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정민호
鄭旼浩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작가이미지
정민호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本貫은 迎日. 父, 晉洛과 母, 權赫出 사이 장남으로 출생. 조부 학강(鶴岡)으로부터 한문 수학. 아호는 丁巴.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문예창작과 졸업. 1966년 ‘思想界’ 신인문학상 당선으로 문단에 등단. 현역 문단인(시인)으로 활동. 경북문화상, 한국문학상, 한국pen문학상, 한국예총 예술대상 등. 포상으로는 녹조근정훈장(대통령). 예총경주지부장, 경북문협회장 등 역임. 현재 경주향교 사회교육원 한문지도 강사. 경주문예대학 원장. 동리목월문학관 관장.

시집『꿈의 耕作』외 15권, 산문집『시인과 잃어버린 팬티』등이 있다. 국역 도서는 「論語抄」, 「鶴岡詩集」, 「五言唐音」, 「七言唐音」, 「唐詩選集」, 「교양 明心寶鑑」, 「三國史記」, 「三國遺事」, 「唐詩의 이해와 감상」, 「오칠(五七), 당음해(唐音解)」, 「한국인의 한시(漢詩)」, 「김삿갓 시집〔金笠詩選集〕」 등 다수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김희정 시인의 시는 계절 감각이 잘 나타나 있다. 모든 시인들이 계절에 민감하다. 그러나 그 계절을 시로 표현하는 방법은 각기 다르다 .김희정 시인의 계절은 손에 잡힐 듯 사진을 찍듯이 선명하다.
  • 시인은 사고의 변화가 확실해야 올바른 작품을 쓸 수 있다. 이 말은 곽성일 시인을 두고 한 말인 것 같다. 시인의 자질과 시인으로서의 예술적 견해가 있어야 올바른 시를 쓸 수가 있다는 말일 것이다. 곽성일 시인은 사회를 보는 눈이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자연을 바라보는 눈도 시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시는 시인만이 쓸 수 있다’는 자존심을 지키며 시에 매진한다면, 앞으로 더욱 훌륭한 시인이 될 것임을 믿어 의심하지 않는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안녕하세요. 삼국사기 신라본기 책에 문무왕 11년의 많은 분량이 누락되었습니다.

    k*****e 2022.05.09. 오후 12:1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