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지은이의 말_ 작가 한 번 되어 보실래예!~?
PART 1 누구나 마음속에는 책 한 권쯤은 있다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 글을 쓰는 순간부터 당신은 작가이다 ‘출판’이라는 만병통치약에 관심을 기울여라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쓰라 PART 2 작가 수업 규칙적인 글쓰기의 습관을 가져라 꿈일지를 작성해라 인생을 즐겨야 좋은 작가가 될 수 있다 자기 안에 아이디어 공장을 지어라 PART 3 아무개 씨에서 ‘작가님’으로 미루기쟁이를 퇴치하라 쓰고 싶다면 마음껏 질주하라 글쓰기는 오려서 붙이는 콜라주이다 자기 안의 비평가를 몰아내라 PART 4 그냥 작가에서 베스트셀러 작가 되는 법 창조적인 글쓰기의 비밀 글을 쓸 때 빠지기 쉬운 함정 사건사고 기사를 샅샅이 읽어라 글쓰기는 심리전이다 PART 5 예비 작가를 위한 독서 가이드 글쓰기의 내공은 독서이다 항상 균형이 잡힌 독서를 하라 영감이 떠오르게 하는 책을 가까이 하라 독서력이 없는 사람도 작가가 될 수 있다 책 속의 책_ 편집자 일기 마무리 글_ 꿈꾸는 산책 - 상상, 그 이상의 상상에 대하여 |
|
인생의 모든 일이 그렇듯이 글쓰기도 현재 이 순간을 붙잡아야 한다. 과연 ‘이 다음’이 존재할 수 있을까. 하루살이에게 내일이 없듯이 우리도 그럴 수 있다. 행복한 일과 중요한 일은 지금 이 순간 꼭 하는 것이 좋다. ~ ‘아끼면 똥이 된다’는 속담이 있다. 글쓰기도 마찬가지다. 다음에 묵히고 써야겠다며 굳은 결심을 하고 있다면, 그 순간 느꼈던 감흥은 연기처럼 스믈스믈 빠져나가 버릴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에 대해 놀랄만큼 많은 것을 알게 된다. 왜냐하면 항상 지켜보고, 애정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기 때문이다. 그 사람이 비오는 날을 좋아한다거나, 안개꽃을 좋아하고, 스파게티를 좋아하고, 금요일마다 마트를 가고, 하늘색 옷을 입고 오는 날에는 기분이 좋다거나 하는 것을 아주 잘 알고 있다. 아마 그 사람에 대해 쓰라고 하면 막힘없이 써내려갈 수 있을 것이다. 기분 좋게 글쓰기를 시작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자기 안의 꾸짖는 목소리가 들린다. “이게 머야, 이걸 글이라고 쓰는 거야?” 다 쓰지도 않았는데 이런 비평에 그만 맥이 빠지고 만다. 절대로 이 혹평에 귀를 기울이지 말자. 마치 호메로스가 지은 '오디세이아'에 나온 세이렌의 목소리처럼 글을 쓸 때 자기 안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난파선이 되고 만다. 이제까지 부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보았다면 지금 이 순간부터, 작가로 시작하는 이 순간부터 바꿔보라. 책을 한권 쓰는 일은 대단하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일이다. 그 대견한 자신을 재발견하기 위해서라도 지금부터 글을 쓰기를 권한다. 술 권한는 사회가 아닌, 글 권하는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 더불어 책을 권하는 사회가 되기를 소망한다. ---본문 중에서 |
|
“작가 한 번 되어 보실래예~?”
이제 당신이 그토록 기다리던 바로 그 ‘글쓰기 책’ 이 나왔다! 쉽다! 재미있다!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심지어 작가까지 한 번 도전해볼 수 있다! 이번에 스타북스에서 글쓰기에 대한 새로운 혁명적인 책인『작가 사냥』이 나왔다. 이 책의 출판은 평소 글쓰기가 부담이 되거나 ‘책 한 번 써봤으면……’ 하는 소망이 있었던 사람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이 책은 기존의 글쓰기 책이 머리가 아픈 문법이나 복잡한 내용이라는 선입견을 깨뜨리고, ‘글쓰기는 인생이다’라는 색다른 시각으로 글쓰기에 접근한다. 『작가 사냥』은 글쓰기에 대한 이론적인 책이 아니라, 현장에서 겪은 살아 있는 글쓰기 책이다. 이 책의 지은이는 출판 현장에서 편집과 기획일을 하며 초보 작가들과의 작업을 통해 얻은 생생한 경험담을 소개하면서 ‘전국민의 작가화’의 전도사로 자청하고 나섰다. 이 책에서 말하는 ‘작가’는 소설가나 문학가의 좁은 의미로서의 작가가 아니다. 이 책은 자기만이 알고 있는 소중한 콘텐츠가 있다면 그걸 풀어놓는 작업이야말로 작가가 되는 지름길이라고 한다. 또한 글쓰기에서 다른 모든 것보다 중요한 것은 지금 당장 글을 쓸 수 있는 ‘용기’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그 용기의 실체를 알려준다. 지은이는 이를 위해서 군더더기는 빼고, 핵심적인 이야기만 들려준다. 『작가 사냥』은 또한 쉽고 재미있고 시원하다. 그래서 쉽게 책장을 넘길 수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글쓰기를 위한 실용적이면서 가장 핵심적인 내용이 그대로 살아있는 생생한 알맹이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 『작가 사냥』의 지은이는 “작가가 되는 사람은 태어나면서 ‘작가’라고 이마 위에 글씨를 써서 나오지는 않는다. 그러나 마음속에는 작가가 되고 싶은 소망은 하나씩 새겨놓았을 지도 모른다.”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은 그 마음 속 소망을 꺼내게 용기를 북돋아주고 있다. “일단 글을 잘 쓰고 싶다는 생각부터 가져라. 그것보다 먼저 책 한 권 출판하고 싶다, 내 이름 석 자로 된 책을 나도 갖고 싶다, 내 이력에 ○○○책의 저자라는 한 줄을 추가하고 싶다, 뭐 이런 생각들을 일단 품어야 한다. 그것부터가 시작이다.”라는 지은이의 강력한 권유는 이 책의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지은이는 “요즘은 너도 나도 작가가 될 수 있다. 소위 이젠 전자북 시대가 오고 있기 때문에 큰돈 들여서 인쇄를 하고 종이를 구해서 책을 만들지 않아도 출판은 가능하다. 또는 개인 블로그나 게시판 어디서든 글쓰기로 자신을 노출시킬 수 있다.”면서 누구나 작가가 되는 기술적, 사회적 환경이 무르익었다고 강조한다. ‘글쓰기로 대박나기를 바라는 동지’들을 위한 책 『작가 사냥』은 글쓰기가 진정 소시민의 로또일 수 있다는 색다른 주장을 한다. 작가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밑천 안 들이고 뭔가를 시작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무슨 일을 도모하려고 해도 준비해야할 것이 많다. 그러나 글쓰기는 필기구 하나면 된다. 아니면 자판을 두드리기만 하면 옛날 흥부전의 박처럼 금은보화가 쏟아질 수도 있다. 복이 넝쿨째 굴러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돈이 넝쿨째 굴러들어올 수 있는 것이 바로 글쓰기다.”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 바로 당신이 이 책의 제목처럼 그 사냥의 대상이 될 수 있다. 또한 이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자신의 가슴 속에 감춰진 로또를 찾아 떠날 수 있을 것이다. 이 로또는 “꽝!”이 나와도 진정한 자신을 만나볼 수 있는 ‘자기로의 여행’의 티켓은 얻을 수 있다. 지금부터 다 같이 작가 사냥을 떠나보자~! 다음에 해당하는 사람은 당장 이 책의 첫 페이지를 황급히^^ 넘겨라! *이젠 복잡하고 어려운 글쓰기 책은 NO! 라고 외치는 사람 *책 한 권 출판하는 게 평생 소원인 사람 *가진 것은 없지만 글 한 번 잘 써서 인생 역전시키고 싶은 사람 *편지지 한 장 채우는 것이 암벽 타는 것보다 더 힘든 사람 더 이상 망설이지 마라, 이제 당신 앞에 글쓰기의 신세계가 펼쳐진다. GO, GO, 고고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