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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1 사람은 구원이 필요하다 살아서는 불행하고 죽어서는 지옥에 떨어지는 것이 죄의 형벌 아래 있는 사람의 상태다 2 살아서 받는 구원이 있고 죽어서 받는 구원이 있다 성경은 일반적으로 살아서 받는 구원과 죽어서 받을 구원을 포함해 구원이라고 한다 성경은 이 땅에서 받는 구원을 구원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3 살아서 받는 구원의 이름은 행복이다 살아서 받는 구원 _ 자유 살아서 받는 구원 _ 평안 살아서 받는 구원 _ 기쁨 살아서 받는 구원 _ 만족 살아서 받는 구원 _ 승리 살아서 받는 구원의 이름 행복이라 부르다 4 이것이 구원이다 이 땅에서 받는 구원 불행에서 행복으로 죽어서 받는 구원 지옥에서 천국으로 최고, 최상의 천국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이것이 우리의 구원이다 5 구원에 이르는 믿음 예수를 주(主)로 믿어야 구원받는다 6 구원이 헷갈리기 쉬운 때 알곡과 가라지 비유 관련 알곡과 쭉정이 비유 관련 좋은 나무와 못된 나무 비유 관련 버림받을까 두려운 경우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이기는 자 관련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와 관련 은혜와 율법 관련 헷갈리게하는 가르침 관련 Epilog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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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문제로 헷갈려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명쾌하고 친절한 구원설명서! [출판사 서평] 구원=오직 믿음 vs 구원=믿음+행위 어떤 공식이 바른 도식이라고 알고 있는가? 아마도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 받는다고 대부분 배웠을 것이다. 입으로는 그렇게 고백하기도 한다. 그러나 문제는 마음이다. 왜 마음속에는 이따금씩 불안이 스멀스멀 일어나는지... ‘내 모습이 이런데도 구원받은 걸까?’ 하며 자신의 부족하고 실패한 경험을 떠올린다. 성경을 보면 구원받은 성도의 합당한 삶, 즉 행위에 대한 강조가 적지 않다. 마땅한 가르침이다. 그러나 누구도 하나님의 가르침과 뜻을 거스리지 않고 온전히 행할 수 없다. 만약 구원의 기준이 그러한 행위에 근거한다면 아무도 구원을 받을 수 없다. 그런데 이 구원의 원리를 제법 신앙생활을 하고 있노라 하는 이들조차 헷갈려하고 혼란스러워하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배웠던 것일까? 본서는 바로 그 허를 찔린 성도들을 위한 친절한 구원설명서다. 물론 구도자와 초신자들에게도 더없이 명쾌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구원에 대한 말씀들을 분석하여 구원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아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도록 돕는 것이 이 책의 목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