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하이닉스에서 근무했다. 이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합동)을 졸업하고, 이천은광교회에서 부목사로 다년간 섬겼다. 장호원에서 바른길교회를 개척 사역을 했다. 이후 부산에서 바른길교회를 목양, 봉사하였다. 현재 마리아포지셔닝운동본부를 통해 카톨릭의 마리아 공경 신앙의 비성경적 가르침에 대해 심도있게 알리고 있다. 저자는 <마리아를 다시 보라>, <캘빈>, <그림과 그리움>, <부산 범냇골 1972> 등 몇 권의 책을 냈다. 얼마전에는 아마존을 통해 책도 출간했다. 책 <마리아를 다시 보라>는, 930여 쪽에 달하는 마리아 연구서로서, 마리아 공경이 헛된 신앙임을 구체적으로 진술한 책이다. 카톨릭 신자들에게 던지는 복음적 도전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