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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1. 수박씨발라먹을 인간 2. 수박씨는 발라먹기 어렵다 3. 수박 껍질은 쓰다 4. 덜 익은 수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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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과 작가의 담담하고 평온한 문장이 잘 맞아떨어지는 작품이다. 다소 루즈할 수 있으나, 현대물 특히나 캠퍼스물의 일상과 인물들의 정서적 교류가 잘 드러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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