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따듯한 봄의 감성을 흠뻑 담은 작가 시마 아사토의 첫 장편 코믹스. ‘콜드 슬리프(냉동수면)’으로 7년 만에 눈을 뜬 치하루. 그리고 그를 계속 기다린 나기와 치하루만을 지켜본 나기의 옆에 있어준 야타로. 연상연하의 관계가 7년의 시간을 넘어 동급생으로 변하고, 세 사람의 마음도 변하는데―?!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이 기묘한 삼각관계는 독자들에게 호기심과 가슴 절절한 안타까움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감수성 넘치는 작가의 섬세한 그림체도 놓쳐서는 안 될 볼거리이다. 봄 느낌이 물씬 풍기는 따뜻한 순정만화를 좋아하는 독자들은 꼭 봐야할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