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제1장 역시, 이렇게 되는 건가……. 한장 마오린 레오닐 제2장 마오린과의 관계 제3장 애당초 착각…… 아니, 헛다리였다 한장 아리아 제4장 정한 것과 도망친 자 별장 괜찮아. 적이 아닙니다 제5장 출발. 그리고 어떤 재회 제6장 목적지는 라그닐의 거성 제7장 용왕의 위엄은 구깃구깃 제8장 악마의 서 제9장 제3의 자객? 제10장 부인들과 제11장 이스코아 왕국으로 제12장 루도렌 후작가와 왕성에서 벌어진 일 제13장 빛의 교회 본부의 사천왕 제14장 그가 기다린 것은 제 몸을 망치는 ‘강욕(强欲)’ 에필로그 추가 이야기 그 늑대인간 후에……. 저자 후기 역자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