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기적을 믿는다
당신에게는 당신의 인생을 바꿀 힘이 있습니다 EPUB
이남훈
북퀘스트 2012.06.26.
가격
8,700
7,830 8,7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4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목차

Chapter 1. 기적의 밑바탕이 되는 자신에 대한 믿음
- 당신의 행동을 매일 기적으로 향하게 하는 힘

◆ 비교 _ “네, 저는 뚱뚱하고 가난합니다. 그래서요?”
◆ 비전 _ “나만의 비전을 세웠을 때, 비로소 우등생이 됐다”
◆ 열등감 _ “그 누구도 나를 무시하게 놔두지 않겠어!”
◆ 노력 _ “그럼 내 방식대로 한번 노력이나 해보고 불행해지자”
◆ 세상의 눈 _ “개성이 너무 강하고 협조성이 현저히 부족”
◆ 재능 _ “천재는 보통 사람과 다를 것이 전혀 없습니다”
◆ 지능 _ “미래의 성공은 지능과 성적에 비례하지 않는다”
◆ 앵커링 _ “자네가 방금 든 200kg 바벨은 사실 201kg이었어”
◆ 등급 _ “나는 일인자를 부러워하거나 시기하지 않았습니다”
◆ 확신 _ “나는 이 호텔을 반드시 경영하게 될 것이다!”
◆ 상처 _ “상처 따위로는 절대 가려지지 않는 보석 같은 가치”
◆ 불평 _ “불평과 불만은 필요 없습니다”

Chapter 2. 기적을 위해 가슴에 품어야 할 간절함
- 배고프지 않은 자에게 빵이 주어질 리는 없습니다

◆ 절박함 _ “절박함은 배움과 창조의 필수 재료입니다”
◆ 선택 _ “결국, 우리는 우리 선택의 결과물입니다”
◆ 희망 _ “나는 홈리스지만 호프리스는 아니다”
◆ 인생 _ “다시 한 번 인생을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 일 _ “목숨 걸고 하는 일은 절대로 안 될 수가 없습니다”
◆ 마이너리그 _ “메이저리그에 오르기 전에 받은 충분한 훈련”
◆ 명령 _ “나는 세계 최고의 만화가가 될 것이다”
◆ 스펙 _ “두려움은 생각했던 것만큼 크지는 않습니다”
◆ 콤플렉스 _ “과연 그 사람들이 그 끝을 가보고 하는 얘길까요?”
◆ 절망 _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 질문 _ “왜 저 사람은 부자고 나는 부자가 아니지?”
◆ 공평함 _ “기회는 언제든지 공평하게 주어집니다”

Chapter 3. 기적을 위해 가져야 할 발상의 전환
- 생각이 변하지 않는 이상, 기적도 없습니다

◆ 미래 _ “글쎄요, 전 … 잘 모르겠는데요……”
◆ 반전 _ “다음 샷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어떻게 알아?”
◆ 상상 _ “언제나 ‘미래가 어떻게 변할 것인가’를 생각했습니다”
◆ 새로운 길 _ “길이 없으면 찾고, 찾아도 없으면 만들면 된다”
◆ 장벽 _ “우리의 장벽은 하늘에 있었던 것이 아니다”
◆ 긍정 _ “우리는 예스라고 말하고, 그 다음에 방법을 찾는다!”
◆ 한계 _ “제가 한 일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 성장 _ “고통을 극복하면 성장이 있습니다”
◆ 평균 _ “남의 이야기를 듣는 것은 쓸 데 없는 짓이야!”
◆ 낙관 _ “이게 바로 새로 유행하는 스타일이야”
◆ 매너리즘 _ “해당 분야에 경험이 없는 사람일수록 좋습니다”
◆ 자유 _“피자는 나의 삶의 이유였다”
◆ 중압감 _ “그들은 중압감에 시달리고 있었다”

Chapter 4. 기적적인 힘을 키워 내는 노력
- 한계까지 가 보지 않았다면 노력하지 않은 것입니다

◆ 최대치 _ “천재형 선수는 없습니다”
◆ 가치 _ “누군가는 반드시 지켜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 위대함 _ “흥, 내가 천재라고?”
◆ 태도 _ “애들이 약속 시간을 잘 지켜요”
◆ 콘트롤 _ “다른 사람의 시선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 효율성 _ “10분에 60점을 받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 훈련 _ “그는 미묘한 차이를 무의식중에 인식했다”
◆ 즐거움 _ “나는 24시간 영화만 생각하고 있거든”
◆ 목표 _ “흑인 전과자에게는 불가능해 보이는 꿈이었습니다”
◆ 출발 _ “나는 새로운 세상을 배우는 게 흥미로웠습니다”
◆ 존재증명 _“제가 바보가 아니라는 걸 증명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 최선 _ “두 배로 생각하십시오. 그리고 두 배로 노력하십시오”

Chapter 5. 기적의 원천, 인내와 도전
- 도전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재미있습니다

◆ 실패 _ “계속 싸우면 한 번은 이길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 비참함 _ “나는 이런 것들을 ‘죽은 예술’이라고 한다”
◆ 집중력 _ “산다는 것은 절대로 단거리 승부가 아니다”
◆ 오기 _ “오늘까지 오게 된 것은 오기 때문입니다”
◆ 모험 _ “나는 모험을 시작했습니다”
◆ 재도전 _“이 모든 실패의 유일한 공통점은 애플이라는 점이다”
◆ 관점 _ “ ‘지금이 역사상 가장 어려운 시기’라는 말”
◆ 동기부여 _ “경쟁하면서 눈빛이 살아나고 행동이 빨라졌습니다”
◆ 실행력 _ “아니, 당신은 왜 지금 아직까지 여기에 있는 거지?”
◆ 재미 _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죽을 시간이 없어”
◆ 유쾌함 _ “안 되면 우리 같이 어깨동무하고 빌딩에서 뛰어내리자”
◆ 태도 _ “전 이제까지 단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습니다”
◆ 열정 _ 저에게 도전뫀 늘 신나는 일이었습니다”

Chapter 6. 기적을 만들기 위해 감사해야 할 장애물
- 장애물은 기적을 향한 도약대입니다

◆ 고통 _ “가장 불행한 사람은 희망 없이 사는 사람입니다”
◆ 약점 _ “우리는 세계 최강이잖아”
◆ 포기 _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은 아닙니다”
◆ 비난 _ “나에게 그런 참담한 일이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 열악함 _ “불리한 환경이 사람을 성장시킨다”
◆ 혜택 _ “악명 높은 이 지역을 바꿀 방법은 없을까?”
◆ 역경 _ “역경아, 이번엔 또 내게 어떤 선물을 주려고 왔느냐!”
◆ 책임 _ “그럼, 내 인생을 패키지로 몽땅 가져보는 건 어때?”
◆ 위기의식 _ “우리는 위기의식에 휩싸였습니다”
◆ 준비 _“대나무는 자연의 시련에 미리 대비합니다”
◆ 거절 _ “재능은 식탁 위에 있는 소금보다 가치가 없습니다”
◆ 시간 _ “나는 세상이 공평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 대담함 _ “닥쳐 온 위기 앞에서 쫄지 마십시오”

Chapter 7. 기적을 향해 가는 지름길, 완벽에 대한 추구
- 스스로 ‘엑설런트’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 엑설런트 _ “정말 남은 건 하늘의 뜻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 성실 _ “ 그 차이의 비밀은 바로 ‘조금 더’에 있습니다”
◆ 방향 _ “기존의 방향감각을 지워낸 뒤 다시 출발하라”
◆ 모방 _ “나는 지금 아름다운 건축물을 만들어 있어”
◆ 피드백 _ “완벽해지기 전까지는 절대로 원고를 쓰지 않을 거야”
◆ 돌파구 _ “물은 99도에서 단지 뜨거울 뿐이다”
◆ 결단 _ “90%의 사람들은 변화를 성공시켜내지 못한다”
◆ 실천 _ “어차피 그 계획을 실천할 수 있는 기업은 없으니까”
◆ 냉철함 _ “만약 우리가 새로운 CEO가 됐다면 어떨까?”
◆ 돈 _ “돈을 벌고 난 후에 하고 싶은 일을 하겠습니다”
◆ 잠재력 _ “그런 쓸데 없는 걸 도대체 왜 만들죠?”
◆ 정신력 _ “사실 성공과 평범함의 차이는 아주 근소합니다”
◆ 원동력 _ “바람이 불지 않으면 내가 바람개비를 잡고 뛰면 됩니다”

Chapter 8. 기적을 만들기 위해 잘 가꾸어야 할 인간관계
-그들이 있어, 당신의 기적도 있을 수 있습니다

◆ 관심 _ “나는 그들에게 관심을 기울였을 뿐입니다”
◆ 도움 _ “다른 사람의 성공을 도와준다면 …”
◆ 친절 _ “불편해하지 마시고 그냥 편안히 앉아 쉬세요”
◆ 웃음 _ “모든 직원이 사장님을 가족처럼 생각해요”
◆ 매너 _ “제가 성공한 이유는 매너 때문이었습니다”
◆ 마음 _ “사람의 마음을 훔치는 건 좋은 것이야”
◆ 진실 _ “왜냐하면 인생이란 사람이니까”
◆ 겸손 _ “나는 책임만 지겠습니다”
◆ 비전 _ “비용은 이 사업이 성공하면 후불로 드리겠습니다”
◆ 자신감 _ “왜 되는 놈만 되는 거야?”

저자 소개 1

십년한창(十年寒窓), 그의 좌우명이다. 홀로 있는 고독의 시간 속에서 지혜와 통찰을 길어 올려 글로 쓴다. 저널리스트 출신의 경제경영, 자기계발 전문 작가이며,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문대학 철학과를 졸업한 후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비즈니스 전문 객원기자로 활동했다. 수많은 CEO와 직장인을 만나면서 경영 현장에서 통용되는 리더십, 자기계발, 성공의 원칙, 의사소통의 기술에 대해 심층 취재했다. 또 삼성전자, LG그룹, 포스코, KB금융그룹, 한국전력, 삼양그룹, 대교그룹, 동서식품, 11번가 등의 사보에 글을 게재하는 등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며, 동아일보에 『이남훈의 고전에서 배
십년한창(十年寒窓), 그의 좌우명이다. 홀로 있는 고독의 시간 속에서 지혜와 통찰을 길어 올려 글로 쓴다. 저널리스트 출신의 경제경영, 자기계발 전문 작가이며,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문대학 철학과를 졸업한 후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비즈니스 전문 객원기자로 활동했다. 수많은 CEO와 직장인을 만나면서 경영 현장에서 통용되는 리더십, 자기계발, 성공의 원칙, 의사소통의 기술에 대해 심층 취재했다. 또 삼성전자, LG그룹, 포스코, KB금융그룹, 한국전력, 삼양그룹, 대교그룹, 동서식품, 11번가 등의 사보에 글을 게재하는 등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며, 동아일보에 『이남훈의 고전에서 배우는 투자』 칼럼을 70회에 걸쳐 연재했다. 그간 대만, 러시아, 베트남, 태국 4개국에 수출한 인문 분야 베스트셀러 『좋은 사람 되려다 쉬운 사람 되지 마라』(예스24 국내도서 TOP 100 6주)를 비롯해 『지나고 보니 마흔이 기회였다』, 『사랑받기보다 차라리 두려운 존재가 되라』, 『사장의 인문학』, 『사자소통, 네 글자로 끝내라』, 『공피고아』(공저) 등을 저술하며 고전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바탕으로 조직 생활과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을 제시하고 있다.

이남훈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6월 2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7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8.5만자, 약 2.6만 단어, A4 약 54쪽 ?
ISBN13
9788996876601

책 속으로

삶에 대한 열정으로 우리는 더욱 멋진 인생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 엄마와 어린 딸이 한 식탁에 앉아 있었다. 엄마는 떨리는 손으로 마약을 투약했고, 딸은 썩기 직전의 빵을 먹고 있었다. 아빠는 아직도 전날 마신 술이 깨지 않아 비틀거리고 있었다.
그로부터 몇 년 후, 엄마는 집을 나가버렸고 16살의 소녀는 아빠와 함께 노숙자 쉼터나 길거리에서 잠을 자야 했다. 하지만 소녀는 그런 생활이 좋은지 나쁜지조차 알기 어려웠다. 태어나서부터 가난했고, 여전히 가난했기 때문에. 하지만 점점 나이가 들어가면서 소녀는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어느 날 아침,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도대체 나는 왜 이렇게 불행한 거지? 도대체 내가 뭘 잘못한 거야?”
긴 고민과 방황 끝에 결국 그녀는 새로운 결심을 하기에 이르렀다.
“나의 꿈과 인생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사람은 오로지 나 자신밖에 없어!”
그녀는 거리의 노숙인들 사이에 앉아 공부를 하기 했고, 주변 사람들이 주는 동정의 음식으로 배를 채워야만 했다. 하지만 그녀는 울지 않았다. 자신이 아니면 자신의 삶을 변화시켜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결국, 그녀는 결국 2년 만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뉴욕타임스의 장학금까지 받으면서 세계 최고의 명문대로 손꼽히는 하버드대학에 입학할 수 있었다.
리즈 머레이 Liz Murray. 그녀는 이렇게 이야기했다.
“어떤 환경에 있든지,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인생을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인생은 어떻게 시작되느냐보다, 어떻게 끝나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삶에 대한 열정으로 우리는 더욱 멋진 인생을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당신을 대신할 사람은 이 세상에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 우리는 살면서 끊임없이 타인의 시선에 신경을 씁니다. ‘저 사람은 나를 어떻게 볼까?’, ‘저 사람은 어떤 기준으로 나를 판단할까?’를 신경 쓰는 것이죠. 때로는 이것으로 자신의 이미지가 형성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 자신을 판단하는 것은 자신감을 잃게 하고 ‘열정의 온도’를 떨어뜨립니다. 오프라 윈프리가 했던 한마디, “네, 저는 뚱뚱하고 가난합니다. 그래서요?”라는 말은 타인과의 비교를 거부하고 자신에게만 몰입하는 자세를 보여 줍니다. 상대방이 아무리 자비롭고, 아무리 배려심이 뛰어나다고 해도 당신의 삶을 대신 개척해 주지도 않고, 당신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도전을 해 주지도 않습니다. 가장 좋은 비교의 대상은 바로 자기 자신일 뿐입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더 나은지,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계획하고 있는지가 기적을 향해 나아가는 가장 중요한 자세입니다. ‘그들’을 통해 당신을 보지 말고, ‘당신’을 통해 당신을 바라보십시오. 당신을 대신할 사람은 이 세상에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누군가 당신을 타인과 비교할 때마다 이렇게 말해 보세요. So What?

“최악일 때가 최고입니다”

● DNA는 한 사람의 기질을 좌우하는 결정적인 인자입니다. 그런데 ‘기적’이라는 것에도 이를 좌우하는 ‘기적의 인자’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간절함’입니다. 두 살배기 아이와 화장실을 떠돌던 아버지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듯 순수한 눈빛을 가진 아이를 보는 그 아버지의 마음을 우리가 이해할 수 있을까요? 지금 당신의 상황이 ‘최악’이라고 힘들어 하지 마십시오. 최악으로 불행했던 시절이 없는 사람들은 진정한 간절함을 느낄 수도 없고, 기적을 일으키기도 쉽지 않은 법입니다.
국민가수 윤도현은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나는 최악일 때 최고였습니다. 수해 이재민이 되어 초등학교 건물에서 생활하면서 수돗가에서 몰래 울 때, 가수가 되리라는 큰 꿈을 꿨고, 결국 이뤄 냈습니다.

“당신의 미래가 정해지지 않았기에 기적으로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 기적을 이루는 기본적인 마음가짐 중 하나는 ‘나의 미래는 나의 힘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 강한 신념을 갖는 것입니다. 이것은 스티브 잡스의 역설적인 대답과 일치합니다. ‘나는 미래를 잘 모르겠다. 그래서 더 흥분된다’는 말처럼, 당신이 미래를 알 수 없다는 사실 자체가 기적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전제 조건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순수한 재료로서의 인생, 이제 그 재료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나가야 할 사람은 오로지 당신 자신일 뿐입니다. 미래를 알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 이전에 ‘내 힘으로 미래를 결정짓고 싶다’는 의지를 가질 수 있을 때, 기적을 향해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정해지지 않았기에 ‘기적’으로 만들어 갈 수 있는 것, 그것이 바로 당신의 미래입니다.

일이 안됐다는 것은 그것 이뤄질 만큼 간절히 원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간절함이 없는 곳에는 진정한 열정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되어도 그만, 안 돼도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이것이 안 되면 절대로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차이는 생각보다 클 수밖에 없습니다. 전자는 실패해도 쿨 하게 떠날 수 있을지 몰라도, 후자는 절대로 그런 일이 발생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이를 악물고 노력할 것입니다. ‘경영의 신’이라고 불리는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원하던 일이 안됐다는 것은 그것이 이뤄질 만큼 간절히 원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매일 매일 이뤄내는 생활 속의 작은 기적들이,
당신의 삶을 뒤바꿀 수 있다!


어쩌면 당신은 ‘기적’이라는 것과 당신이 별로 관련이 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그것은 너무도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고, 아주 특별한 사람들만 해낼 수 있는 일이라고 믿는 것이다. 모두가 놀랄만한 기적을 만들어낸 사람들에게는 두 가지 공통점이 있다. 첫 번째로 그들은 오늘도 당신이 길거리에서 볼 수 있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이라는 점, 두 번째는 그들 모두는 남들과 비교하면 훨씬 열악한 조건에 처해있었다는 점이다. 더 나아가 그들은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좌절과 낙담의 세월을 견뎌야 했으며, 심지어 수없이 사업에 실패해 ‘인생의 낙오자’라고 불리기도 했다. 이것은 과장이 아니다. 실제 그들이 가지고 있는 참으로 ‘객관적인 프로필’들이다.

이 상황들을 정리해보자면 우리는 참으로 아이러니컬한 결론에 도달한다. 한결같이 기적을 바랄 수 없는 상황에 있던 사람들, 한때는 돈과 능력도 없었고, 화려한 인맥도 없으며, 심지어 자신의 몸을 누일 방 한 칸조차 없던 사람들이 기적의 주인공이 되었다.
과연 그 비밀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그들이 매일 매일 조금씩 ‘생활 속의 기적’을 이뤄냈고 그것이 궁극적으로 자신의 삶 전체를 뒤바꿀 거대한 기적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간 『공피고아』, 『사자소통 : 네 글자로 끝내라』, 『인문학자 스티브잡스를 말하다』, 『샐러리면 초한지』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이남훈 작가의 신작 『기적을 믿는다』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기적’이라는 것에 보다 논리적으로 접근하면서 그 기적의 ‘비밀’을 밝혀주고 있다.

기적의 주인공들, 그들은 결코 ‘특별한 사람’이 아니었다!

과연 당신에게도 기적이 일어날 수 있을까?

한 가지 단언할 수 있는 것은, 기적은 타고난 재능, 출신, 학력, 부모님의 직업과 부(?와는 큰 관련이 없다는 점이다. 기적은 결코 럭셔리하고 여유로운 곳에 존재하지 않는다. 기적이 시작되는 곳에는 낙담, 좌절, 희망 없음, 그리고 불투명한 미래도 있었다. 기적은 배가 고파 울고 있는 아이들을 보며 흘리던 아빠의 눈물에서, 에이즈에 걸려 죽어가고 있던 엄마를 보던 딸의 공포감에서, 사업에 실패한 사람들이 이빨을 깨물며 내쉬는 한숨에서 시작되었다. 기적은 바로 이렇게 좌절과 절망과 함께 꽃피어나기 시작하는 것이다.

기적에는 분명히 이유가 있다!
그 이유를 안다면 당신도 기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저자는 “사실 기적의 주인공이라는 사람들이 아주 특별한 능력의 소유자라고 생각되지만 실제 그들은 평범한 사람들에 불과했다”며 “중요한 것은 매일 매일 자신의 삶을 바꿔나가려는 노력과 간절함으로 얼만큼 인내하며 꾸준하게 실천해나갈 수 있느냐의 문제다”라고 말한다.

이 책은 불안한 미래가 두렵거나 현실에서 좌절하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당신도 기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고 있는 것은 물론, 사람들이 어떻게 기적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지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원리로 풀어내고 있다.

리뷰/한줄평7

리뷰

8.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