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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ect Formula 1 삽질 그만! 입상 가능성을 높이는 공모전 심층 이해
왜 요즘 내 귀에 공모전이란 말이 자주 들릴까? 고만고만한 스펙 오버의 시대, 당신의 차별화 전략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상금, 공모전이 너희를 부유케 하리라 평범한 대학생에서 스페셜리스트로! 공모전에 대한 오해를 풀지 않으면 손발이 고생한다 입상하려면 삽질은 필수다? 공모전이 학점 다우너(Downer)여서는 안 된다 ‘튀는 아이디어’만으로는 작품이 되지 못한다 피해야 할 공모전 VS. 반드시 도전해야 할 공모전 공모전의 종류부터 파악하자 입상 가능성이 낮고 취업에 도움도 안 되는 공모전 반드시 도전해야 할 공모전 [Tip] 입상하면 남는 게 많은 공모전 10선 팀워크는 적합한 역할 배분이 생명이다 공모전을 위한 특별 팀 꾸리기 이상적인 팀 형태는 ‘반지 원정대’ 역대 수상작을 분석하면 공모전이 보인다 어떻게 진행하느냐가 수상을 결정한다 내 아이디어가 새로운 것인지 확인하라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논리를 발견하라 [Tip] 역대 수상작들을 볼 수 있는 공모전 사이트들 Perfect Formula 2 자료를 찾는 천 개의 눈, 기획이 샘솟는 스마트한 머리! 공모전의 ‘주제’는 문제해결의 키워드다 [Tip] 최근 1~2년 안에 열린 주요 공모전의 주제들 자료 조사! 문제점을 찾으러 가보자 공모전과 주최사에 대해 쥐 잡듯 조사하기 문제의 실마리, ‘소비자에 대한 조사’에서 찾기 사회적 이슈와 트렌드 조사로 설득력 높이기 문제해결 방법, 정말 며느리도 모를까? 해결책을 만들어내는 중요한 프로세스 좋은 자료는 어디에서 어떤 모습으로 서식하고 있을까? 객관성을 확보하는 것이 첫째 조건 자료를 찾을 수 있는 다양한 채널들 원하는 정보를 얻는 작업의 정석 Perfect Formula 3 30장의 마법, 기획안에 절대신공 불어넣기! 절대신공이 들어갈 ‘공간’ 만들기 일목요연한 기획을 가능케 하는 30개의 칸 하나씩 채워지는 표, 점점 창의적으로 변하는 기획안 칸끼리 매끄럽게 연결하는 기술 메모장을 이용하는 놀라운 경지에 이르기 [Tip] 완성된 기획서 구성안 그렇다면 각 공간을 어떻게 채울 것인가? 결론 제시 전략_ 미괄식 속 두괄식 서술 인트로_ 눈을 사로잡아 마음을 이끈다 시장 분석_ 장황한 분석 툴보다는 대학생다운 재미를 살린다 자사 분석_ 전체 논리에 필요한 이야기만 넣는다 경쟁사 분석_ 기획서의 매끄러운 전개를 위한 설정 타깃 분석_ 분석을 뒷받침하는 타당한 근거 필수 전략 도출과 근거 제시_ 설문?인터뷰?사례 제시로 설득력을 높인다 새로운 전략 및 해결책 소개_ 딱 한 줄로 요약하라 커뮤니케이션 전략_ 해결책과 관련 있는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한다 Perfect Formula 4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면접관의 뇌리에 메시지를 박아라! 지금 이 순간에도 당신의 기획안은 버려지고 있다 연예인 될 거 아니면 외모에 목숨 걸지 말라고? ‘나는 학생이니까’라는 태도부터 버려라 모든 것은 ‘도발’에서 시작된다 최적의 무기로 최대 효과를 끌어내라 듀얼 모니터 최신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 그래픽 편집 프로그램 따라만 하라! 유니크한 디자인이 완성될 것이다 Step 01_ 콘셉트 짜기 Step 02_ 기본적인 디자인 툴 만들기 Step 03_ 오브젝트 만들기 Step 04_ 텍스트 강약 조절 Step 05_ 그리드 정하기 Step 06_ 배치하기 Step 07_ 연출하기 Step 08_ 감수 보기 Perfect Formula 5 최고의 발표자가 되어 모두를 흥분시켜라! 떨림을 극복하는 길은 연습 또 연습 죽어도 발표 시간은 지켜라 발표용 대본은 별도로 준비하라 보다 효과적인 발표 노하우 톡톡 튀는 동영상 만들기 소품을 이용한 이색적인 발표 PPT 멋부리기의 단점 발표 연습의 핵심 포인트는 자연스러움 하하하의 공모전 입상작 갤러리 -제5회 외환카드 대학생 마케팅 공모전 PLATINUM(최우수상) 수상작 -제10회 현대자동차 대학생 글로벌 마케팅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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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은 팀 작업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혼자서 참여해서 수상을 하는 무서운 사람들도 가끔 있지만, 그래도 일반적인 사람들이라면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고 하나 보다는 둘이 더 좋은 아이디어와 구성을 만드는 법이다. 더욱이 우리는 초보 아닌가. 혼자 공모전을 하는 것은 경험을 좀 쌓게 되었을 때나 너무 좋은 아이디어와 함께 상금에 욕심도 좀 날 때, 도전 해보도록 하고 일단은 팀을 만들어 공모전에 도전하는 것이 좋다. 특히, 공모전 같은 기회가 아니면 언제 다른 사람과 호흡을 맞추어 일을 하는 경험을 해 보겠는가. 팀을 이루어 공모전을 하며 서로 싸울 때도 있고 팀원 때문에 속상할 때도 있겠지만, 필자의 경험상 공모전을 통해 배운 팀 작업은 분명히 회사에서 일할 때 큰 도움이 된다.---「Perfect Formula 1_ 삽질 그만! 입상 가능성을 높이는 공모전 심층 이해」 중에서
그럼 어떻게 하면 공모전의 의중을 정확히 파악하고 주최측에서도 반기는 기획서를 만들 수 있을까? 정확한 분석을 통한 문제점 도출, 소비자와 사회적 이슈를 잘 반영한 참신한 해결책 제시, 그 해결책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전략만이 정답이다. 이것을 모두 갖추는 것도 어려운 일이지만 이 모든 걸 다 충족하더라도 100% 된다는 보장은 못하겠다. 밥만 먹고 기획서만 쓰는 컨설팅 회사도 모든 경쟁 PT에서 모든 계약을 다 성사시키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어느 정도는 운이라고 부르는 우연도 필요하고 감도 필요하다. 하지만 해보면서 느끼는 건데 아주 운은 아닌 것 같다. 계속 하다 보면 공모전 요강을 보았을 때, 아 이 공모전에서는 이런걸 원하는구나 하는 것이 점점 잘 보이게 되기 때문이다.---「Perfect Formula 2_ 자료를 찾는 천 개의 눈, 기획이 샘솟는 스마트한 머리!」중에서 처음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열심히 기존 수상작품들을 본 적이 있었다. 그리고 본선 경쟁 프레젠테이션에 참가하여 발표도 몇 번 경험하게 되었다. 기획서를 읽고 다른 팀의 발표를 들으면서 흥미유발이 참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처음부터 시장분석, 그 다음은 자사분석, 이렇게 딱딱하게 시작하는 프리젠테이션은 재미가 없었다. 재미가 없으면? 집중도가 떨어진다. 그래서 어떤 기획서는 유명한 만화를 사용하기도 했고 어떤 팀은 동화를 적용시켜가며 상황 설명을 했다. 이런 인트로들은 단시간에 많은 작품을 보는 사람들에게 “아, 이 팀 신선하다. 뭔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고 있네”라는 반응을 이끌어낸다. ---「Perfect Formula 3_ 30장의 마법, 기획안 안에 절대 신공 불어넣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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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공모전 입상의 비밀,
체계적으로 확실하게 알려주마! 공모전 3.0 시대에 적합한 공모전 준비 과정을 담은 ‘공모전 교과서’ 10개월 만에 7개의 공모전을 휩쓴 저자의 공모전 입상의 비결 공개 콘셉트 도출, 자료 조사법, 기획안 디자인, 호소력 있는 발표 방식 등 공모전 도전자를 위한 모든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 삽질은 그만! 따라만 하면 평균 이상의 공모작품을 만들 수 있는 체계적&실용적 구성 읽는 재미(경험담)와 배경지식을 모두 얻을 수 있는 쓸모 많은 책 공모전 초보자들, 공모전 입상으로 스펙을 상승시키고픈 취업 준비생들, 공모전을 통해 자기계발을 하고 싶은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춘 친절한 가이드 공모전 입상작 중 2편의 프레젠테이션 자료 완전 공개 ‘상향평준화 된 스펙’, 더 이상 취업 프리미엄 못 돼 최근 취업시장에서는 더 이상 ‘스펙’만 가지고는 승부를 할 수 없게 됐다. 각 기업 인사담당자들은 ‘스펙이 상향 평준화된 만큼, 스펙이 입사를 위한 기준이 될 수 없다’고 잘라 말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기도 하다. 오히려 스펙보다 실무 능력이 뛰어난 인재, 창의성이 증명된 인재를 더욱 선호하고 있다는 이야기다. 이러한 최근의 취업시장에서 눈에 띄는 차별화를 위한 방법 중의 하나가 바로 ‘공모전 입상’이라고 할 수 있다. 공모전은 수없이 많은 경쟁자를 뚫고 실제 기업에서 적용 가능한 프로젝트를 산출해내야 한다는 점에서 창의성은 물론 실무 능력까지 인정받을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의 공모전 업계는 이른바 공모전 전문 베테랑들인 ‘공모저너(-er)’가 휩쓰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는 곧 처음에 공모전에 도전하는 이들에게는 그만큼 입상의 기회가 돌아가지 않는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스펙 업을 가능케 하는 공모전 실전공식을 담은 책 출간 최근 출간된 《공모전 입상의 실전공식: 공모전 상위 1%의 노하우를 배워라》(하하하 지음, 전나무숲 출간)는 공모전에 처음으로 도전하거나 몇 번 도전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입상을 하지 못한 대학생들은 위한 기본적인 안내서이자 입상을 위한 실전공식을 전해주고 있는 책이다. 무엇보다 지은이인 하하하(夏河下) 팀 역시 처음으로 공모전에 도전한 이후 10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안에 7개의 공모전에 입상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한동대학교와 조선대학교의 학생들로 구성된 하하하 팀은 대명리조트 대학생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을 시작으로 신한카드, 현대자동차, 교원그룹, 국민은행, 외환카드 등 국내 유수 기업들의 마케팅 및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탁월한 성과를 냈다. 《공모전 입상의 실전공식》은 이처럼 단기간에 우수한 성과를 이룬 하하하 팀의 노하우와 스킬을 아낌없이 담고 있다. 콘셉트 도출, 자료 조사법, 기획안 디자인, 호소력 있는 발표 방식… 공모전 초보자를 위한 모든 노하우 공개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따라 하기만 해도’ 공모전에서의 입상 가능성을 높여주는 구성과 내용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공모전의 중요성을 논하거나, 그 과정에서 자신들이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에 대한 에세이류의 서적이 아니다. 철저하게 실용적이고 실무 중심의 공모전 입상 노하우를 전하고 있기 때문에 공모전에 도전하는 이들에게는 ‘꼭 하나쯤 있었으면’ 하는 공모전의 교과서와 같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내용을 보면 팀 꾸리기에서부터 자료 찾는 법, 콘셉트 도출 방식, 기획안 작성법은 물론 보기 좋은 디자인의 테크닉,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위한 노하우까지 모두 담겨 있다. 또한 최근의 공모전 트렌드를 자세하게 분석해줘 처음으로 공모전에 도전하는 이들이 전반적인 배경지식을 갖고 공모전에 도전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실제 하하하 팀에게 입상의 영광을 안겨주었던 모든 기획안과 자료들이 공개된다는 점이다. 인터넷상에서도 공모전 당선작들을 볼 수는 있지만 어느 정도 제한되어 있는 것은 사실. 특히 자세한 해설이 없기 때문에 그저 결과물만 보고서 그것으로부터 노하우를 뽑아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런 한계를 인식한 저자들은 이 책에서 실제 입상작의 모든 기획안들을 가감없이 공개하고 여기에 자세한 설명까지 곁들임으로써 공모전에 도전하는 ‘후배’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저자들은 공모전 도전이 단순히 상이나 상금만을 타기 위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공모전에 도전하는 과정 자체가 바로 창의적인 실무와 이것의 실천을 위한 과정인 만큼 대학교 강의실에서 배울 수 없는 부분까지 배우게 해주는 훌륭한 계기가 된다는 것. 결국 이것이 또한 취업에 있어서 인사 담당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 잵기도 한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이 필요한 사람들 공모전쳀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 사람들 공모전에 참여하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시도조차 하지 못하는 사람들 공모전을 통해 스펙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어하는 취업 준비생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