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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0화 소환
제1화 필살 드롭킥 제2화 아즈사 2호 등장, 그리고 죽음 제3화 잃어버린 책을 찾아서 제4화 제2의 살인 기술 제5화 그녀는 메두사 (상) 제6화 그녀는 메두사 (하) 제7화 매지컬★사신 짱 제8화 사신 짱과 창 제9화 쇠지레 같은 것 제10화 일하는 유리네 제11화 울트라 해피 버스데이 제12화 얼음의 악마·코오리 짱 오다 제13화 메두사 레벨 업 번외편 사신 짱은 내 색시 보너스 만화 |
Yukiwo,ユキ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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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고]
폭력성이 난무하는 개그만화. 살육과 고문을 일삼고 있지만 캐릭터 디자인이 귀여워서 그로테스크하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뒤로 갈수록 매력 넘치는 캐릭터들이 다양하게 늘어나는 캐릭터를 즐기기 위한 모에 일상물이다. [현지 반응] - 애니메이션에서도 요근래 보기 드물 정도로 예리하고 그로테스크한 개그를 선보여주네요. 미친 X라던가는 요즘 잘 안 보이는 단어가 되어버렸지요. 캐릭터의 모에를 추구하는 일상물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여자애가 귀엽다는 것을 전제로 두고 얼마나 다른 작품들과 차별성을 보여줄 수 있는지가 중요한 시대가 온 모양입니다. - 애니메이션이 재미있어서 책도 구독. 애니메이션에서도 눈에 띄었던 잔인한 발언들은 원작에서도 나왔던 모양이네요. 그림은 귀여운데 행동은 폭력적이라는 갭이 이 작품의 재미.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장소에서 휘두르는 폭력 소리를 지르면서 입이 찢어지는 연출 등이 묘하게 현실감이 느껴져 공포스럽다. - 유리네의 성격이 마음에 든다. 사신짱은 상반신이 알몸이지만 야하지는 않다. - 애니메이션이 의외로 재미있어서. 중이병 주인공 유리네와 어쩌다 소환이 되어버린 사신짱이 자아내는 훈훈한 바이올런스 일상만화. 하반신이 뱀인데 드롭킥이라니 재미있다. 언뜻 보기에는 흔한 설정이지만 소환한 유리네가 소환된 사신짱을 휘두르고 다닌다는 점이 재미있다. - 정신없는 개그계열 현대 이능력 배틀물인가? 설마 이런 전개가 생길 줄은 상상이 가지 않았다. 보통은 소환된 사신에게 휘둘리는 이야기가 나올 텐데. 유리네의 멘탈이 너무나도 강하다. - 사신을 소환한 안대 소녀와 반인반뱀인 사신의 일상개그. 사신짱의 행동에서 느껴지는 하찮음이 재미있다. 왜 드롭킥일까? 그리고 드롭킥마저 나중에는 버리고 만 사신짱은 어디를 향해 달려가는가…. - 잔머리가 돌아가는 사신짱이 인간 유리네를 죽이기 위해 수없이 시도하지만 결국 반격을 맞아버리는 1화 완결식 개그만화. 그림이 귀엽다. [판매 누적부수] 2017년 12월 누계 50만부 달성. (당시 9권까지 간행) [기타] 2018년 7~9월 애니메이션 방영. 현재 2기 준비 중. (2기 방영시기는 미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