교 및 미 해군대학을 졸업했고, 해군 5전단장, 국방대학교 관리대학원장을 역임하여 제독으로 전역했다. 해양소설 "혼블로워"(전10권)와 "시어도어 루스벨트의 해군외교" 등 해양 서적을 다수 번역하였다. 현재 한국해양대학교 초빙 교수 및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6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90쪽 | 517g | 153*224*30mm
ISBN13
9788991171770

추천평

제법 적지않은 분량인데 언제 읽었는지 모르게 다 읽고 책을 덮었다. 마치 내가 선장이 된 것처럼 생생한 이야기로 가득하다. 바다를 향한 뜨거운 열정이 있다면, 바다와 함께할 때 비로소 행복하다면 그 전에 먼저 이 책을 읽었으면 한다. 우리가 모르거나 잘못 알고 있었던 소말리아 해적의 실체와 그들을 어떻게 대처 해나가는 것이 현명한가 하는 것을 이 책은 얘기하고 있다. 석해균 선장의 이야기가 자신과 상관없는 다른 나라 이야기처럼 들린다면 꼭 한 번쯤 읽어보았으면 한다.
권도엽 (국토해양부장관)
해군장교로 군복무를 마친 내게, 이 책은 그때의 힘들지만 보람찼던 시간을 다시금 생각나게 했다. 내가 지금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간다 하더라도 선장이 보인 용기를 따라잡을 수 있을까. 제법 적지않은 분량인데 언제 읽었는지 모르게 다 읽고 책을 덮었다. 만약 내가 해적에게 붙잡혀 내일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이 라면? 그때는 아마 이 책의 내용들을 다시 기억하게 될 것이다.
오거돈 (대한민국해양연맹 총재)
앞으로 해운의 승부는 하드웨어보다는 소프트웨어가 결정하게 될 것이다. 미래의 고급사관이 될 많은 젊은이들이 이 책을 통해 위기를 돌파하는 법을 배워 강한 소프트웨어로 대한민국을 무장시키고 유능한 인재가 되기를 바란다. 좋은 비즈니스의 원칙은 모두가 승리하는 것이다. 그러나 가끔 그렇지 않을 때도 있다. 그래서,‘ 내가 여기에서 살아나가거나 아니면 놈들이 살아 나갈 것이다. 양쪽 모두 살아나갈 수 없다.’ 는 선장의 이야기는 더욱 감명깊었다.
이종철 (한국선주협회 회장)
죽음의 위기 속에서도 가족을 생각하는 주인공, 그 주인공을 구해낸 국가의 행동을 보면서 내가 살고 있는 이곳에 대해 감사하게 하는 여운이 남았다. 세계의 곳곳을 누비는 모든 해양인력이 한번쯤 읽고 가슴에 품어두어야 하는 책이다. 해양산업은 미래를 선도하는 산업이다. 척박했던 해기사라는 직업에 대한 인식과 매력이 날로 좋아지고 있는 지금, 이 한권의 책이 그 흐름에 일조할 것이라는 점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민홍기 (한국해기사협회 회장)
아덴만에서 우리 선박이 피랍된 사건은 온 국민의 관심과 신속한 대처로 좋은 결과를 낳았지만 위험이 끝난 것은 아니다. 이 책을 통해 철저한 예방이 없다면 비극이 되풀이 될 수 있다는 경고를 얻는다. 닷새간의 지옥같은 시간을 이기고 결국 가족의 품으로 귀환한 선장의 생생한 경험담에서 리더쉽의 정수를 읽을 수 있었다.
석해균 (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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