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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캣의 내가 운전요정이다
본격! 운전툰
권윤주 글그림
위즈덤하우스 2019.03.15.
베스트
만화/라이트노벨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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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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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첫 사고 6
2. 숄더체크 20
3. 내가 이상하다 34
4. 주차요정 48
5. 인정받지 못한 천재 60
6. 천재론 72
7. 초보를 위한 틈새는 없다 85
8. 기분이 좋거든요 99
9. 다들 힘들었구나 112
10. 차고의 로망 126
11. 그냥 되는 건 없다 140
12. 그건 부당한 빵! 이었어 154
13. 때가 왔다 168
14. 그냥 저기서 내려줘 181
15. 손님을 태우다 193
16.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 돌아오다 207
17. 다시 용기 내서 222
18. 무심한 듯 시크하게 238
19. 횡단보도에서는 얼음! 255
20. 그래도 난 운전요정 271

저자 소개 1

글그림권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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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캣

혼자 놀기를 최초로 유행시키고 귀차니즘이란 신조어를 만들어낸 스노우캣은 심플한 그림체와 특유의 일상적 감성으로 행복한 개인주의를 지향하며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다.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으며, 언제나 음악을 사랑한다. 그러다 보니 좋은 기회로 음악 만화도 그리게 되었다. 게다가 작은 고양이도 있다. 작가는 그림과 음악과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다. 2014~2017년 카카오페이지에서 〈옹동스〉, 2017~2018년 저스툰에서 〈내가 운전요정이다〉를 연재했고, 2019년 카카오페이지에서 〈은동은동 은동구리〉를 연재 중이다. 주요 작품집으로 『스노우캣의 내가 운전을 한
혼자 놀기를 최초로 유행시키고 귀차니즘이란 신조어를 만들어낸 스노우캣은 심플한 그림체와 특유의 일상적 감성으로 행복한 개인주의를 지향하며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다.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으며, 언제나 음악을 사랑한다. 그러다 보니 좋은 기회로 음악 만화도 그리게 되었다. 게다가 작은 고양이도 있다. 작가는 그림과 음악과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다.

2014~2017년 카카오페이지에서 〈옹동스〉, 2017~2018년 저스툰에서 〈내가 운전요정이다〉를 연재했고, 2019년 카카오페이지에서 〈은동은동 은동구리〉를 연재 중이다.

주요 작품집으로 『스노우캣의 내가 운전을 한다』 『옹동스』 『고양이가 왔다』 『TO CATS』 『스노우캣의 지우개』 『뉴욕의 스노우캣』 『파리의 스노우캣』 『스노우캣의 혼자 놀기』 등이 있으며 프랑스, 이탈리아, 중국, 대만 등에서도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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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422g | 132*210*25mm
ISBN13
9791189938048

줄거리

‘장롱면허’를 청산하고 도로 위를 달리는 ‘스노우캣’과
단짝 친구 자동차 ‘귀염둥이’와의 20가지 에피소드!


동물병원에 갔다가 강변북로로 합류하던 중 생애 첫 접촉 사고를 겪는 스노우캣! 사각지대가 사고의 원인임을 파악한 스노우캣은 숄더체크를 자나 깨나 연습하기 시작하는데… 어디 그뿐이랴. 차선변경부터 주차까지 무엇 하나 쉬운 게 없다. 쪼그만 자동차 귀염둥이와 함께 도로 위를 달리는 스노우캣의 운전요정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출판사 리뷰

보행자를 먼저 살피는 작가 스노우캣의
여유 넘치고 따스한 운전툰!


작가 스노우캣이 귀염둥이를 몰고 다니며 비로소 운전요정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다시) 핸들을 쥘 용기도, 운전 꿀팁도 중요하지만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안전운전’이라는 점을 새삼 일깨워준다. 그래서일까. 구독자들은 작가에게 고마움을 표하거나 작가 스노우캣이 운전 스승임을 수줍게 고백하는 댓글로 뜨거운 성원을 보냈다. 20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운전 스킬을 하나둘 알아가는 재미도 있지만, 횡단보도에서는 보행자의 안전이 우선이라는 메시지는 운전석에 앉는 모든 운전자가 반드시 잊어서는 안 될 지침이란 걸 깨닫게 해준다. 이처럼 차(신호)보다 사람을 먼저 살피는 작가 스노우캣의 시선은 아슬아슬하고 위험천만한 도로 위가 조금만 여유를 찾으면 비로소 미소를 머금을 수 있는 길고 짧은 여행길이 될 수 있다는 걸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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