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상상하고 직접 그려볼 수 있는 똑똑한 그림책
요즘 아이들은 스스로 결정하는 능력이 부족합니다. 모든 것을 부모님이 정해 둔 것에 맞춰 생활하고 ‘이렇게 하면 되는 거예요?’하고 꼭 되묻곤 합니다. 또한 자신이 틀에 맞춰 잘 가고 있는지를 끊임없이 확인하고자 합니다. 그림 그리기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똑같은 풍경을 그대로 그리도록 하거나, 점선을 따라 그리는 등의 수동적인 그리기는 단순히 그림 그리기의 ‘기술’만을 늘려줄 뿐 아이들의 창의력이나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저하시킵니다. 하지만 『상상해서 그려요』는 ‘무엇이 될까요?’라는 질문만을 던집니다. 이렇듯 상상력을 펼치는 데 아무런 제한을 두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은 자유롭게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은 보이지 않는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시각은 물론이고 스스로 어떤 문제를 생각하고 이끌어 갈 수 있는 능동성과 자주성까지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귀에 쏙쏙 들어오는 의성어와 의태어 이 그림책은 아이들이 그림 그리기의 재미를 스스로 깨치면서 ‘주룩주룩’ ‘새콤달콤’ ‘반짝반짝’ 등의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도 함께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림책을 소리 내서 아이와 함께 읽다 보면 말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표현력 역시 늘어나게 됩니다. 또한 책 뒤편에 구성된 ‘상상해서 그리기’에서 아이들은 자신이 상상해서 직접 그린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자신이 그린 그림에는 어떤 의성어와 의태어가 어울리게 들어갈 수 있을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놀고 익히고 생각하는 두뇌계발 그림책, 『상상해서 그려요』 영유아 때는 사물에 대한 반응을 통해서 정서를 담당하는 우뇌와 인지 부분을 담당하는 좌뇌가 동시에 발달됩니다. 그래서 이 그림책은 우리 아이의 좌?우뇌를 동시에 고르게 발달시키는 데 도움을 주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상상하고 그려 보는 그림책인 『상상해서 그려요』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고민하고 상상해 볼 수 있는 통의 장입니다. 같은 밑그림을 보고도 서로 다른 것을 상상하는 놀이를 통해, 재미를 느끼고 부모와의 교감을 이끌어 내서 우리 아이들의 정서를 안정되게 발달시킬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