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예금풍차를 먼저 사용해 본 사람들의 추천의 글
저자 서문_‘행복한 부자’가 되려거든, 예금풍차를 돌려라! 등장 인물 소개 PART 1 6년의 직장생활, 통장 잔고는 0원 6년차 은행원, 이 대리의 자산 현황 더 이상 이렇게 살 수는 없어! 은행 최고의 재테크 고수를 찾아라 복리의 마법 30-30 인터넷 가계부 만들기 미래 지향형 가계부 작성법 인터넷 가계부 제대로 활용하기 작전명: 록펠러의 회계장부 A PART 2 예금풍차를 돌려라 저축과 행복의 상관관계 예금풍차가 뭔가요? 다시 꿈이 움트다 한 달에 하나, 1년 열두 개의 정기예금 재테크 워밍업 예금풍차는 함께 돌려야 제맛! 재테크 루키, 왕 계장의 고백 누군가 해냈다면 나도 할 수 있다 기업 경영에도 효과적인 예금풍차, 금융상품 PPM PART 3 예금풍차로 재테크 고수 되기 저축하는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며 미래를 위한 든든한 보험, 다 잘될 거야! 자산의 가치를 높인다는 것의 진짜 의미 더 빛나는 미래를 위하여 예금풍차의 궁극적인 목표 예금풍차가 준 가장 큰 선물 누군가의 멘토가 된다는 것 행복하고 발전적인 삶의 원동력 PART 4 10년에 두 번 오는 태풍 수익 기회를 잡아라 예금풍차 2주년 우리가 잡아야 할 세 번째 W의 기회 구조는 전략을 따른다! 1년 365개의 경제신문 뽀개기 한꺼번에 많은 동료를 얻다 이 대리, 행복으로 물들다 고수는 멈춰야 할 때를 놓치지 않는다 부록_현직 은행원이 알려 주는 재테크의 진실 추천 도서 |
윤승희의 다른 상품
|
돈을 손쉽게 불릴 수 있다고 주장하는 재테크의 여러 기법들을 다룬 재테크 책들과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는 정보들을 통해, 재테크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이미 준전문가라는 칭호가 아깝지 않을 만큼 똑똑해졌다. 하지만 화려한 재테크 기법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어도, 재테크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절약·저축·투자의 3단계를 따라 돈을 관리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심지어 손쉽고 빨리 돈을 불릴 수 있는 기법에만 관심을 두기 때문에 재테크에 실패하는 사람도 많다. ---pp.11~12
예금풍차의 원리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예를 들어 1월에 월급을 200만 원 받으면 그중 100만 원은 정기예금을 개설한다. 2월이 되면 100만 원짜리 정기예금을 또 하나 개설한다. 3월이 되면 100만 원짜리 정기예금을 또 만든다. 그렇게 1년이 지나면 100만 원짜리 정기예금이 열두 개가 생긴다. 맨 처음 개설한 정기예금의 만기일이 돌아오면 해지한 예금의 원금과 이자를 그대로 다시 신규 정기예금을 개설해 집어넣는다. 물론 새로 받은 월급의 저축액까지 함께 추가불입해서 말이다(2년차 정기예금 가입액=1년차 원금+이자+2년차 추가불입액). 아마 1년이 지나면 월급이 조금 오를 테니 추가불입하는 저축액도 그만큼 늘려 나가면 된다. 그렇게 매달 정기예금을 해지하고 추가불입하며 매년 열두 개의 정기예금을 불려 나가는 과정을 속칭 ‘예금풍차 돌리기’라고 일컫는다. ---pp.12~13 “이 대리는 뉴욕 맨해튼의 주인이 원래 누구였는지 아나?” “글쎄요. 뉴욕의 주인은 뉴욕 시민들 아닐까요?” “맞아. 하지만 약 400년 전 맨해튼 땅의 진짜 주인은 인디언들이었어. 1626년 미국의 초창기 이민자들이 24달러어치의 구슬과 장신구를 인디언들에게 주고 맨해튼을 통째로 사버린 거지. 그 땅이 1989년에는 땅값만 1000억 달러가 되어버렸어. 많은 사람들이 1000억 달러의 가치가 있는 맨해튼 땅을 단돈 24달러짜리 장신구에 바꿔버린 인디언들의 어리석음을 비웃었지만, 당대 최고의 펀드매니저였던 피터 린치만은 달랐네. 인디언들이 24달러어치의 장신구를 돈으로 바꾸어 연 8퍼센트의 채권에 복리로 투자했다면 피터 린치가 살던 1989년에는 약 32조 달러가 됐을 것이었기 때문이지. 피터 린치는 인디언들이 반드시 알아야만 했던 건 맨해튼 땅의 가치보다는 복리의 위대함이었음을 간파했던 거야.” ---pp.46~47 “대부분의 자수성가형 부자들은 악착같이 저축하는 습관이 몸에 배어 있어. 그런데 꼭 부자라고 행복한 건 아니야. 진짜 행복한 부자는 자기가 언제 행복한지, 나의 삶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늘 생각하는 자세를 잃지 않지. 그게 바로 예산 수립과 직결돼. 매달 30분씩 나를 가장 행복하게 하는 중요한 부문을 찾아서 예산을 책정하는 것이 예산 수립의 본질이니까. 이런 과정을 거치느냐 거치지 않느냐에 따라서 그냥 부자와 진짜 행복한 부자가 갈라지지.” ---pp.64~65 “일단 처음 한 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해.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지만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도 있지. 계획에 치중하고 생각만 하다 보면 그냥 생각으로 끝나기 쉬워. 처음에는 10년까지 생각하지도 마. 일단 1년만 실천하겠다고 마음먹어. 그 1년이 지나면 이 대리의 삶은 마법처럼 바뀌어 있을 걸세.” ---pp.114~115 최 팀장의 이야기가 틀림없었다. 예금풍차는 ‘내가 직접 구성하고 만드는 복리 상품’이었다. 시작이 어렵지 습관이 되고 나면 산꼭대기에서 굴러 내리는 작은 눈이 산사태를 불러일으키는 것처럼 저절로 돈이 불어나는 시스템이었다. 중도해지의 유혹을 버텨내는 것도, 이자를 쓰지 않고 재예치하는 것도 처음이 어렵지 나중에는 식은 죽 먹기였다. 저축 한번 해보지 않은 사람도 돈을 모으는 쏠쏠한 재미 때문에 예금 가입 날을 손꼽아 기다리게 만드는 신기하고 놀라운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pp.160~161 약 1년 반 동안 예금풍차를 경험하면서 이 대리는 저축하는 사람이 모두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불타는 의지로 저축을 하겠다고 다짐하고도 그 각오가 석 달을 가지 못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였다. 열심히 저축하여 많은 돈을 모아 놓고도 주식이나 사업 실패, 보증 등으로 파산 신고를 하고 길바닥에 나앉은 고객도 종종 보았다.중요한 것은 왜 돈을 모아야 하는지, 저축을 통해 내가 이루고자 하는 삶의 목표가 무엇인지를 찾아내는 것이었다.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를 찾아내는 과정 중 하나의 수단으로써 예금풍차가 존재할 뿐이었다. 나는 왜 부자가 되려고 하는가? 돈을 많이 모아서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 ---pp.178~179 |
|
예금풍차를 돌리면 돈과 인생이 저절로 굴러간다!
한 달에 하나, 1년 12개의 통장으로 ‘복리 효과.수익성.안정성’ 세 마리 토끼를 잡아라 월급쟁이가 목돈 마련하는 가장 빠른 방법 ‘만년 재테크 초보’도 5년 만에 1억 모을 수 있다! 직장생활 6년차, 평범한 은행원 이 대리는 어머니가 지병으로 쓰러지셨다는 소식에 간담이 서늘해졌다. 어머니의 상태보다 당장 생활비 메우기에도 빠듯한 통장 잔고 걱정이 앞섰기 때문이다. 직장생활 1~2년차에는 술을 마시고 사고 싶었던 것들을 사느라 월급은 들어오기가 무섭게 카드대금으로 빠져나갔고, 그 후에는 결혼을 준비하고, 전셋집을 얻고, 차를 사면서 그나마 모아놓은 돈마저 탈탈 털었다. 6년 동안 일해도 모아놓은 돈 없고 한 달 월급으로 생활비 메우기에 급급한, 급전이 필요하면 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느낌에 시달리는 ‘평범한 월급쟁이’ 이 대리의 현실에 공감하는 독자들을 위한 재테크서 『예금풍차를 돌려라』(21세기북스)가 출간됐다. 경기 침체로 주식과 펀드 열풍이 가라앉고 저축은행 사태가 터지면서 재테크 분야에서는 ‘한방’보다는 ‘안정성’이 대세다. 반토막 난 펀드를 끌어안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모든 이 대리들은 그럼 수익성을 포기해야 할까? 그렇지 않다. 목돈 마련의 꿈을 되찾을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재테크 방법이 있다! 현직 은행원인 저자는 다양한 고객들을 상담하며 평범한 월급쟁이가 안정적이면서도 효과적으로 재테크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했고, 가장 알맞은 방법으로 ‘예금풍차 돌리기’를 자신 있게 소개한다. 예금풍차 돌리기란 한 달에 하나씩, 1년 12개의 정기예금을 개설하는 재테크 방법이다. 1년 단위로 정기예금의 만기일이 하나씩 돌아오면 원금과 이자,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서 발생한 추가불입액을 다시 신규 정기예금에 집어넣어 복리 효과를 얻는 것이 핵심이다. 유동성 확보가 용이하면서도 수익성이 높고, 동시에 안정성까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저자는 “은행원은 자산관리를 어떻게 하나요?”라는 한 고객의 질문에서 이 책을 구상하기 시작했다. 야채가게 주인에게는 자기만의 맛있는 수박 감별 노하우가 있고, 정육점 주인에게는 싱싱한 한우 구별 노하우가 있듯이 저자는 금융 현업자로서 가장 추천할 만한 효과적인 자산관리 노하우를 진솔하게 풀어낸다. 셀 수 없이 많은 금융상품과 화려한 재테크 기법의 홍수 속에서 길을 잃기 쉬운 독자들에게 『예금풍차를 돌려라』는 목돈 마련의 초석을 다지는 법을 알려줄 뿐만 아니라, 월급의 가치를 되돌아보고 재테크 마인드를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줄 것이다. 365일 멈추지 않고 돌아가는 예금풍차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보자 자신의 자산현황을 면밀히 살펴보고는 눈앞이 캄캄해진 이 대리. 그는 이대로 살다가는 평생 돈에 얽매여 허우적거릴지 모른다는 생각에 주변의 재테크 고수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기 시작한다. ‘PART 1. 6년의 직장생활, 통장 잔고는 0원’에서는 이 대리가 자신의 현실을 깨닫고, ‘30-30 인터넷 가계부’ 작성법을 전수 받는 등 재테크의 기반을 닦는 과정을 그린다. 한 달에 한 번 월급이 들어오는 날, 딱 30분을 할애해 지난달의 소비를 반성하고 다음 달의 예산을 짜는 것만으로도 이미 예금풍차 1단계는 시작됨을 알려준다. ‘PART 2. 예금풍차를 돌려라’와 ‘PART 3. 예금풍차로 고수 되기’에서는 예금풍차 2단계인 예금풍차 돌리기 비법을 전수받는 이 대리의 모습이 펼쳐진다. 예금풍차의 개념을 바로 알고 ‘복리의 마법’을 경험하기 시작하는 이 대리는 그 과정에서 이미 예금풍차로 5년 만에 1억 만들기에 성공한 왕수재 계장을 만나 성공 비결을 전수받는다. 예금풍차가 자산뿐만 아니라 회사 자금까지 안전하게 굴리는 수단이 될 수 있음을 깨닫기도 한다. 그리고 예금풍차의 진짜 목적은 ‘행복한 부자’가 되는 것임을 깨닫고, 자신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으면서도 현명하게 소비를 운용해나가는 사람으로 점점 변모한다. ‘PART 4. 10년에 두 번 오는 태풍 수익 기회를 잡아라’에서는 예금풍차를 통해 종잣돈을 불리고 난 뒤, 태풍 수익을 얻을 때를 기다리며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소개한다. 특히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바쁜 와중에도 경제경영서 100권을 독파하며 기본 지식을 쌓고, 경제신문을 읽어 ‘돈의 흐름’을 읽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서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과 스터디를 꾸려 경제신문을 읽는 것이 흘러간 정보가 새롭고 유용한 정보로 탈바꿈하는 방법임을 알려준다. 재테크의 출발은 종잣돈을 모으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불황기에도 묵묵히 자산을 불려나가는 부자들, 맨땅에 헤딩하는 자세로 자수성가한 사람들의 목돈 마련 비법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절약-저축-투자의 3단계를 충실히 이행하는 예금풍차를 돌리면 늘 재테크의 문턱 앞에 서서 한쪽 발만 내디딘 채 멈춰 서 있는 ‘만년 재테크 초보’들도 재테크 고수가 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