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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국어의 이해
1. 음운 2. 단어 3. 문장 4. 담화 Ⅱ 국어의 규범 1. 올바른 단어 사용 2. 정확한 발음 3. 정확한 문장 표현 Ⅲ 국어의 역사 1. 한글 창제와 문자 생활 2. 국어의 변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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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수능의 개편 방향에 따른 포괄적 범위
2014학년도 신수능에서는 국어영역이 A형, B형 수준별로 출제됩니다. 문법은 A형 학습 내용이 B형 학습의 토대가 되기 때문에 B형을 준비하는 학생도 A형 범위를 눈여겨보아야 더 높은 수능 등급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A형 범위인 국어의 이해(Ⅰ단원)부터 B형 범위인 국어의 규범(Ⅱ단원)과 국어의 역사(Ⅲ단원)까지 포괄적이고 상세한 내용을 수록하였습니다. 2. 어려운 문법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 ‘문법’ 하면 내용이 딱딱하고 어려워서 재미없고 지루해하는 학생이 많습니다. 그래서 구수능 시절에는 배점이 낮은 문법 영역을 제쳐 두는 학생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신수능에서는 전체 문항 수가 감소한 것에 비해 문법 문항 수는 대폭 증가하여 문법을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이 책은 통달이, 버금이, 미달이 세 학생의 대화를 통해 어려운 문법 지식을 알기 쉽게 소개하였습니다. 3. 반복 학습 효과를 위한 조직적 구성 문법은 필수 개념을 숙지한 뒤 이를 사례에 적용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능력을 기르려면 반복 학습을 통해 개념을 확실하게 머릿속에 저장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통달이, 버금이, 미달이가 소개했던 문법 개념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뒤, 심화 자료를 제시한 ‘개념 플러스’와 구체적 사례를 제시한 ‘생생 체험관’을 곁들여 이해력과 응용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기출부터 신유형까지 다양한 문제 수록 수능 및 평가원과 교육청의 주요 기출문제를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수능 출제의 경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기본 개념 문제부터 5월 17일 예비 평가를 반영한 신유형 문제까지 다양한 문제를 수록하여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