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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목차 책의 구성 Actual Test 1 Actual Test 2 Actual Test 3 Actual Test 4 Actual Test 5 Actual Test 6 Actual Test 7 Actual Test 8 Actual Test 9 Actual Test 10 Actual Test 11 Actual Test 12 Challenging 40 |
金大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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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의 새로운 바람 이제
토익 고득점의 비결은 가장 좋은 문제를 가장 많이 풀어보는 것이다. 토익 킹 김대균의 가장 좋은 문제!! 가장 많은 문제!! 예전 족집게 시대를 이끌어온 김대균의 책과 강의를 많은 사람들이 모방하고 변형하여 왔다. 그리고 지금까지는 이런 책과 강의가 통할 수 있었지만, 오늘부터는 충분한 연습의 시대로 들어섰다고 확신한다. 기출문제는 기본적 가치는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고득점이 나오지 않는다. 우선 충분한 연습을 통해 200문제를 제시간에 풀 수 있는 실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의 토익은 138~140번에는 어려운 어휘나 새로운 표현이 나온다. 매번 새롭게 출제된다. 파트 7은 길어지고 있다. 리스닝 속도는 빨라진다. 따라서 이것을 반영하여 학습자의 실력을 키워주는 것이 좋은 문제집과 해설집이다. 이 시리즈가 바로 이 모든 것을 반영한 더 좋은 교재라고 확신한다. 충분한 연습과 반복학습을 할 수 있도록 편집상 문제를 중앙으로 배열하였다. 책의 날개로 해석을 가리고 한번 더 풀어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답을 틀린 답, 찍어서 맞춘 답, 맞춘 답의 3가지로 체크하여 자신의 약점을 알 수 있도록 하였다. 부록으로 Challenging 40을 넣어 Part 5의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 출판사 리뷰 토익이 변했다. 김대균 저자가 가장 먼저 한 말이다. 토익하면 김대균, 김대균하면 토익이라는 말을 듣는 저자가 원고에 앞서 한 말이다. 토익이 변하면 고득점의 방법도 변해야 하는 것은 말할 가치조차 없는 말이다. 국내 토익이 도입된 이래 많은 학습자들이 고득점의 길을 찾아 헤매었다. 다양한 책을 보고, 두껍고 어려운 문법책을 외우고, 학원 강의를 듣는 등 고득점에 모든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예나 지금이나 사회에 진출하려는 사회 새내기들에게는 토익의 고득점이 가장 요구되는 사항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고득점을 얻어 원하는 성과를 얻었다. 그 고득점의 길에 항상 김대균이 있었다. 대한민국 토익에 답을 보여 준다는 컨셉을 처음 도입하였고, 항상 강의의 일선에서 핵심을 찌르는 강의로, 변화하는 토익에 맞춰 100여 권에 이르는 책을 저술하여 학습자들에게 풍부한 자료로 답을 보여줘 왔다. 그런 저자가 새로운 토익의 변화를 감지하고 학습자들에게 경보를 울리며 새롭게 들고나온 컨셉이 바로 “가장 좋은 문제 가장 많은 문제”이다. 이제 토익은 더 이상 요령이 통하지 않는 시험이 되었다고 말들을 한다. 특히나 요즘의 토익은 앞서 언급한대로 충분한 실력을 가지고 200문제를 제시간 안에 풀 수 있어야 고득점이 가능한 시험으로 변모했다. 국내에서 토익 고득점 요령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저자의 말이니 더욱 신뢰할 만하다. 이 책은 저자의 바로 그런 생각이 담긴 김대균 킹스 토익 1200제 RC 문제집 의 해설을 담고 있는 책이다. 더 이상 요령이 통하지 않는 시대 즉, 연습의 시대를 맞이한 토익 시험에 맞춰 어떻게 학생들이 토익을 학습해야 하는 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의 해설을 읽다 보면 김대균 저자가 학습자들에게 하고자 하는 바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연습을 많이 해야 하는 것은 기본이고 그 기본 위에 토익의 답을 어떻게 찾고 어떤 생각으로 연습을 해야 하는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또 학생 스스로 토익 문제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반복학습이 중요하다는 것은 이미 김대균 저자가 언급했었다. 그래서 이 책은 중앙에 문제를 모으고 해석은 양쪽 끝에 두었다. 학습자들은 책의 양쪽 날개로 해석을 가리고 문제집에서 풀어본 문제를 다시 풀어볼 수 있도록 하여 반복학습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미 본 문제라고 소홀히 하지 말고 다시 한 번 풀어봄으로써 정묘한 토익 문제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풀어보면서 답을 틀린 답, 찍어서 맞춘 답, 알고 맞춘 답 등 세 가지로 체크할 수 있도록 했다. 나중에 이 오답을 모아보면 자신의 약점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부록으로 Challenging 40을 추가하여 Part 5의 헷갈리기 쉬운 문제, 어려운 문제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