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권두해설 / 정민호(시인)
시인의 말 인생 감사해요 / 20 당신 손을 잡아요 / 21 나무 같은 인생 / 22 아들들아 / 23 들에서 / 25 회상 / 27 나의 인생 사계절 / 29 꿈의 색은 / 31 행복한 사람 / 32 사랑하는 그대여 / 33 손녀꽃 / 34 동행 / 36 미련 없이 / 36 어머니 / 38 어머니 / 39 별 / 39 산다는 것은 / 40 당신에게 / 41 상추쌈 / 43 기다림 / 44 황혼 / 45 오늘도 / 46 꽃처럼 바람처럼 / 47 상생 / 48 밤이 아름다운 이유 / 49 편히 주무세요 / 50 당신은 나의 등불 / 51 대리 행복 / 52 저녁 / 53 바램 / 54 사계절 봄마중 / 56 봄비가 / 57 봄향기 / 59 꽃샘추위 / 60 움트는 봄 / 61 찬란한 봄 / 62 쑥부쟁이 / 63 봄에는 / 65 싱그러운 아침에 / 66 봄이 왔으니 / 67 봄을 줍는다 / 68 봄에게 / 69 3월이다 / 70 3월 / 71 오월의 붉은 장미 / 72 가는 오월 / 73 오월의 사랑이 / 74 5월은 가도 / 76 5월의 나 / 78 민들레꽃 / 80 눈꽃 / 81 꽃은 / 83 3월에 / 84 3월의 집 / 85 4월의 꽃들이여! / 87 5월의 장미 / 89 까닭 / 91 7월에는 / 92 큰일이다 / 93 8월은 / 94 들꽃 / 96 가을비 / 97 이 가을에는 / 98 그대를 위하여 / 99 당신과 함께라면 / 101 산국화 / 102 가을은 / 103 산 골짜기에서 / 104 정원 / 105 책상 위에 소국 / 106 시골 겨울밤 / 107 첫눈 오는 아침 / 108 정월 대보름 날에 / 109 2월의 나무야 / 111 2월에는 / 112 2월의 편지 / 114 2월의 사랑은 / 116 겨울바람 / 117 겨울 끝자락 / 118 |
|
김희정 시인의 시는 계절 감각이 잘 나타나 있다. 모든 시인들이 계절에 민감하다. 그러나 그 계절을 시로 표현하는 방법은 각기 다르다 .김희정 시인의 계절은 손에 잡힐 듯 사진을 찍듯이 선명하다. - 정민호 (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