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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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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반응
- 저도 간신히 일을 떠안고 회사를 다닌 적이 있기에, 센코 씨의 돌봄을 받는 나카노 씨가 부럽습니다. 어떻게 보면 당장 러브라인으로 넘어가도 손색없는 관계이지만 플라토닉한 두 사람의 관계에 마음이 따뜻해져요. 3권은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떻게 될 지를 점치는 듯한 느낌도 들지만, 어쨌든 이 만화를 읽으면 확실히 마음의 피로가 풀리는 것 같아요. - 정말 오로지 치유됩니다. 게다가 애니메이션 화까지! 최고! 4권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피규어도 완전 기대! - 저에게 수호신이 있다면... 이라고 가끔 상상해 봅니다만, 그걸 이 만화로 충족할 수 있어서 좋네요. 분명 작가님은 다른 사람들 역시 그런 상상으로 웃어주길 바라며 이런 식으로 계속 격려해주시는 건 아닌가 합니다. 감사해요. - 어느 날 무심코 궁금했던 도우미 여우 센코 씨. 구입하길 잘했습니다. 일하고 지쳐 집에 돌아왔을 때 이런 신 님이 있다면 정말 최고일 것 같아요. - 오로지 폭신폭신, 치유와 힐링!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 너무 좋았어요. 읽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또 3권에선 새로운 캐릭터 소라 님의 등장도 흥미로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