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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005
추천사 007 1장 금융권에 합격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 · 금융권에 합격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019 · 자기 자신을 아는 사람이 합격한다 035 · 전체 로드맵을 그려 놓은 사람이 합격한다 045 2장 정말 스펙 좋은 사람만 합격해요? · 정말 스펙만이 취업의 답일까? 055 · 금융권 취업을 위해 반드시 해보면 좋은 대외활동 073 · 인턴 경험 쪼개기! 099 · 공모전, 하루라도 빨리 도전해보자 113 3장 반드시 합격하는 비밀의 자기소개서 작성법 · 자료가 정리되어야 좋은 글이 나온다 131 · 항목의 이유를 알아야 합격한다 141 · 같은 글 다른 느낌, 반드시 합격하는 자기소개서 작성법 173 · 합격을 위해 반드시 체크해야 하는 자기소개서 5가지 법칙 187 4장 면접관을 사로잡는 면접 시크릿 · 면접관의 질문과 의도를 이해하고 답변하라 215 · 면접 장소에서 지켜야 할 4가지 태도 225 · 내려간 면접관의 고개를 들게 만들어라 241 · 나의 면접 실력 기르기 247 부록 은행 모니터링 보고서 작성 방법 · 경쟁자보다 플러스 알파를 제공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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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생은 불안하다. 자신은 스펙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취업도 스펙이 좋은 사람만 가능할 것 같다. 실제 합격률을 봤을 때 합격하는 이들 중 스펙이 좋은 사람이 더 많기는 하다. 우리는 스펙이 좋은 사람들만 붙는다고 볼멘소리를 한다. 하지만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스펙에 초점을 두면 안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스펙이 좋은 사람‘만’ 합격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 사실에 초점을 둬야 한다. 요즘 사람들은 ‘노력하라’는 말을 정말 싫어한다. 물론 사회 구조가 노력만으로 안될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가 보지 못하는 곳에서 노력만으로 성공을 이뤄내는 이들도 많다. --- p.51
요즘 사람들은 자기소개서를 자소설이라고 부른다. 그만큼 자기소개서에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소설 같은 이야기를 써 넣는다는 이야기다. 자기 이야기가 아닌데 마치 자기 이야기인 척 작성하다 보면 작가가 아닌 이상 구체적인 글이 나올 수 없다. 분량을 채우는 것도 만만찮다. 실제로 자신이 경험한 일이 아닌 이야기를 1,000자씩 작성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왜 취업 준비생들은 ‘자소설’을 쓸 수밖에 없는 것일까? 답은 하나다. 마음은 급하고 시간은 없는데 자신이 경험한 내용들은 별로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물론 실제로 없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취업 준비생이라면 적어도 20대 중반일 가능성이 크다. 그때까지 자기소개서에 작성할 5,000자의 경험이 없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 --- p.131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자기 자신의 역량을 어필하는 것도 중요 하지만 회사가 원하는 역량에 대해 강조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해를 돕기 위해 ‘테트리스’ 게임을 한번 생각해보도록 하자. 테트리스는 각 조각이 맞아야 지속적으로 게임을 할 수 있다. 어떻게 보면 회사는 테트리스 게임을 하는 것과 같다. 각각의 부서에 알맞은 사람들이 배치되어야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즉 회사에서 여러 가지 블록이 있는 상황이고 제일 긴 막대가 필요한 상황인데 지속적으로 자신은 ‘네모의 역량을 갖고 있는 인재다’라고 이야기하면 회사한테는 지금 당장은 필요 없는 인재로 인식될 수 있다 --- p.199 면접관은 채용 기간에는 하루에 수백 명의 지원자를 만난다. 문제는 수백 명의 취업 준비생들이 1분 자기소개와 자기소개서에서 이야기하는 내용이 비슷하다는 것이다. 대학 생활 동안 무엇인가 특별한 경험을 진행한 사람들이 많지는 않다. 처음 취업 전선에 나오다 보면 경험이 없기 때문에 투박하게 말하는 경우가 있다. 우리는 합격을 하기 위해 남들과는 달라야 한다. 실제로 면접장을 가면 시간은 제한되어 있고 자신의 발언권 역시 제한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내려간 면접관의 얼굴을 들게 만들기 위해서는 ‘1분 자기소개’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 p.241 은행 모니터링 보고서는 인사담당자에게 제출하여 좋은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지원서를 낼 때 온라인으로만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온라인에 작성할 수 있는 부분은 한정적이다. 자유양식 이력서, 자신이 진행했던 다양한 경험들을 포트폴리오로 제작하여 인사담당자에게 전달하면 보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물론 채용 담당자도 바쁘기 때문에 포트폴리오를 확인할 수 없을 수 있다. 해당 포트폴리오가 해당 기업에서는 크게 평가하지 않아 결과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 다만, 자신의 노력들을 정리하면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도 면접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진행할 때도 큰 도움이 된다. 즉 각종 포트폴리오는 처음 회사에 지원서를 낼 때 활용할 수도 있지만 1차 면접이나 2차 임원 면접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 실제로 필자가 자기소개서를 제출할 때나 임원 면접에서 자유 양식 이력서, 은행 모니터링 보고서, 리서치 보고서 등 포트폴리오를 제출하고 우수 합격을 받은 사례가 있다. --- p.2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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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취업! 스펙이 전부가 아니다. 나만의 전략으로 취업에 성공하자.
스펙이 좋은 구직자라고 해서 무조건 금융권에 합격하고, 일을 잘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자신이 갖고 있는 경험을 활용하여 ‘일을 잘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채용 담당자가 하게 만들면 되는 것입니다. 취업난에 대한 기사들도 많고 실제로 원하는 회사에 취업한 친구들이 많지 않아서 불안하기도 할 것입니다. 다수의 회사에 지원했으나 몇 번씩 실패를 경험한 사람이라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지’라는 고민도 하고 있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그것에 도달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고 실행해내면 그것을 이뤄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데 어려움이 있거나 면접에서 항상 긴장해서 말을 잘 못하는 취업준비생들을 위해 취업 비법을 소개합니다. 헬로우컨설팅 하창완 대표의 150곳 이상의 합격 노하우와 면접관으로서의 삶, 대표의 경험, 약 8년간의 취업 강사로서의 경험을 통해 얻은 점, 그리고 느낀 점을 집대성했습니다. 이 각각의 노하우는 치열한 경쟁의 현장에 있는 청년들의 취업에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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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강점을 확실히 알고 지원한 사람과 아닌 사람과의 차이는 수많은 면접을 진행하며 경험했다.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방향성을 잡고 자신의 ‘강점’을 강조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취업 준비생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 채의석 (디지틀조선TV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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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취업 준비생들도 책의 내용을 빠르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단순히 합격만을 위한 내용이 아니라 삶의 틀을 잡아주는 ‘멘토’를 만난 듯한 느낌이다. 이 책을 활용하여 많은 취업 준비생들이 건강한 미래를 설계하면 좋겠다. - 박한결 (디지틀조선TV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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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금융권에 지원하는 사람은 아니었지만 지인을 통해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나랑 연관이 없는 책이라고 생각했지만 이 책의 3장, 4장의 내용을 보고 생각이 바뀌었다. 나는 그것을 참고하여 자소서 작성과 면접시 요령에 대해 많은 도움을 받았다. 이 책을 읽고 취업난에 시달리는 젊은 취준생들이 취업에 성공했으면 좋겠다. - 김영웅 (파노라마비전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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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산업의 가장 큰 매력은 인류의 역사와 전 세계의 정세, 사소한 우리의 일상 모든 걸 반영하면서 움직인다는 것이다. 경제의 원리는 결국 인생의 원칙이자 세상이 돌아가는 법칙이 아닐까? 고령화 시대, 금융의 힘을 알고 활용하는 재테크 행위는 필수불가결한 조건이 되어간다. 돈의 흐름을 이끌고 나갈 주인공이 되고 싶다면, 이 책으로 금융권 취업의 문을 가볍게 뛰어 넘어보길 바란다. 매일 희로애락이 반복되는 주식시장을 바라보는 눈과 입이 되어 12년 넘게 살고 있는 경제앵커로부터. - 권미란 (이데일리TV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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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 작성부터 최종 면접까지, 취업 성공을 향한 매 관문은 몇 번을 거쳐도 힘들고 어렵습니다. 많은 이들이 선망하는 금융권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자기소개서 작성을 위해컴퓨터 앞에 앉아 깜박이는 커서를 멍하니 바라봤던 경험이 있는 분이라면, 면접에서 내가 예상 못했던 질문이 나와 머릿속이 하얘진 경험이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읽고 명확하고 차분하게 답을 찾아가실 수 있을 겁니다. - 김도원 (이데일리TV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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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연봉! 꿈의 직장, 금융권! 금융권 취업의 문을 여는 데 필요한 것은 스펙이 전부가 아니다. 스펙만 쌓다가 소중한 시간과 돈만 낭비했다면, 이 책에서 금융권 취업의 꿀팁을 찾아보자.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권 취업의 문을 열 핵심 내용만 담겨있다. - 홍민희 (디지틀조선TV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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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소 어려워보일 수 있는 금융권 관련 직업에 대한 지식을 좀더 편하고 친근감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다. 여기에 저자의 학습방법과 경험이 녹아내려 그야말로 합격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 백규리 (디지틀조선TV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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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시절 내게 가장 큰 짐은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을까’였다. 그리고 그 이후 대학시절 나를 계속 괴롭혔던 질문은 ‘어떻게 취업하지’였다. 실제로 많은 취준생들이 제대로 된 대비를 하지 못한 채 취업 전선에 뛰어든다. 우선 부딪혀보자는 패기인데,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절대 ‘합격’ 두 글자를 받을 수 없다. 그리고 계속된 불합격은 젊은이들의 패기마저 없애트린다. 그래서 나는 제안하고 싶다. 패기와 준비가 같이 마련되어 있을 때 취업문을 두드려보자고. 이 책을 골랐다면 독자에게는 이미 패기와 열정이 있다는 것일테니, 이제는 준비만 하면 된다. 실제로 어떤 시험 단계가 있는지, 그 단계에서 나는 어떤 것을 증명하고 보여 줘야 하는지. 먼저 겪어보고 통과해본 하창완 대표의 경험이 여러분의 준비를 도와줄 것이다. - 김정연 (매일경제TV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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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창완 대표는 대학을 졸업하고 자신의 전공과 전혀 관련이 없는 분야에 종사하였지만, 치밀한 준비과정과 풍부한 경험으로 금융권 취업지원 자들이 국내 유수의 금융기관에 성공적인 취업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인물이다. 하 대표의 이번 저서는 금융권 취업을 위하여 준비해야 할 요건들과 준비사항을 핵심적으로 정리하였다고 생각한다. 무조건 열심히 준비하고 많은 지식을 쌓았다고 취업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하대표의 본 저서는 금융권 취업을 목표로하는 젊은이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 김정식 (중앙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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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대의 젊은이들이 제일 고민하는 명제인 ‘취업’ 특히 ‘금융권 취업’을 다룬 이 책은 취업이라는 실전에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라는 확신이 든다.
2장에서 소개하고 있는 특화된 스펙을 자소서에 녹여내는 접근법이 꽤 실용적이고 현실적이다. 그리고 면접에서의 대처방법을 효과적으로 제시한 점 역시 취준생을 위한 실제적인 지침서로서 훌륭한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 - 김용현 (허브틱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