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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① : [본책] 인성훈련365 - 성공을 위한 놀라운 습관, 새롭게 정립하는 인성론
추천하며 · 1 추천하며 · 2 들어가며 [제1편 - 성공의 문화] [제1부] 인성의 세계 [제1장] 인성의 단면들 인성이란? | 인성은 구구단 | 간단한 배경 이론 [제2장] 인성교육의 훈련을 위한 예 신발 정리 | 마음의 체조 | 마음속의 영화관 | 경제 전쟁 중 | 인재의 기준 | 쉬움과 어려움 | 반복 훈련은 곧 성공 | 인성과 독서 [제3장] 인성교육의 필요성 조직의 세분화 | 인성과 리더십 | 인성의 오판과 낭비 | 국가 차원의 필요성·1 | 국가 차원의 필요성·2 | 기업 차원의 필요성 | 대학 차원의 필요성 | 개인 차원의 필요성 | 유대인의 전부는 장사다 | 상자천하지대본 | 귤화위지 [제4장] 인성교육의 어려움 인성교육의 실종 | 인성교육과 돈 | 비례하지 않는 성과 | 교육 환경 | 사회적 관습 [제2부] 성공의 삼위일체 [제1장] 주요 사회문제들 세 요소는 하나 | 삼위일체 | 탄생 배경 | 탄생 [제2장] 실용주의 실용주의의 정의와 유래 | 실용주의 관련 어록 | 열악한 국내 실정 | 아이디어는 술 한잔 값 | 시간은 돈이다 | 세대 차이 | 실용주의의 원칙 | 실용주의의 필요성·1 | 실용주의의 필요성·2 | 실용주의의 보급·1 | 실용주의의 보급·2 | 실용주의의 효율적인 보급 방법 | 실용주의의 이익·1 | 실용주의의 이익·2 | 아이디어와 혁신 | 아이디어와 독서 | 장사꾼의 논리 | 일본인의 실용주의 | 중국인의 실용주의 | 유대인의 실용주의 | 실용주의의 또 다른 필요성 [제3장] 기본 기본을 지키자 | 어려운 일과 쉬운 일 | 대악필이 | 기본기 | 풋폴트 | 3·3·3 법칙 [제4장] 성삼체의 응용 성삼체의 복습 | 성삼체의 시행 | 성삼체와 정립(鼎立) [제2편 - 훈련과 실천] [제3부] 신(新)프랭클린의 성공 비결·13 [제1장] 프랭클린의 생애 어려운 환경 | 성공 비결의 탄생 [제2장] 과학적인 훈련 방법 일주일 단위로 구분 | 중재의 달인 | 프랭클린 자서전 | 미국식 실용주의 [제3장] 프랭크 베트거의 13개 신조 야구와 베트거 | 세일즈 정신을 배움 [제4장] 신(新)프랭클린의 성공 비결·13 13개 그래픽의 의미 1. 첫째 주 | 공(空) 2. 둘째 주 | 열의(熱意) 3. 셋째 주 | 신념(信念) 4. 넷째 주 | 계획(計劃)과 질서(秩序) 5. 다섯째 주 | 건강(健康) 6. 여섯째 주 | 침묵(沈默)과 경청(敬聽) 7. 일곱째 주 | 칭찬(稱讚) 8. 여덟째 주 | 미소(微笑) 9. 아홉째 주 | 의문(疑問) 10. 열째 주 | 결단(決斷) 11. 열한째 주 | 검약(儉約)과 봉사(奉仕) 12. 열두째 주 | 성실(誠實)과 겸양(謙讓) 13. 열셋째 주 | 신앙(信仰)과 예술(藝術) [제5장] 탁상 훈련법 개발 배경 | 개발 과정과 실습 | 타이거 우즈를 가르치다 | 24시간 생활 코치 채용 효과 | 효용성 높이기 | [신프랭클린의 성공 비결·13] 훈련표 [제4부] 전 국민 함께 성공하기 [제1장] 전 국민 함께 성공하기 운동 전 국민 함께 참여하기 | 미칭경의 달인 되기 [제2장] 운동의 의미 시행의 예들 | 나와 세상이 변하다 [제3장] 운동의 참여와 효과 부모님과 선생님 | 직장 여성과 결혼 | 황금 거위를 분양하는 운동 | 중·고등학생에게 주는 영향 | 세일즈 능력 향상 [제4장] 운동의 시행 운동을 시행할 수 있는 곳 | 활성화 도구 | 궁극의 목표 마무리하며 참고 문헌 차례 ② : [탁상책] 성공으로 가는 길 - 벤저민 프랭클린이 앞서 걸었던 ·첫째 주 :공(空) ·둘째 주 :열의(熱意) ·셋째 주 :신념(信念) ·넷째 주 :계획(計劃)과 질서(秩序) ·다섯째 주 :건강(健康) ·여섯째 주 :침묵(沈默)과 경청(敬聽) ·일곱째 주 :칭찬(稱讚) ·여덟째 주 :미소(微笑) ·아홉째 주 :의문(疑問) ·열째 주 :결단(決斷) ·열한째 주 :검약(儉約)과 봉사(奉仕) ·열두째 주 :성실(誠實)과 겸양(謙讓) ·열셋째 주 :신앙(信仰)과 예술(藝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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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각의 씨앗을 뿌리면 행동의 열매를 얻게 되고, 행동의 씨앗을 뿌리면 습관의 열매를 얻는다. 습관의 씨앗은 성품을 얻게 하고, 성품은 우리의 운명을 결정짓는다.(서양 격언) - p20 : 2~4
현대 사회에서는 누구에게나 지도자와 같은 능력을 요구하고 있다. 이런 시대의 요구에 맞추어 공개된 것이 ‘성공의 습관’이며, 인성(人性)은 반복 훈련 된 습관의 집합체다. - p24 : 1~3 “글자를 몰라도 밥 먹는 데 어려움이 없으나, 사람을 모르면 밥 먹기가 어렵다.”는 중국 속담이 있다. 그러면서 대장부(大丈夫) 하나가 일어서는 데 적어도 세 명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한다. - p25 : 21~23 경영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피터 드러커(Peter Drucker) 박사는 “조직 내에서의 성공적인 인간관계란 생산적이어야 하며 생산적이라는 것이야말로 ‘올바른 인간관계’에 대한 단 하나의 타당한 정의이다.”라고 하였다. 여기서 말하는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좌우하는 요소가 바로 인성이다. - p26 : 1~4 인성 훈련을 꾸준히 하면 마음의 근육량이 늘어난다. 그러면 시련을 겪어도 쉽게 좌절하지 않고, 고통스러운 순간도 금방 이겨 내며 긍정적으로 살아가게 된다. - p38 : 21~23 전 세계에서 유대인을 연구하는 학자들이 유대인을 한마디로 정의했다. “유대인의 전부는 장사다”라고. 그렇다면 ‘학교 교육보다 인성교육을 먼저’라는 유대인의 교육 신조는 결국 장사를 잘하기 위함이란 말도 된다. - p73 : 4~6 “돈을 찬양해서도 안 되지만 멸시해서도 안 되며, 그리스도교에서 가르치는 대로 돈을 더러운 것으로 여기는 건 잘못이다. 돈은 더러운 것도 아름다운 것도 아니며, 사람의 도구 가운데 하나일 뿐이고 돈은 유용한 도구이므로 되도록 많이 가지고 있으면 좋다.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느냐 하는 것은 사람의 지성과 지혜에 달려 있다.”고 한다. 『탈무드』에서도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것이 셋이 있다. 고뇌, 다툼, 빈 지갑이다. 그 가운데서 빈 지갑이 가장 큰 상처를 준다.”고 말한다. - p81 : 17~23 다른 나라에선 자기만의 스타일을 찾아 주기 위해 학생들 속에 있는 걸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짜낸다. 남들과 다른 나를 찾아 주는 작업이다. 우리는 반대로 남들과 똑같은 사람을 만들기 위해 가정, 교육기관, 사회 모두가 총력을 기울인다. 교육제도가 근본에서부터 혁신을 어렵게 한다. - p121 : 19~23 무슨 분야든지 기본을 지키지 않으면 일정 수준에 오르기 어렵지만 올라섰다고 하더라도 더 이상의 발전은 없다. 그래도 욕심을 낸다면 기초가 약한 건물을 증축하는 것처럼 붕괴 사고의 원인이 된다. 실제 건축에서 이러한 무리수로 인한 인명과 재산상 피해는 처음 기본을 튼튼하게 구축하는 데 드는 비용에 비해 최고 1백만 배 이상이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 p136 : 2~6 현대 질병의 90%는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다. 스트레스는 우리 몸을 보호해 주는 자연살해세포(NKC, Natural Killer Cell)의 수치를 떨어뜨려 저항력을 약화시킨다. 그러므로 스트레스 해소 훈련 없이는 어떤 일도 진행하거나 이룰 수 없다. - p172 : 19~22 이순우 전(前) 우리금융지주 회장도 “인성을 판단하는 일은 매우 어렵지만 내 기준으로 첫 번째는 ‘정직’이고, 두 번째는 ‘진심이 담긴 웃음’이다. 이 두 가지는 나를 말단 행원에서 은행장까지 오르게 해 준 소중한 자격증인데, 지난 38년 동안 한 번도 통하지 않았던 적이 없었다. 이 두 가지 자격증을 갖고 나니 많은 고객이 일부러 나를 찾아 주었고 업무 실력과 영업 실적은 자연스럽게 따라왔다.”고 하였다. - p222 : 13~18 대커 켈트너(Dacher Keltner) UC 버클리 교수는 “눈에서 따뜻한 미소가 나온다면, 그걸 본 사람은 ‘이 사람이 나와 협력하기를 바라고 있구나’라고 생각할 겁니다. 그러면 결국 좋은 인간관계를 누릴 수 있게 됩니다.”라고 했다. - p224 : 8~10 아마추어는 좋은 일이 있을 때 미소를 짓지만, 프로는 미소가 ‘평소의 표정’이다. - p226 : 9~10 “사랑은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일을 한다. 하지만 돈은 더욱 위대한 일을 한다.” - p239 : 3~4 체력 단련을 위한 방법 중 달리기를 빼놓을 수 없다. 달리기는 모든 스포츠의 기본이다. 이 훈련을 빼고 성적을 올릴 수 있는 스포츠는 없다. 인성은 삶의 기본이다. 마찬가지로 인성이 빠진 상태에서 성공할 수 있는 분야는 없다. - p260 : 7~10 인성은 전염병 예방을 위한 백신과도 같다. 백신은 영양제도 아니며 병을 낫게 하는 역할도 없어 몸의 건강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전염병이 돌게 되면 백신주사를 맞은 사람은 별 탈 없이 지나가거나 약한 증세만 생겼다가 이내 없어진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병에 걸려 몇 배의 고통을 겪거나 잘못하다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인성 훈련의 성과도 평상시보다 어려운 문제가 닥쳤을 때 더 차이가 날 수 있다. - p288 : 18 ~ p289 : 1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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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책인 『인성훈련365』에서는 우리의 사회문제를 ‘나무’만의 국지적인 문제로 보지 않고 ‘숲’의 문제로 보고 지금까지의 관점보다 범위를 몇 배나 넓혀 다루었다.
아무리 조그마한 문제라고 해도 현대사회는 자기가 속한 조직과 나아가 사회나 국가의 영향을 받거나 줄 수밖에 없는 구조다. 어딘지 모르는 곳의 나비 날갯짓이 어디에서는 폭풍이 될 수도 있다. 사회의 모든 움직임이나 조직은 나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 서로 깊이 연관되어 있다. 인성이 사회의 모든 문제와 연결되어 있음에도 우리는 인성 한 가지의 문제로만 보기 쉬운 것이다. - 탁상책 : 《성공으로 가는 길 - 벤저민 프랭클린이 앞서 걸었던》 탁상책(훈련책)인 『성공으로 가는 길』은 지루하고 어렵다는 인성의 효율적인 반복 훈련의 방법을 제시하고 이를 쉽게 시행할 수 있도록 개발한 훈련 도구다. 현대 심리학에서는 인간은 가진 능력의 5%만 사용하고 나머지 95%는 잠재 능력으로 놔둔 채 생을 마친다고 한다. 그런데 이 잠재 능력을 간단하게 혼자서 계발하는 방법으로는 성공의 습관이나 명언 등을 꾸준히 마음속에 각인시키는 반복 훈련이 거의 유일하다. 일반적으로 관련 내용이 적힌 소형 노트나 카드를 갖고 다니면서 이를 보고 수시로 자기 암시 훈련을 하는 방법이다. 탁상책의 내용과 훈련법은 ‘프랭클린의 성공 비결?13’을 참고하였다. 프랭클린의 훈련법은 이미지트레이닝(Image Training)이다. “한 개의 그림이 만 개의 글씨보다 낫다.”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포스터처럼 학습 과제가 배경 그래픽으로 그려진다면 훈련 효과가 높을 것으로 봤다. 프랭클린은 오직 13개의 단어만으로도 성과를 거두었다. 이제 탁상책의 13개 그래픽이 누구에게나 더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 편의상 둘로 나누어진 [본책]과 [탁상책]은 따로따로가 아니라 하나다. 둘이 하나로 운영될 때 교육(훈련)의 성과가 극대화된다. 그러므로 [본책]을 읽으면서 [탁상책]의 훈련을 염두에 둘 것을 권했고, [탁상책]을 훈련하면서는 [본책]의 재복습을 꾸준히 요구한 것이다. ☞ 이 책(세트북)의 효율적인 사용법 《세트북 : 인성훈련365+성공으로 가는 길》은 ‘본책(『인성훈련365』)’과 ‘탁상책(『성공으로 가는 길』, 실생활 훈련용 탁상책)’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트북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려면, ‘본책’의 255쪽부터 실려 있는 ‘탁상 훈련법’의 내용을 먼저 읽은 후 ‘탁상책(훈련책)’을 책상 위 등, 자신의 행동반경이나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에 설치한 다음 읽어 나갈 것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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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과 인성교육은 물고기가 아니라 물고기 잡는 법을 물려주는 교육이며 반복 훈련의 산물이라고 하였다. 하지만 종래의 저서들은 배운 이론이나 방법을 실천으로 옮기는 데 아쉬운 점이 많았다. 그런데 이번에는 ‘탁상책’이라는 낚싯대를 함께 주면서 물고기 잡는 방법을 알려 주는 방식이다. 그러므로 누구나 곧바로 반복 학습과 훈련을 시행하고 성과를 거두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더욱이 훈련 교재로 참고가 된 [프랭클린의 성공 비결?13] 내용을 현대적으로 수정하여 반복 훈련과 점검까지 할 수 있게 만든 것이 ‘탁상책’이라고 하였다. 따라서 미국에서도 새로운 훈련법으로 평가받을 것으로 생각한다. 특히 재외 교포들에게도 자녀들의 한글 교육과 함께 좋은 인성교육 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오랜만에 제대로 된 인성교육 책이 나왔다. - 손병두 (전 서강대 총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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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전 국민이 매일 이 책으로 인성을 학습하고 훈련한다면 학생이나 직원들은 취업과 진급이 쉬워지고 기업은 인재로 넘쳐 경쟁력이 높아질 것이다. 국가적으로는 시너지 효과로 필자의 얘기대로 ‘한강의 기적’이 또 한 번 이루어질 수 있다고 믿는다. 예전에도 어느 날 갑자기 첨단 기술이 개발되었거나 지하자원이 대량 발견된 것은 아니었다. 놀랍게도 ‘우리도 할 수 있다’라는 정신력 하나에 의해서였다.
‘전 국민 함께 성공하기’와 ‘전 국민 인성교육 지도자 되기’ 등을 가리켜 필자는 ‘제2의 독립운동’이라고 부른다. 인성과 인성교육의 가치가 큰 만큼 어려움도 많다는 소리다. 전 국민의 호응과 참여가 필요한 시점이다. 오랫동안 인성 작업을 해온 필자의 노고를 치하하며, 목표인 ‘제2의 독립운동’이 성공하기를 빌고 또 빈다. - 윤동한 (한국콜마 대표이사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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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내가 서울대학교 학생들을 국가 지도자로 육성하기 위하여 만든 [아크로폴리스 토론 프로그램]이 인성 형성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데 공감을 하고 학교로 찾아와 강의를 해 주신 사회 운동가이시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아 아쉬움이 있었다. 대신할 수 있는 책이기에 추천한다. - 김태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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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동안 [성공사관학교]를 운영해 오면서 역시 성공은 인성에 달렸다고 생각한다. 평생 세 번 기회가 찾아온다고 한다. 하지만 인성을 갖춘 사람에게는 수시로 찾아온다. 그래서 성공이 쉬워진다. 누구나 인성을 쉽게 갖출 수 있는 책이다. - 서필환 (성공사관학교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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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시장에서 맨몸으로 ‘스카프의 신’이라고 불리기까지의 고생은 말로 다 못한다. 이겨 내고 도움을 받게 한 힘이 바로 인성이다. 타고난 부분이 있었지만 누가 옆에서 가르쳐 주었다면 훨씬 쉽고 빠르게 이겨 냈을 것이다. 요즈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 - 이순희 (『나는 동대문시장에서 장사의 모든 것을 배웠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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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처럼 굴곡이 심한 업종은 없다. 하지만 쓰러진 가운데 다시 일어서는 회사는 꼭 있다. 나는 이의 요인을 성실함에 있다고 믿는다. 그런데 이 책은 성실함 외에 다양한 인성을 쉽게 익힐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인성은 정말로 생존 기술이다. 건설업계 외의 모든 CEO한테 권하고 싶다. - 이영남 ((주)태륭건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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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시즌이면 교수들은 제자들의 취업을 위해 동분서주 한다. 그런데 기업에서는 한결같이 “제발 인성을 갖춘 인재를 보내라”라는 말을 가장 많이 한다. 이 책에서 답을 찾았다. 교수나 학생은 물론 CEO나 기존의 임직원들한테도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다. - 신정범 (서경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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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질병의 근원은 90%가 스트레스다. 그러므로 누구나 ‘마음의 근육’을 키우는 인성 훈련을 지속해야 한다. 그러면 병에 잘 걸리지 않고 걸리더라도 쉽게 낫는다. 다이어트나 금연도 쉽게 성공할 수 있다. 평생 건강과 행복 그리고 성공을 원한다면 이 책의 인성 훈련법 시행이 그 답이다. - 유능화 (연세필의원 원장 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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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진로는 얼굴만큼이나 다를 수 있어 매번 지도에 어려움을 겪는다. 나름대로 꽤 열심히 해 왔다고 자부하지만, 사회적인 벽도 실감한다. 좀 더 넓은 세상을 보여 주고 싶어 하는 지도자와 당장 학교 성적을 올리고 싶어 하는 부모와 갈등이 심하다. 특히 인성교육에 어려움이 많은데 때마침 좋은 책이 나왔다. - 김순례 (『진로, 책 속에 길이 있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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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에서부터 임신·출산·육아·산후 건강 관리에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위한다는 점에서 교육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왔지만 24시간 산모 옆에서 관리나 교육을 할 수 없는 안타까움이 있었다. 쉽게 마음을 달래 주고 훈련할 수 있는 이 책이 임산부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들고 아기의 미래도 행복하게 할 것이다. - 한희수 (해피맘월드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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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는 86%의 마음과 14%의 기술과 장비란 말이 있다. 평소 실력의 반만 발휘해도 시합에서 우승한다. 역시 마음 훈련이 관건이다. “책상에서 5타를 줄일 수 있다”라는 말이 여기에 기인한다. 인성 훈련은 경영이나 직장 생활에도 도움을 준다. 모든 스포츠의 승패가 마음에 좌우되는 사례는 많다. 여타의 스포츠 지도자나 선수들에게도 권한다. - 이지윤 (프로골퍼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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