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토마스·만의 겨울
양장
정민호
국학자료원 2019.03.27.
가격
10,000
10,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목차

작가의 시1편 5

제1부 | 11

별이 지는 갈대밭 13
어느 겨울 찻집 14
「동해남부선」을 타고 15
빈 병 16
틈 17
경주 「귀로」 다방 18
옥천 「향수」 다방에 들러 19
치유 治癒 20
1961년 첫 봄 21
키가 큰 여자 22
나의 간이역 23
삼강 三江 주막에는 24
길거리에서 깔려죽은 개한마리의 26
얼음이 풀리는 아침 27
그때 안강역 28
나의 촛불은 29

제2부 | 31

저 하늘, 십자가 33
길을 가다가 34
세월이 잠자는 곳 35
떠나는 날의 것 36
헛바람의 시 37
그 해 겨울 아침 38
검은 돌 하나 39
그 놈 40
검은 밤바다... 41
장보고, 여기 있었다 42
그물 43
말[言] 죽임 44
60년 전 쯤 45
콩밭머리 46
그대 그곳에 가면 47

제3부 | 49

달력 51
어느 간이역에서 52
한 해가 간다 53
그 사람이 보고 싶다 54
쑥부쟁이 꽃 55
접시꽃 마을 56
새해 새아침 57
목월 생가의 장독대 58
신라 금관 59
첨성대와 핑크 뮬리 60
죽은 자와의 대화 61
사과를 깎으며 62
촛불 63
코스모스 핀 간이역 64
땅 끝에 서서 65

제4부 | 67

토함산 오르면 69
나 새로 태어나 70
앵무새가 죽다 71
지귀 志鬼 형님 72
머나먼 갠지스여 74
바다의 임금님 76
간잽이들 77
나의 초상화 78
외줄 타기 79
길달문 吉達門 밖 80
...화담에게 81
보이지 않는 그물 82
「화랑세기」를 읽다가 83

제5부 | 85

하늘이 있다는 것  87
다시 시작하는 일 88
돌을 먹고 사는 사람들 89
한그루 소나무처럼 90
삼랑진역 앞에 91
구림, 구림, 구림선생님 92
바람의 시 94

제6부 | 97

시인의 묘비 99
후회 같은 건 100
금장대 위의 하늘 101
깨어있는 밤 102
철마鐵馬는 아직도 달리고 싶다. 103
그 겨울, 서울에서 106
새벽 강가에 108
별빛 하나 109

저자 소개 1

鄭旼浩

本貫은 迎日. 父, 晉洛과 母, 權赫出 사이 장남으로 출생. 조부 학강(鶴岡)으로부터 한문 수학. 아호는 丁巴.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문예창작과 졸업. 1966년 ‘思想界’ 신인문학상 당선으로 문단에 등단. 현역 문단인(시인)으로 활동. 경북문화상, 한국문학상, 한국pen문학상, 한국예총 예술대상 등. 포상으로는 녹조근정훈장(대통령). 예총경주지부장, 경북문협회장 등 역임. 현재 경주향교 사회교육원 한문지도 강사. 경주문예대학 원장. 동리목월문학관 관장. 시집『꿈의 耕作』외 15권, 산문집『시인과 잃어버린 팬티』등이 있다. 국역 도서는 「論語抄」, 「鶴岡詩集」, 「五言唐音」
本貫은 迎日. 父, 晉洛과 母, 權赫出 사이 장남으로 출생. 조부 학강(鶴岡)으로부터 한문 수학. 아호는 丁巴.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문예창작과 졸업. 1966년 ‘思想界’ 신인문학상 당선으로 문단에 등단. 현역 문단인(시인)으로 활동. 경북문화상, 한국문학상, 한국pen문학상, 한국예총 예술대상 등. 포상으로는 녹조근정훈장(대통령). 예총경주지부장, 경북문협회장 등 역임. 현재 경주향교 사회교육원 한문지도 강사. 경주문예대학 원장. 동리목월문학관 관장.

시집『꿈의 耕作』외 15권, 산문집『시인과 잃어버린 팬티』등이 있다. 국역 도서는 「論語抄」, 「鶴岡詩集」, 「五言唐音」, 「七言唐音」, 「唐詩選集」, 「교양 明心寶鑑」, 「三國史記」, 「三國遺事」, 「唐詩의 이해와 감상」, 「오칠(五七), 당음해(唐音解)」, 「한국인의 한시(漢詩)」, 「김삿갓 시집〔金笠詩選集〕」 등 다수가 있다.

정민호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3월 2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21쪽 | 326g | 크기확인중
ISBN13
9791189817145

출판사 리뷰

70여 편의 작품을 싣고 있는 이번 17시집을 내면서 옛날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문학에 대한 열렬한 의지를 가지고 작품 활동을 하던 60년대에는 내 주위에 문학을 하는 많은 친구들이 있었다. 대학1학년에 들어가니 김동리 선생이 창작과 학과장이셨고 서정주, 박목월, 안수길, 조연현, 김구용, 신석초 이런 교수들을 모시고 신나게 문학공부를 한 기억이 난다. 그때는 정말로 열심히 문학을 하는 청년으로 문학에 몸을 던져 즐겁게 공부하던 생각이 난다. 창작실기 시간에는 전국에서 모인 문학청년들에 의해서 그야말로 문학에 대한 열의로 꽉 차있었다. 그 때에 이미 문단에 등단한 친구들도 있었고, 같은 문학친구들로는 오인문. 양문길, 신중신, 강수성, 강성수, 김원일, 김원두, 백결, 곽득용, 유병규, 한 해 위의 선배로서는 소설가 백인빈, 그 위의 선배로는 홍기삼, 박경용, 이근배, 서영수, 박이도, 우리 후배로서는 이세방, 이건청, 이동태, 이문구가 있었다. 우리는 매일 창작실기를 하며 작품에 열중했다.

시는 바로 그 사람의 인격이라고까지 하지만 시와 인격은 별개의 것이다. 나는 결코 내 시를 가지고 내 인격에 비교하고 싶지는 않다. 나는 그만큼 인격을 갖춘 사람이 되지 못한다는 말이 되는 지도 모른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000
1 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