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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1
추천사 2 기획자의 말 감사의 말 머리말 01 눈의 반응 02 눈과 편집 03 컷의 매칭 04 미스매칭 05 비트 06 시각적 논리 07 인터커팅 08 평행편집 09 이야기의 구축 10 클로즈업의 사용 11 시간의 구성 12 공간의 구성 13 감정의 창조 14 이야기의 재구성 15 맥락의 편집 16 반응 숏의 중요성 17 정보의 전달 순서 18 9가지 코드 19 싱크 사운드 20 편집 리듬 21 의문점들 22 독자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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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론에 관한 책이 아니다. 난 항상 실용적인 노선을 취해 왔다. 그것이 바로 나의 교수 방식이자 집필 방식이다. 어디를 찾아야 할지, 어느 부분을 살펴야 할지, 어떤 방법을 선택해야 할지, 어떤 것이 제대로 작동되고, 왜 그런 건지에 대한 것이다. 내가 시도한 방식은 영화 편집을 할 때, 정선된 법칙과 방법, 전략, 예시, 분명한 테크닉을 보여 주려는 데 있다. 진정으로 창조적 편집이란 비선형적인 방식에서 나오고, 창조적 학습 역시 대체로 그러하다. 책의 중간 중간에 힌트란을 넣어 주제와 주제들 사이에서 앞뒤로 이어주는 역할을 하게 했고, 팁 상자를 넣어 그 장의 주제를 부각시키기도 하고 작업 개념을 좀 더 명확히 설명하기도 했다---저자 서문
눈이 더 빠르다는 사실! 이 사실은 영화 편집자들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그 사실은 매우 단순하면서도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그것은 바로 이미지들의 결합 순간을 아주 빠르게 읽어 내는 우리 눈의-특정 컷이 잘 붙는지 안 붙는지를 알아채는-기능에 맞춰져야 한다는 점을 말한다. 또한 흘러가는 이미지들을 해석하는 능력을 가지는 것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눈은 정보를 받아들이는 데 언제나 민첩하고, 복잡한 묘사를 포착하는 데에 신속하다. ---1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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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과 촬영, 연출의 유기적인 관계를 설명한다
편집을 고려하지 않은 촬영, 연출은 얼마만큼 능률적일까요? 열심히 촬영했는데 생각만큼 컷들이 붙질 않고, 머릿속에 상상했던 효과가 나지 않는다. 그 이유를 설명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책이다. 편집은 편집자만 알아야 할까? 편집의 원리를 알아야 영상의 잠재성이 어디서 도래하는지 알 수 있다. 원리를 알면 영상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시나리오 작가, 감독, 영화와 비디오 편집자들이 원리를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이다. 편집기사들의 본능적인 작업 원리를 어떻게 배우나? 어떤 컷은 어색하지만 어떤 컷은 새로운 이야기 만들어낸다. 경험있는 편집 기사는 그 차이를 본능으로 안다. 이 책은 편집기사들의 본능이라 불리는 작업 속 원리를 생생한 그림과 사례로 보여준다. 바로 실전에서 창조적으로 응용할 수 있다. 모든 툴과 테크놀로지에 적용 가능한 편집 지침을 보여 주는 책 - 편집 이론에서 실제 이용 가능한 내용만 명료하게 설명 - 편집 테크닉을 위한 실용적인 팁 수록 - 신과 시퀀스 구성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 제공 - 배우의 연기를 두드러지게 하는 방법 제시 - 비트와 리듬을 간결하게 설명 - 다양한 시각과 아이디어 제시로 독자의 상상력 자극 - 효과적인 사례와 틀린 사례 비교 제시 - 틀린 사례를 수정한 결과 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