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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 바스켓볼 다이어리 영화음악 (The Basketball Diaries OST) [배스킷볼 오렌지 컬러 2LP]
2019년 RSD 한정반 전 세계 2000개 한정반 / 게이트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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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sketball Orange" Vin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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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소개

LP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재킷/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 따라 경미한 재킷 주름, 모서리 눌림,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으며 속지(이너 슬리브)는 디스크와의 접촉으로 인해 갈라질 수 있습니다.
외관상 불량 확인되는 상품을 개봉 시엔 반품/교환 처리 불가합니다.
2) 디스크 라벨은 공정상 매끄럽게 부착되지 않을 수도 있으며 겉포장 비닐은 품질보증대상이 아닙니다.
3) 일본 제작 LP는 대부분 겉비닐이 밀봉되어 있지 않습니다.
4) 디지털 다운로드 코드는 본사에서 공지 없이 증정 종료될 수 있습니다.

※ 재생 불량
1) 침압 조절 기능이 없는 턴테이블을 사용하시는 경우, (주로 올인원 형태 모델) 다이내믹 사운드의 편차가 큰 트랙을 재생할 때 이상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침압 조절이 가능한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 드립니다.
2) 디스크는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전용 제품으로 이를 제거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바늘에 먼지가 쌓이는 경우에도 재생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1) 열을 가하여 제작하는 바이닐 공정 특성상 디스크 표면이 미세하게 울렁거리거나 휘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재생이 불안정한 경우 스태빌라이저를 사용하시면 좀 더 안정적인 재생이 가능합니다.
2) 재생 음역의 왜곡을 최소화 하고 반복 재생시에도 최대한 일관되게 유지되도록 디스크 센터 홀 구경이 작게 제작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턴테이블 스핀들에 맞지 않는 경우에는 전용 제품 등을 이용하여 센터 홀을 조정하시면 해결됩니다.
3)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인쇄 면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이는 상품의 불량이 아닙니다. 단,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 컬러 디스크
아래에 해당하는 경우는 불량이 아니므로 개봉 후 반품/교환이 불가합니다.
1) 컬러 디스크는 웹 이미지와 실제 색상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2) 컬러 디스크의 특성상 제작 공정시 앨범마다 색상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컬러 디스크는 제작 과정에서 다른 색상 염료가 섞여 얼룩과 번짐, 반점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반품/교환 안내
1)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 요청 시에는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반품/교환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과 동영상 및 재생 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LP는 잦은 배송 과정에서 재킷에 손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재판매가 어려우므로 신중한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디스크

Disc

  • 01 Catholic Boy performed by Jim Carroll / Pearl Jam / Chris Friel - 3:05
  • 02 Devil's Toe performed by Graeme Revell / Jim Carroll - 57
  • 03 Down by the Water performed by PJ Harvey - 3:14
  • 04 What a Life performed by Rockers Hi Fi - 4:02
  • 05 I Am Alone performed by Graeme Revell / Jim Carroll - 1:33
  • 06 People Who Died performed by Jim Carroll - 5:00
  • 08 Dizzy performed by Green Apple Quick Step - 3:10
  • 09 It's Been Hard performed by Graeme Revell / Jim Carroll - 53
  • 10 Coming Right Along performed by Posies - 6:17
  • 11 Strawberry Wine performed by Massive Internal Complications - 3:59
  • 13 Dream Massacre performed by Graeme Revell - 1:23
  • 14 I've Been Down performed by Flea - 4:38
  • 15 Blind Dogs performed by Soundgarden - 4:40

아티스트 소개 7

작곡Graeme Rev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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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엄 레벨

뉴질랜드의 영화 음악 작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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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제이 하비,Polly Jean Harvey

1990년대 초반을 지배했던 그런지(Grunge)사운드는 점점 다양한 모습으로 분화되었다. 이런 변화의 물결 속에서 피제이 하비(PJ Harvey)는 자신만의 독특한 페르소나(Persona)를 그런지 사운드에 결합시켜 소수이지만 광적인 컬트팬층을 형성했다. 흡사 마녀가 주문을 외는 듯한 그(녀)의 보컬은 동시대의 누구와도 구분되는 독특한 것이었다. 이 외에도 ‘광기의 샤머니즘’, ‘연극적으로 과장된 분노’등이 그를 말할 때 쓰이는 수식어들이다. 한마디로 피제이 하비는 강렬한 카리스마로 청자의 귀를 지배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그녀의 카리스마는 놀랍게도 첫 앨범인 < Dr
1990년대 초반을 지배했던 그런지(Grunge)사운드는 점점 다양한 모습으로 분화되었다. 이런 변화의 물결 속에서 피제이 하비(PJ Harvey)는 자신만의 독특한 페르소나(Persona)를 그런지 사운드에 결합시켜 소수이지만 광적인 컬트팬층을 형성했다. 흡사 마녀가 주문을 외는 듯한 그(녀)의 보컬은 동시대의 누구와도 구분되는 독특한 것이었다. 이 외에도 ‘광기의 샤머니즘’, ‘연극적으로 과장된 분노’등이 그를 말할 때 쓰이는 수식어들이다. 한마디로 피제이 하비는 강렬한 카리스마로 청자의 귀를 지배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그녀의 카리스마는 놀랍게도 첫 앨범인 < Dry >(1992)에서부터 보여졌다. 서서히 형성된 것이 아닌 생득적으로 소유하고 있었다는 느낌이다. 가사 쓰기 면에서도 피제이 하비는 남성 지배적 사회에 대한 불응을 주제로 독특한 시각을 선보였다. 여기에서 더욱 나아가 그것을 ‘연극적이고 부자연스러운 뒤틀림’과 ‘샤머니즘적이고 광기 어린 집착’으로 발전시켜 여성 팝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해냈다. 인디 록의 대부인 스티브 알비니(Steve Albini)가 프로듀스한 1993년의 2집 < Rid of Me >는 이전보다 더욱 치열하고 강력한 사운드를 보여준다. 알비니 자신의 장기인 노이지하고 헤비한 기타 사운드가 앨범 전체를 지배하는 가운데 피제이 하비는 흡사 마녀처럼 주문(?)을 외운다. 동시대의 그런지 사운드를 적극 수용하면서도 그것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는 음악적 능력이 돋보였다. ‘Rid of me’, ‘Rub `till it bleeds’, ‘Man-size’같은 곡들이 이것을 잘 설명해준다. 밥 딜런의 원곡을 리메이크(Remake)한 ‘Highway 61 revisited’도 빼놓을 수 없다. 2집 이후 피제이 하비는 스티브 본(Steve Vaughn, 베이스), 로버트 엘리스(Robert Ellis)와 결별하고 솔로가 된다. 그리고 이것은 결국 그에게 음악적 영토를 더욱 자유롭게 확장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 증거로 1995년에 발표한 3집 < To Bring You My Love >는 디스코그래피 중 가장 타이트하면서도 다양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피제이 하비 음악 스타일의 정점이자 하나의 사이클을 완성한 시점이었다. 이 후 그는 4집 < Is This Desire >(1998)에서 새로운 실험을 전개했다. 포스트 펑크, 포크, 무엇보다도 블루스를 기반으로 했던 음악들에 테크노적인 어법을 접목시킨 것이다. 이 새로운 실험에 사람들은 당황했고 아직도 논쟁거리가 되고 있다. 하지만, 전자적인 사운드 속에 은근히 포장된 그만의 개성적인 사운드는 여전했다. 절반의 성공 혹은 절반의 실패로 끝나버린 4집의 아쉬움 때문인지 새 천년에 발매한 5집 < Stories from the City, Stories from the Sea >는 이전의 시절로 되돌아가려는 의지를 보인다. 그러나 몇 달간의 뉴욕 생활이 그의 심경에 변화를 일으킨 것일까. 이전의 기이하게 폭발하는 그만의 카리스마가 보이지 않는다. 대부분 무난한 느낌의 곡들로 채워져 있다. 예외가 있다면 라디오헤드의 탐 요크가 우정 출연하는 ‘The mess we`re in’과 ‘Kamikaze’정도일 것이다. 가사 면에 있어서도 남성은 더 이상 적이 아닌 동반자라는 시각을 보인다. 이것을 성숙이라고 부를지 퇴보라고 부를지는 아마도 음악을 듣는 개개인의 몫일 듯 하다. 과거의 모습이 현재에 비해 반드시 ‘더’ 뛰어나다고는 할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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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 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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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매일
2019년 05월 07일
시간/무게/크기
크기확인중
KC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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