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이판사판 교육방법 및 교육공학
가격
19,000
19,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01 교육공학 및 교육방법의 이해························································· 2
1절 용어의 이해 _ 2
2절 교육공학의 정의와 영역 _ 5
3절 교육공학의 역사적 흐름 _ 12

02 학습이론························································································ 20
1절 행동주의 _ 20
2절 인지주의 _ 29
3절 구성주의 _ 39

03 교수설계 이론··············································································· 52
1절 교수설계의 개념과 특징 _ 52
2절 커뮤니케이션 이론 _ 57
3절 체제이론 _ 61

04 교수설계 모형··············································································· 66
1절 ADDIE 모형 _ 66
2절 딕과 캐리(Dick & Carey) 모형 _ 69
3절 롸이겔루스(Reigeluth)의 정교화이론 _ 73
4절 가네와 브릭스(Gagne, & Briggs)의 아홉 가지 교수사태 _ 75
5절 켈러(Keller)의 ARCS 모형 _ 78
6절 래피드 프로토타이핑 모형 _ 81

05 교수 - 학습 방법 I········································································· 86
1절 강의법 _ 86
2절 토의법 _ 91
3절 협동학습법 _ 98
4절 프로젝트 수업 _ 106

06 교수 - 학습 방법 II········································································ 112
1절 문제기반학습 _ 112
2절 플립드러닝 _ 119
3절 액션러닝 _ 127
4절 하브루타 _ 135
5절 교육연극 _ 140

07 교수매체······················································································· 148
1절 교수매체의 특성 및 종류 _ 148
2절 교수매체 선정 및 활용 _ 165

08 교수실행······················································································· 184
1절 유능한 교사의 핵심 특성 _ 184
2절 학생 이해하기 _ 185
3절 강의기술 _ 192
4절 마음가짐 _ 199
5절 교수법 향상을 위한 노력 _ 201

09 교육공학에서의 평가···································································208
1절 교수 프로그램 평가 _ 208
2절 학습자 평가 _ 214

10 수업지도안···················································································232
1절 수업지도안의 개념 _ 232
2절 수업지도안의 구성 _ 232
3절 수업지도안의 양식 _ 235
4절 수업지도안의 예 _ 236

11 원격교육과 이러닝·······································································248
1절 원격교육 _ 248
2절 이러닝 _ 258
3절 기타 디지털 시대의 쟁점들 _ 272

저자 소개 4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졸업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학교 교육학 박사 현재: 동국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저서: 원격교육입문(서현사) 공저: 열린교육혁신을 위한 공개교육자료 OER(박영스토리) 사이버불링의 이해와 대책(교육과학사)

신나민의 다른 상품

동국대학교 가정교육과 졸업 동국대학교 일반대학원 이학박사 현재: 동국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 교수법 연구초빙교수 공저: 톡(TALK), 톡(TALK), 찾아가는 교수법(박영스토리, 출간 예정) FASHION(양서원)

하오선의 다른 상품

동국대학교 연극학과 졸업 동국대학교 일반대학원 교육학과 박사 현재: 동국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 교수법 연구초빙교수 저서: 교사를 위한 교육연극의 이론과 실천(박영스토리) 공저: 교육연극학 제3집 한국교육연극의 현재(연극과 인간)
서울여자대학교 사회사업학과 졸업 동국대학교 일반대학원 교육학과 박사 현재: 건국대학교 상허교양대학 연구원 공저: 열린교육혁신을 위한 공개교육자료OER(박영스토리)

박종향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186*253*20mm
ISBN13
9791189643362

출판사 리뷰

머 리 말

독자들이 아마도 가장 궁금해 할 점은 제목에 붙은 ‘이판사판’이라는 용어일 것이다. 왜 ‘교육방법 및 교육공학’이라는 교재 제목에 이판사판인가?

첫째, 우리(저자들)가 정말 이판사판으로 이 책을 썼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사실 비슷한 교재들이 넘쳐 나는데 내가 굳이 이 교재를 써야 할 필요는 없었다. 그런데 저자들 중 한 명이 출판사의 작업(?)에 넘어가 그만 계약을 하고 온 것이다. 그래서 저자들은 이판사판의 비장함으로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갈 수 밖에 없었다.

둘째, 여러분이 이판사판 정신으로 끝까지 공부하시라는 뜻에서이다. 경험에 의하면, ‘교육공학’이나 ‘교육방법 및 교육공학’ 과목이 ‘재미있어서’ 혹은 ‘공부하고 싶어서’ 수강하는 학생은 거의 없었다. 대부분 전공이나 교직이기 때문에 ‘들어야 하는 것’이었다. 그런 과목이니 교재라도 좀 산뜻하고 따뜻한 느낌으로 만들고 싶었다.

독자들에게 ‘이 과목 그렇게 재미없지 않아요’, ‘정말 중요하고 누군가를 가르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에요’라고 말하고 싶었다. 그런데 이런 느낌은 독자들이 이 책을 진지하게 다 공부했을 때 올 수 있는 것이다. 시작할 때는 인내심이 필요하고 완주를 위해서는 이판사판 정신이 필요하다.

그래도 이 책을 쓸 때 몇 가지 원칙은 있었다.
첫째, 임용고사나 시험에 자주 나올 내용은 모두 담자.
둘째, 다른 부교재가 필요 없도록 필요한 내용은 모두 각 장에 포함시키자.
셋째, 최근에 주목 받는 이론이나 실천을 포함시키자.
넷째, 되도록 쉬운 용어를 사용하여 혼자서도 학습이 가능한 교재로 만들자.
다섯째, e-book을 실험적인 수준이라도 시도해 보자.
여섯째, 저자의 목소리가 느껴지는 책을 만들자.

미흡한 수준이지만 나름대로 이 원칙들을 지키려고 노력하였다.
예를 들어, 다섯 번째 원칙을 위해서는 이 책의 두 장을 PDF 파일로 만들어 QR 코드를 통해 제공하기로 하였다. 여러분이 편한 시간에 편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
였다. 각 장의 마지막에 첨가된 ‘이판사판 질문하기’에서는 아마도 여섯 번째 원칙 즉, 저자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실 수 있을 것이다. 책의 내용에 대한 소개는 생략한다. 목차를 한번 보면 단박에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 가우디의 건축물들을 보면서 그가 얼마나 ‘보는 사람의 시선’으로 사용하는 사람의 입장을 고려하여 디자인했는지 알게 되었다. 이것이 저자들이 원하던 바였는데 이 책은 아직 고전적 교과서의 틀을 벗어나지 못했다. 어쨌든 이제 이 책은 여러분의 것이다. 저자들의 실수나 미흡한 점이 발견되면 바로 저자들의 이메일로 연락을 주시면 좋겠다. 그래서 이 책이 2판, 4판을 거쳐 더 나은 교재로 진화하는데 독자와 저자가 함께 하기를 소망한다. 아, 그리고 이판사판의 어원은 생각보다 더 치열한 뜻이 있는데 이 부분은 독자들이 탐구하는 것으로 남긴다.

그리고 이 책이 나오기까지 수고해 주신 박영스토리의 이영조 팀장님과 배근하 대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양서 출간의 사명으로 진지하게 일하시는 두 분을 만난 것은 큰 행운이었다. 마지막으로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끝까지 서로 도우며 집필했던 공동 저자들에게 감사와 진한 동지애를 보낸다.

2019년 2월
바르셀로나에서 저자들을 대표하여
신 나 민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