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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PART 1 카멜레온처럼 변신해야 살아남는다 90년대생 밀레니얼세대만의 사회생활 생존법은 다르다 가장 강력한 스펙은 ‘나다움’이다 나만의 강점을 융합해본다 커리어코치 하니’s 생존 꿀팁 ① 나의 강점을 찾는 SWOT분석하기 커리어코치 하니’s 생존 꿀팁 ② SWOT분석 실천전략 수립하기 나의 미래를 ‘뽀샵’해본다 커리어코치 하니’s 생존 꿀팁 ③ 좋은 습관 만들기 5원칙 음식이든 그 무엇이든 편식은 지양한다 이제는 변화가 필요할 때 나는 카멜레온처럼 언제 어디서든 변신한다 뉴스와 책 읽기는 하루도 빠뜨리지 않는다 커리어코치 하니’s 생존 꿀팁 ④ 나의 독서 목록 리스트 PART 2 아르바이트 경험을 살린다 사회생활의 첫 단추가 중요하다 평생 직장 말고 ‘평생 업’을 찾다 커리어코치 하니’s 생존 꿀팁 ⑤ 나를 알고 업을 알기 남다른 생각, 남다른 행동, 남다른 직원 “나는 직원을 뽑아봤다” 커리어코치 하니’s 생존 꿀팁 ⑥ 100:1 경쟁률에서 살아남는 방법 관심은 No! 인정은 Yes! 연봉을 올리기 전에 시급을 올려야 한다 아르바이트로 취업하는 방법 커리어코치 하니’s 생존 꿀팁 ⑦ 자사 아르바이트생을 우대하는 대기업 창업도 생존전략이다 PART 3 사회생활은 처음이지만 ‘만렙’이다 3초, 일주일, 한 달 계획을 세운다 ‘일잘러’는 하루 시작의 10분이 다르다 남다른 센스도 능력이다 점심시간은 관계를 주도할 타이밍이다 직장은 일터, 배움터, 놀이터다 커리어코치 하니’s 생존 꿀팁 ⑧ 직업적 가치관 우선순위 세우기 퇴근 후 나의 미래가 보인다 차별화가 곧 스펙이다 항상 되뇌어야 할 질문, ‘여긴 어디? 난 누구?’ PART 4 근로기준법, 모르면 손해다 열정페이는 NO! 일한 만큼 당당히 받는다 휴가 계획하려면 연차부터 파악해야 한다 4대보험, 꼭 들어야 하나? 출퇴근시 상해도 산업재해다?! 퇴직금 계산은 사표 내기 전에 미리미리! 실업급여로 신중하게 재취업한다 커리어코치 하니’s 생존 꿀팁 ⑨ 청년내일채움공제로 목돈 마련하기 PART 5 사회초년생 생존 족보 이력서 빈칸 잘 채우는 법 자기소개서는 러브레터 쓰듯이 합격할 수밖에 없는 면접스킬 근로계약서 똑똑하게 작성하기 출퇴근이 가벼운 원룸 구하는 법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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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들은 이처럼 세상이 빠르게 달라지는 동안 그 모든 변화를 실제 생활에서 깊숙하게 경험해왔다. 그래서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는 것일까? 아니, 어쩌면 적응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도록 세상이 급변했다는 말이 더 사실에 가까울지도 모르겠다. 현재 세상의 변화 속도는 내 어린 시절과는 또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빠르니까. 이런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남을까를 나는 밤마다 고민하고 또 고민한다. --- p.15
모두들 똑같이 20대를 보내는 것 같아도 그렇지 않다. 누군가는 자신의 인생이 아닌 남의 인생을 살아간다. 부모님의 욕망을 충족시켜드리고자 살아가는 사람도 있고 사회적인 통념에 따라 좋아 보이는 공부에 집중하는 사람도 있다. 이러한 노력이 헛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그 어떤 공부보다도 가장 먼저 해야 할 공부는 바로 ‘나다움’이라는 말을 하고 싶다. 29세에서 30세로 넘어가는 순간, ‘후회 없이 가장 나다웠고 가장 행복했던 20대를 보냈노라’ 생각할 수 있도록 말이다. 내가 그랬던 것처럼, 당신들 모두 행복한 기대심이 가득한 30대를 맞이하기를 바란다. --- p.25 ‘사람, 상황, 음식’. 나는 인생에서 절대 편식하면 안 되는 요소로 이 세 가지를 꼽는다. 음식을 편식하면 몸의 밸런스가 깨지고 문제가 생기듯이 사람과 상황도 편식하면 결국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다. 이 세 가지 요소들을 잘 다룰 줄 아는 사람이 결국 자기 인생을 건강하게 만들어갈 수 있다.--- p.49 이미지와 함께 중요한 부분이 한 가지 더 있다. 바로 목소리다. 아무리 업에 잘 어울리는 전문적인 이미지를 갖췄다 할지라도 이미지에 어울리지 않는 목소리를 들으면 신뢰 면에서 감점 요인이 된다. 소위 ‘입을 열면 깬다’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다. 친구들은 당신을 있는 그대로 이해해주지만 사회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당신을 첫인상으로 평가한다. 그러므로 자신이 맡은 직무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이미지와 목소리를 찾고 세련되게 만들어가는 것이 바로 경쟁력 있는 자신을 만드는 주요 포인트이다. --- p.65 나는 아르바이트가 내 인생에서 중요한 기회가 된다고 생각한다. ‘나를 아는 것’을 시작으로 ‘앞으로 어떤 일을 하면서 살아야 할지’에 대한 생각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또 자신이 맡은 일이 아무리 사소한 업무라 할지라도 아르바이트 장소는 스스로에게 수많은 성공 경험을 먹여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자신의 업을 찾고 꿈을 찾고 가치와 효용성을 충분히 누릴 수 있는 첫 관문, 바로 아르바이트이다. --- p.79 사회 초년생으로서 당신이 맡은 업무의 중요성이 그다지 크게 보이지 않아도 디테일의 힘은 동일하게 적용된다. 사회 초년생들은 대개 중요한 일보다는 반복적이고 단순해 보이는 일을 많이 담당한다. 하지만 이 일도 자신이 얼마나 디테일하게 하느냐에 따라 업무 능력이 평가된다. 대부분의 신입 사원들이 겪는 괴리감이 바로 이것일 수도 있다. --- p.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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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할 수 있는 일 말고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을 하고 싶다!
하루빨리 ‘만능’ 사회초년생이 되고 싶을 때 필요한 어디서든 똑 부러지게 일 잘하는 사회초년생 되는 법! 저자는 밀레니얼 세대로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을 삶의 소명으로 살아온 커리어코치다. 더 빠를 수도 있고 첫 직장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할 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20대 초반에 아르바이트를 시작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다. 저자 또한 20대 초반부터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경험했는데, 그 과정에서 인생의 커리어를 그릴 때 첫 단추가 중요하다는 점, 아르바이트도 충분히 커리어의 첫 단추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 이후 전국으로 공연, 캠프, 강의를 다니면서 수많은 청소년과 청년을 만났고 교육, 상담으로 함께 진로를 고민하고 취업을 도와주었다. 저자에게 도움을 받은 이들에게는 ‘하니쌤’이라는 닉네임으로 통하고 있다. 아무래도 같은 밀레니얼 세대인 만큼 탄탄한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저자의 메시지에 크게 공감할 것이다. 고등학교 때까지는 그저 좋은 대학에 진학하기 위한 목표만을 바라보며 공부에 매진하여 20대를 맞은 청년은, 대학에 진학해서는 취업을 위한 목표만을 바라보고 달려나간다. 학과 공부뿐 아니라 각종 공모전, 토익, 스피킹, 제2외국어, 해외 연수 등 스펙을 채우기 위해 하루 24시간이 모자르다. 그렇게 ‘나’의 진정한 모습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데 힘쓰기보다 막연히 좋은 곳에 취업해야 한다는 의무감으로 20대를 취업 시장에 온전히 바치는 셈이다. 이것이 과연 행복한 인생일까? 누군가는 청년들을 향해 “원래 그 시기에는 다 혼란스럽고 어렵고 힘들지. 아픈 게 당연해, 아프니까 청춘이라잖아.”라고 조언한다. 하지만 아픈 게 당연한 시기는 없다. 아프니까 단단해지는 거라지만 아프지 않고서도 단단해질 수 있다. 단지 방법을 모르는 것뿐이다. 이 책에서 그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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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막 시작했을 때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 “너는 누구니?”였다. 그전까지 나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 일이 없고 남들 하는 대로 스펙 쌓는 데 힘썼던 것 같다. 당황해하던 내게 도움을 준 이가 박하연 코치였다. 나의 장단점을 알자 자신감이 붙었고 지금은 원하던 곳에 취직하여 잘 다니고 있다. 사회생활의 시작이 두려운 이에게 추천한다.
- 차철환 ((주)엑센솔루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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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히 남들이 하는 대로 따라 하기 바빴던 내게 전환점이 된 책이다. 현재의 나를 다양한 방면으로 분석하고 내가 원하는 목표는 무엇이고 어떻게 실행할지 심도 있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사회생활의 첫 단추를 잘 끼우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멋있고 깔끔하게 첫발을 내디딜 수 있을 것이다. - 우희동 (J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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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연 코치는 내가 성공적으로 취업하고 회사에서 인정받는 개발자가 되는 데 큰 도움을 준 사람이다. 내가 몰랐던 ‘나’를 찾게 해주었고,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주었으며, 나의 장점을 바탕으로 커리어의 방향을 제시해주었다. 원하는 곳에서 즐겁게 일하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 유용훈 ((주)아이모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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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불분명하고 진로와 취업에 있어 방황하는 20대는 자신에 대한 질문에 명확하게 답하기 어려울 것이다. 저자는 그동안 취준생의 커리어를 코칭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초년생이 단기간에 ‘만렙’이 될 수 있는 노하우를 한 권에 담았다. 예전의 나처럼 진로 방향도 잡지 않은 채 ‘취업’만을 바라는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김세영 ((주)인터페이스정보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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