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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제 Free 90일 대여 PDF
eBook [대여] 꿰매는 생활
좋아하는 것을 오래오래 30% 쿠폰 받아 구입하세요!, EPUB
미호 2019.01.19.

크레마 터치, 크레마원 기본뷰어 이용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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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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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차례
prologue

Part1 ? 다닝 머시룸으로 양말 꿰매기

Part2 ? 수선품과 생활

Part3 ? 얼룩, 구멍, 해진 부분 꿰매는 방법
work 1> 상의 꿰매기
work 2> 물려받은 옷 꿰매기
work 3> 니트 꿰매기
work 4> 원피스 꿰매기
work 5> 고양이가 장난친 부분 꿰매기
work 6> 직업적으로 생기는 얼룩과 손상된 부분 꿰매기
work 7> 아이 옷 꿰매기
work 8> 주방용품 꿰매기
work 9> 실내화 & 양말 꿰매기
work 10> 손수건 꿰매기
work 11> 가방 꿰매기

Part4 ? 스탬프로 얼룩 가리기
지우개 스탬프
면봉 스탬프

Part5 ? 더욱 애착이 가는 리폼 기법
걸레
냄비 받침
주방 장갑

[꿰매기의 기본 기법]
다닝
니들 펀치 가공
천 덧대기

다닝 도구
꿰매는 방법

저자 소개 2

미스미 노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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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iko Misumi,ミスミ ノリコ

디스플레이 디자이너 겸 생활 장식가. 옷 만들기 좋아하는 어머니와 손재주가 좋은 아버지를 닮아 손으로 만드는 일을 즐겨 했다. 무사시노 미술대학교 공예공업 디자인학과 텍스타일 과정을 졸업한 뒤 주식회사 사자비(SAZABY)에서 윈도 디스플레이 일을 했으며, 현재는 독립하여 매장 디스플레이나 잡지와 서적 스타일링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하루하루의 일상이 켜켜이 쌓인 옷, 추억이 깃들어 있는 물건이 그대로 의미 있게 사용되기를 바라면서 《꿰매는 생활》을 집필했다. 작가의 작업물은 다양한 직업과 일상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을 더욱 오래 곁에 두게 했고,
디스플레이 디자이너 겸 생활 장식가. 옷 만들기 좋아하는 어머니와 손재주가 좋은 아버지를 닮아 손으로 만드는 일을 즐겨 했다. 무사시노 미술대학교 공예공업 디자인학과 텍스타일 과정을 졸업한 뒤 주식회사 사자비(SAZABY)에서 윈도 디스플레이 일을 했으며, 현재는 독립하여 매장 디스플레이나 잡지와 서적 스타일링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하루하루의 일상이 켜켜이 쌓인 옷, 추억이 깃들어 있는 물건이 그대로 의미 있게 사용되기를 바라면서 《꿰매는 생활》을 집필했다. 작가의 작업물은 다양한 직업과 일상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을 더욱 오래 곁에 두게 했고, 많은 영감을 주었다. 이처럼 일상생활 속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데커레이션 아이디어와 핸드메이드의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일본 치요다 공과예술전문학교, 일본 외국어전문학교, 세이가쿠인 대학교를 졸업하고 글밥 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현재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일본 색채사 자격증, 화훼기능사 자격증, 한국 꽃 예술 작가협회 2급 사범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옮긴 책으로는 『사계절을 즐기는 꽃꽂이』, 『부케 샹페트르 아 라 메종』, 『처음 시작하는 구근식물 가드닝』, 『나와 선배』, 『단정하고 세련된 사시코 자수』, 『꽃도감』, 『쉽게 배우는 영문 캘리그라피 레슨』, 『공주와 요정』, 『멋진 핸드메이드 팔찌 72』, 『일 년 내내 입는 오가닉 아기 손뜨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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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1월 1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다운로드 시점부터 90일 동안 이용 가능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PC(Mac)
파일/용량
PDF(DRM) | 21.58MB ?
ISBN13
9788952795274
KC인증

출판사 리뷰

진짜 좋아하는 것들로 채우는 바느질법이 책의 저자는 디스플레이 디자이너로 매장 디스플레이와 서적 스타일링 일을 하고 있다. 일시적으로 사용되고 사라지는 자신의 일이 아쉬워 물건을 소중히 간직할 수 있는 일로 균형감을 찾으려 이 작업을 시작하였다. 하루하루의 일상이 켜켜이 쌓인 옷, 추억이 깃들어 있는 물건이 그대로 의미 있게 사용되기를 바라며 다양한 사람들의 옷과 소품에 숨을 불어넣기 시작한 것이다.
작가가 작업한 옷과 소품에는 저마다의 추억과 의미가 있다.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은 맞춤 코트, 할머니의 유품인 양산, 15년간 때마다 함께한 애착 니트, 일을 하다가 바지 주머니에 묻은 볼펜 얼룩 등 일상의 의미 있는 순간이 옷에 묻어나고, 잃고 싶지 않은 추억이 물건에 담겨 있다.
그녀의 작업 철학은, 물건 주인이 간직한 의미를 훼손시키지 않고 더욱 그것이 좋아지도록 ‘나다운 스타일’로 수선한다는 점이다. 그렇게 재탄생시킨 작업물과 아이디어 스케치가 《꿰매는 생활》 한 권에 실려 있다.
다양한 직업과 일상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을 더욱 오래 곁에 두게 하고 많은 영감을 받았듯이, 우리의 작지만 확실한 행복은 진짜 좋아하는 것들로 채우는 법을 알려주는 이 책 안에 있다.

리뷰/한줄평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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