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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구려 사람들은 어떻게 생겼나요?
2. 누가 고구려의 왕이 되었나요? 3. 고구려의 서울은 두 개였나요? 4. 온달은 정말 바보였나요? 5. 해 안에는 왜 세발까마귀가 있나요? 6. 용의 몸을 가진 신은 누구인가요? 7. 신들에게서 무엇을 배웠나요? 8. 고구려에도 천문학자가 있었나요? 9. 학이나 용을 탄 사람들은 누구인가요? 10. 무시무시한 못신을 신었던 사람들은 누구인가요? 11. 고구려 사람들은 왜 말에게도 갑옷을 입혔나요? 12. 고구려 사람들은 활을 잘 쏘았나요? 13. 누가 소리 나는 화살을 쏘았나요? 14. 고구려에서는 여자도 바지를 입었나요? 15. 화려한 무늬 옷을 입은 사람들은 누구인가요? 16. 고구려 사람들은 왜 모자에 깃을 꽂았나요? 17. 고구려 사람들도 국을 끓여 먹었나요? 18.고구려 사람들은 왜 온돌을 발명했을까요? 19. 차고를 갖춘 집도 있나요? 20. 고구려 사람들도 탈춤을 추었나요? 21. 고구려에도 무용단이 있었나요? 22. 누가 바퀴 굴리기나 공 던지기 놀이를 잘했나요? 23. 무덤은 누가 지켰나요? 24. 돌로 만든 방을 무덤으로 쓴 사람들은 누구인가요? 25. 고구려 사람들은 왜 무덤 벽에 그림을 그렸을까요? 26. 벽화에는 왜 커다란 나무가 그려져 있을까요? 27. 무덤 벽에 왜 사신을 그렸을까요? 28. 고분 벽화의 용은 왜 사슴 뿔을 달고 있나요? 29. 벽화의 기린과 동물원의 기린은 같은가요? 30. 고구려 사람들은 왜 연꽃을 좋아했나요? 31. 고구려 사람들은 어떤 문자를 썼나요? 32. 고분 벽화는 어디에 가면 볼 수 있나요? 33. 어떻게 하면 고구려에 대해 알 수 있나요?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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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도서정보팀
고구려 고분 벽화를 통해 고구려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알아보는 책이다. 벽화 그림을 보면서 궁금한 것을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되어있다. 고구려는 어떤 나라인가, 고구려인이 신성하게 여겼던 사람과 동물, 식물, 그림들이 뜻하는 것들, 입는 옷, 집의 모습, 즐겼던 놀이와 춤, 무덤을 만들고 벽화를 그린 까닭을 살펴보았다. 우리 문화와 역사에 대한 관심을 일으킬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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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달은 본래 가난하지만 마음씨 착하고 효성스러운 젊은이었어요. 너무 착하고 온순하여 사람들에게는 바보처럼 보였어요. 그렇지만 울보였던 평강공주는 온달이 훌륭한 장군이 될 수 있는 사람임을 알았답니다. 공주와 혼인하여 열심히 공부하고 무술을 닦은 온달은 마침내 적국에서 가장 두려워하는 고구려의 장군이 되었어요.
--- p.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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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부딪치는 궁금증을 명쾌하게 풀어 주는 진 이야기이다. 각 권마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질문들과 알차고 재미있는 대답, 만화를 보는 것처럼 꾸며진 그림, 그 동안 몰랐던 갖가지 신기한 기록들이 어린이를 신나는 탐구의 세계로 이끌 것이다.
시원한 판형과 선명한 색채, 생생한 그림, 요점을 쏙 집어 주는 설명들이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읽어 가면서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도와 주며, 가능한 한 많은 대답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쉬운 제목에서부터 점점 자세한 이야기로 이끌어 가는 내용을 따라가면서 어린이들이 스스로 궁금증을 풀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일상 생활과 밀접한 내용과 용어들을 저절로 배울 수 있도록 해 준다. 이 시리즈의 12권 『고구려 사람들은 왜 벽화를 그렸나요?』는 '고구려 사람들은 어떻게 생겼나요?', '누가 소리 나는 화살을 쏘았나요?', '해 안에는 왜 세발까마귀가 있나요?', '무시무시한 못신을 신었던 사람들은 누구인가요?', '고구려 사람들도 국을 끓여 먹었나요?', '고구려 사람들도 탈춤을 추었나요?', '고구려에도 천문학자가 있었나요?' 등 고구려에 관한 여러 가지 궁금증을 80여 개나 되는 생생한 고분 벽화와 쉽고 재미있는 글을 통해 입체적으로 설명한다. 북방의 넓은 영토를 차지하고 있었던 고구려 사람들의 기상과 삶의 모습, 화려한 복식, 주생활 등 역사 속에 묻혀 있던 고구려의 훌륭한 문명사가 고스란히 담긴 고구려 고분 벽화를 통해 고구려를 보다 더 잘 알 수 있고, 고대사에 대한 시야도 넓힐 수 있다. 또한 고구려 유적의 대부분이 지역적으로 북한과 중국에 위치하여 미처 가 보기도 전에 날로 훼손되어 가므로 어린이들에게 비교적 선명한 고분 벽화를 보여 줌으로써 고구려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책이다. 이 책을 쓴 울산대 사학과 전호태 교수는 서울대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과정을 마쳤다. 한국 고대사를 전공하였고, 특히 고구려 고분 벽화의 분석을 통해 고대 문화사를 복원하는 데 몰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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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 『고구려 사람들은 왜 벽화를 그렸나요?』는 '고구려 사람들은 어떻게 생겼나요?', '누가 소리 나는 화살을 쏘았나요?', '해 안에는 왜 세발까마귀가 있나요?', '무시무시한 못신을 신었던 사람들은 누구인가요?', '고구려 사람들도 국을 끓여 먹었나요?', '고구려 사람들도 탈춤을 추었나요?', '고구려에도 천문학자가 있었나요?' 등 고구려에 관한 여러 가지 궁금증을 80여 개나 되는 생생한 고분 벽화와 쉽고 재미있는 글을 통해 입체적으로 설명한다.
북방의 넓은 영토를 차지하고 있었던 고구려 사람들의 기상과 삶의 모습, 화려한 복식, 주생활 등 역사 속에 묻혀 있던 고구려의 훌륭한 문명사가 고스란히 담긴 고구려 고분 벽화를 통해 고구려를 보다 더 잘 알 수 있고, 고대사에 대한 시야도 넓힐 수 있다. 또한 고구려 유적의 대부분이 지역적으로 북한과 중국에 위치하여 미처 가 보기도 전에 날로 훼손되어 가므로 어린이들에게 비교적 선명한 고분 벽화를 보여 줌으로써 고구려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책이다. 이 책을 쓴 울산대 사학과 전호태 교수는 서울대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과정을 마쳤다. 한국 고대사를 전공하였고, 특히 고구려 고분 벽화의 분석을 통해 고대 문화사를 복원하는 데 몰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