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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이 미래다
6차산업과 한국경제
김성수
행복에너지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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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Prologue 07

●『농업이 미래다 - 6차산업과 한국경제』 발간 추천사 13

PART 1
한국 경제 위상과 우리 농업의 현실


한국 경제는 뛰는 말, 농업은 거북이걸음 22
농업의 마이너리그 처지는 우리 농업의 기회 29
세계 경제 속의 한국 경제 위상 38
우리 농업에 대한 인식과 농업인의 의식구조 50
산업화 성장의 한계, 구원투수는 농업이다 58

PART 2
한국 경제 재도약의 해법 왜 농업인가?


세계 선진 강대국은 농업 절대 강국이다 72
경제 환경과 패러다임이 친환경 경영 시대로 변했다 82
도시화·산업화에 지쳐 농촌과 농업을 그리워하다 88
고도성장과 물질 만능이 인간의 수명을 단축시켰다 98
속 가능한 성장, 농업 경제 가치를 높여야 한다 105

PART 3
한국 농업의 미래 농·식품 6차산업화가 답이다


땀과 노력만으로 농사를 짓는 시대는 끝났다 114
왜 이 시대에 농업 6차산업화가 필요한가? 118
정부의 6차산업화 육성 지원 정책과 관련법 124
농·식품 6차산업 융·복합화 구축 전략 133
부국·부농, 6차산업의 성공 여부에 달렸다 137

PART 4
농·식품 6차산업화를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농사꾼에서 장사꾼으로 변신해야 살아남는다 142
농산어촌의 문화 콘텐츠 발굴 및 개발 방향 148

PART 5
국내 6차산업화 유형별 성공 사례 소개 및 탐구


1차 산업 농산물 재배나 생산 중심의 6차산업 유형 158
1차 산업 농·식품 가공, 제조 중심의 6차산업 유형 175
1~3차 산업 복합형 6차산업 유형 194


PART 6
해외 6차산업화에 대한 이해와 도입방식


해외 6차 산업의 시작과 실체 222
해외 6차산업화 사례 및 도입방안 226

PART 7
농업 6차산업화 성공을 위한 전제조건과 실천 방안


6차산업 성공하려면 제대로 알고 시작해야 230

PART 8
농업은 천·지·인(天地人)이 하나 되는 길


우리 농업 “농자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本” 계속 외칠 것인가? 244
시대와 환경이 변하면 하늘과 땅, 사람도 변하기 마련이다 252
농업은 세상이 변해도 천지인(天地人)이 하나가 되는 것 258

● 맺음말 264
● 참고문헌 278
● Epilogue 280
● 출간후기 284

저자 소개 1

경남 통영(統營)출생 중앙대학교 경영학석사, 경제학박사 前) 진로(眞露)그룹 유통임원 역임 현) (사)한국농식품6차산업협회 협회장 현) 글로벌스마트팜개발(주) 대표이사 현) 美캐롤라인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좌 교수 현) (사)한국유통과학회 상임고문 현) 농림축산식품부 6차산업화 현장 지도위원 현)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중앙회 유통전문위원 현) (사)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자문위원 대한상공회의소 유통. 물류 100인 선정 경영지도사, 유통지도사1급, 新지식인 전국 각 기관 단체 1,500여회 특강과 강연 『한국유통산업의 흐름』, 『외식산업론』, 『7인의
경남 통영(統營)출생
중앙대학교 경영학석사, 경제학박사

前) 진로(眞露)그룹 유통임원 역임
현) (사)한국농식품6차산업협회 협회장
현) 글로벌스마트팜개발(주) 대표이사
현) 美캐롤라인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좌 교수
현) (사)한국유통과학회 상임고문
현) 농림축산식품부 6차산업화 현장 지도위원
현)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중앙회 유통전문위원
현) (사)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자문위원

대한상공회의소 유통. 물류 100인 선정
경영지도사, 유통지도사1급, 新지식인
전국 각 기관 단체 1,500여회 특강과 강연

『한국유통산업의 흐름』, 『외식산업론』, 『7인의 명강사 비법공개』
「환경경영이 유통업 마케팅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박사학위논문)
「백화점 특약매입제도 운영에 대한 적정성 연구」(한국백화점협회)
「프랜차이즈 본부 및 가맹점 평가척도 연구」(산업자원부)
「한우브랜드경영컨설팅」(농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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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5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449g | 152*225*13mm
ISBN13
9791156027188

출판사 리뷰

우리에겐 신화가 많습니다. 세계 어느 나라도 달성해 본 적 없는 고도의 압축 성장을 이루어냈고, 이 과정에는 온 국민의 피땀과 눈물, 희생이 있었습니다.

특히 농업 분야의 희생은 두말할 나위 없이 큽니다. 도로가 없으면 논밭에 도로를 만들었고, 그 위를 달릴 차가 없으면 농부는 공장근로자가 되어 차를 만들었습니다. 또 더 많은 이익을 남기기 위해 농산물 생산을 과감하게 희생시킨 대가로 만든 제품들을 그 차로 열심히 실어 날랐습니다. 삼면이 바다라 육로가 막히면 허허벌판 백사장에 조선소를 만들고 배를 생산해 바다로 나갔고, 이런 열정과 노력 덕택에 대한민국은 이제 세계 11위의 경제 강국입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양적 성장보다 질적 성장을 고민해 보아야 할 때입니다. 전 세계의 진정한 강대국들이 지닌 진짜 경쟁력은 어디에 있는지 살펴보고, 또 다른 차원의 ‘대한민국 경제 업그레이드’를 해야 할 시점입니다. 그리고 바로 이때,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우리의 ‘오래된 미래’, 즉 농업입니다.

세계는 다가오는 미래 산업으로 농업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먹거리를 책임지지 못하는 국가는 진정한 선진국이 될 수 없습니다. 산업화라는 명분으로 소외되어 온 우리 농업이 이제 4차 산업시대를 맞아 다양한 분야와 융합한 새로운 미래 농업의 발전 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 책 『농업이 미래다 ― 6차산업과 한국경제』에서는 선진 농업국가들에서 펼쳐지고 있는 농식품6차산업의 흐름과 경향을 거시적 안목에서 짚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의 움직임을 발빠르게 간파하고, 이에 대응해 우리 농촌·농업현장에서 전개되고 있는 농식품6차산업의 도입방식과 성공사례들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농업이 미래다 ― 6차산업과 한국경제』는 특히 현재 농식품6차산업에 종사하는 분들이나, 관련 분야로 진입을 꿈꾸시는 분들에게 거시적 안목을 제공하는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우리 농업의 변화하는 흐름을 읽고, 폭넓은 시야와 구체적인 실전 정보를 제공받기를 원하는 분들께 이 책을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추천평

김성수 박사가 또 책을 써냈다. 물론 6차산업 이론·실천사례에 관한 책이다. 김 박사는 15년여 전 중앙대 농업경제학 박사과정 중에 배웠던 미래의 농업이 단순히 1차산업primary industry에 머물지 않고 2차, 3차산업의 기능을 포괄하여 수행되어야 소멸위기의 농업 농촌 농민을 살릴 수 있다는 불초 소생의 주장에 동조하여 ‘1+2+3=6차산업’ 이론을 정립하는 데 적극 참여하였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이 6차산업 이론을 보급하고 실천하는 데 주도적으로 이바지하였다. 그리고 전국의 동호인들을 모아 한국농식품6차산업협회도 만들어 수석 전도사의 길을 개척하였다. 이제, ‘김성수’라고 하면 누구나 ‘6차산업’을 떠올리게 되었다. 현재와 앞으로 정부와 전국 농업인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참여를 기대해 마지않는 이유이다.
- 김성훈 (중앙대 명예교수/전 농림부장관)

‘아무리 좋은 바람도 방향을 모르는 항해사에게는 이롭지 않다.’는 말이 있다. 정부가 농업농촌 자원을 기반으로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촌의 활력을 위해 6차산업을 주도한 지 5년이 지났다.
그간의 농정을 돌아보고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할 시점에서 『농업이 미래다 ― 6차산업과 한국경제』가 출간된 것은 큰 의미가 있다. 새로운 성장동력을 요구하는 이 시대에 이번 책이 우리 농업과 6차산업의 미래를 여는 데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
-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국회의원(담양·함평·영광·장성))

뜻이 있는 곳에 사람이 모이고, 사람이 모이는 곳에서 길이 생기며, 그 길을 함께 걷는 사람들이 역사를 만든다는 말이 현재 우리 농업, 6차산업화 정책 추진에 필요한 순간이다. 아직도 함께 길을 걸어야할 사람들이 더 많아져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 『농업이 미래다 ― 6차산업과 한국경제』이 우리 6차산업의 길을 함께할 더 많은 ‘꾼’들이 생겨나는 데에 희망의 메시지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 김신재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산업과 과장/6차산업 총괄)

인류가 존재하는 한 먹거리 문제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농업이 산업으로 정착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21세기에 접어들면서 6차산업이 거론된 시점이 아닌가 생각된다. 김성수 회장이 오감으로 경험한 ‘6차산업’이 새로운 농업의 지평선을 긋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우리는 농업을 하찮게 생각했을지 모른다. 하지만 이제는 모두가 공감할 것이다. 우리가 애써온 농업의 소중함을 이 책에서 재발견하게 되었다.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견해를 현장감 있게 제시하고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장으로 충분할 것이다. 미래의 가치를 무엇보다 농업, 농촌에서 재발견하고 다듬어 갈 수 있도록 필자의 글로벌 경험을 토대로 우리 농업을 지켜갈 이유를 명확히 제시한 것으로 보인다.
수많은 시간과 열정을 더해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지기까지 필자의 노고를 지켜보며, 다시금 우리 농업의 선구자임을 깨닫게 되었다는 것에 감사하고 생명산업의 소중한 관심을 발견할 것으로 독자들께 추천한다.
- 심일호 (안동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전국농업기술센터 녹색리더포럼 회장)

우리 농업과 농산물 유통은 불가분의 관계다. 농산물 유통의 원활화로 소비자에게 적정한 가격의 안정된 농산물 공급 기능을 수행하는 입장에서 보면 농업과 유통은 상호 동반자 관계임에 틀림없다. 김 회장과는 농업과 농산물 유통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면서 가까이서 지켜봐 왔다. 그는 항상 미래를 대비하는 문제의식으로 남다른 열정과 신념을 가졌다. 그가 오랜 유통산업 경험을 바탕으로 농업의 길로 들어선 이유도 이 때문이다.
그의 변함없는 묵묵한 자세와 부단한 노력은 농부가 지극정성으로 농사를 짓는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그리고 수없이 전국을 다니면서 농업인에게 희망을 주고, 지도하는 열정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낸다.
이 책은 한국농식품6차산업협회를 5년여 이끌어 오면서 농업이 우리의 미래며, 산업의 근간이 되어야 함을 경제적 식견과 논리로 주장하고 있다. 생명산업인 농업과 식품산업의 중요성을 통해 부가가치 농업을 지향하는 6차산업화 현장의 소리를 담아 우리 농업의 희망을 확신하는 소신에 박수를 보낸다. 이 책이 농산업 전반에 걸쳐 널리 전파되어 우리 농업에 영향을 미치는 책이 되기를 희망하며 추천한다. 개인적으로 『농업이 미래다 ― 6차산업과 한국경제』를 정독하며 농업과 농산물 도·소매 유통 역할에 대해 새롭게 생각하며 고민의 기회를 준 김 회장께 감사드린다.
- 노계호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 지사장)

임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임업인이 살아야 경제가 산다. 이처럼 우리나라는 산지(山地)가 63%를 자치하는 환경자원을 가진 나라며, 임산물은 농림자원의 보고(寶庫)인 셈이다. 따라서 우리 농업은 임업을 포함하고 있으며 농·임산물은 점점 청정 먹거리로 동일하게 취급하고 있다. 요즘은 임야에서 나는 임산물 종류가 밭에서도 많이 재배되고 있다.
농림 단체를 이끌고 있는 같은 처지에 이번 김 회장이 펴낸 『농업이 미래다 ― 6차산업과 한국경제』 출간을 누구보다 환영한다. 특히 우리 농업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이 책을 통해 대변해준 노고에 1만 5천여 임업후계자를 대표해 감사드린다.
임업인으로 바라는 소망은 정부의 농정이 농업 수산 축산 임업을 포함해 상호 균형적인 발전을 지속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육성 정책을 세우는 것이 아쉽다는 것이다. 농업6차산업은 농업 중심의 관심과 지원으로 임업과 수산업은 다소 소외된 경향이 없지 않다. 김 회장이 이 책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우리 농경제와 농식품산업 진흥을 위해서라도 미래 농정에 대한 거시적인 접근이 필요함을 이 책을 통해 새삼 느끼게 되었다. 농업과 6차산업이 “임(林)과 함께” 가기를 희망한다.
아무쪼록 이 책이 농림업계에 많이 보급되어 우리 농림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기를 기대하며, 청·장년 귀농 귀촌인들과 농림산업 종사자 및 희망하는 분들께 이론과 실전 중심의 지침서가 되어 농림업의 이해로 일자리도 함께 늘어나기를 바란다.
- 최무열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협회장/ 강릉산촌애약초체험마을 대표 )

“농업의 6차산업화”는 여전히 우리 농업의 돌파구다. 그런데 현장에서는 6차산업에 대한 오해와 오류, 오판이 존재한다. 이것이 동시에 한군데서 만나면 6차산업 재앙이 된다. 따라서 산업 간 가치사슬 구조의 효율성을 높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이익을 공정하게 분배하는 지역단위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6차산업화의 본질을 새롭게 점검하고 나아가야 하는 현시점에서 이 책은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 채상헌 (연암대학교 스마트원예계열 교수/농림축산식품부 융복합사업중앙자문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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