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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DVD 조디악
워너브러더스 200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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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di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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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사양

- 더빙: 영어, 태국어 - 자막: 영어, 한국어, 중국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 오디오: Dolby Digital 5.1 Surround - 화면비율: 2.35:1아나몰픽 와이드스크린 - 지역코드: 3 - 디스크수: 1

감독/출연진 소개 1

주연Jake Gyllenhaal

 

제이크 질렌할

<도니 다코>에서 암울하고 삐딱하면서도 날카로운 지성을 시니컬하게 표현하는 고교생 도니 역을 맡아 완벽하게 소화해낸 제이크 길렌할은 현재 콜롬비아 대학에서 수학중인 지성파 배우다. 할말이 많지만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 말을 아끼게 되는 세심한 청년의 얼굴을 한 제이크 길렌할은 어리숙해 보이면서도 날카로운 면모를 보이는 묘한 매력의 배우이다. 관객들은 그가 풍기는 악마와 천사의 얼굴을 동시에 가진 야누스적인 매력에 신선한 충격을 받는다. 1991년 11세의 어린 나이에 빌리 크리스탈과 함께 <굿바이 뉴욕 굿모닝 내사랑 2>를 통해 할리우드에 입성했고, 데보라 윙거와 누나인 메
<도니 다코>에서 암울하고 삐딱하면서도 날카로운 지성을 시니컬하게 표현하는 고교생 도니 역을 맡아 완벽하게 소화해낸 제이크 길렌할은 현재 콜롬비아 대학에서 수학중인 지성파 배우다. 할말이 많지만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 말을 아끼게 되는 세심한 청년의 얼굴을 한 제이크 길렌할은 어리숙해 보이면서도 날카로운 면모를 보이는 묘한 매력의 배우이다. 관객들은 그가 풍기는 악마와 천사의 얼굴을 동시에 가진 야누스적인 매력에 신선한 충격을 받는다.

1991년 11세의 어린 나이에 빌리 크리스탈과 함께 <굿바이 뉴욕 굿모닝 내사랑 2>를 통해 할리우드에 입성했고, 데보라 윙거와 누나인 메기 길렌할과 <위험한 여인>에서 개성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이후 조 존스톤 감독의 <옥토버 스카이>에서 주연을 맡아 로라 던, 크리스 오웬 등과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 평론가들로부터 극찬을 받고 명실공히 성인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2001년에는 뉴라인 시네마의 <하이웨이>라는 영화에서 주연을 맡았으며, <도니 다코>에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어머니를 재수없어 라고 부르고 여동생에게도 심한 욕을 서슴지 않는 도니 다코 역이다. 사는 게 영 재미없고, 세상 사람들이 한심하게만 보이는 10대 소년이다. 정기적으로 심리 치료를 받고, 가끔 몽유병에도 시달리는 그의 앞에 어느 날 거대한 토끼괴물이 나타나는데...

최근에는 <시티 오브 엔젤>의 브래드 실버링의 새 영화 <문라이트 마일>에서 더스틴 호프만, 홀리 헌터, 수잔 서랜든 등의 쟁쟁한 스타들과 함께 주연을 맡았다.

[필모그래피]

옥토버 스카이(1999)|주연배우
도니 다코(2001)|주연배우
문라이트 마일(2002)|주연배우
투모로우(디지털)(2004)|주연배우
투모로우(2004)|주연배우
브로크백 마운틴(2005)|잭 트위스트
조디악(2007)|로버트 그레이스미스
렌디션(2007)|주연배우

품목정보

발매일
2007년 12월 07일
시간/무게/크기
156분 | 104g | 크기확인중
연령제한
15세 이용가
KC인증

줄거리

1969년 8월 1일, 샌프란시스코의 3대 신문사인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샌프란시스코 이그재미너, 발레호 타임즈 헤럴드 앞으로 한 통의 편지가 배달된다. "친애하는 편집장께, 살인자가 보내는 바요…"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이 편지에는 1968년 12월 20일 허만 호숫가에서 총에 맞아 살해된 연인, 1969년 7월 4일 블루 락 스프링스 골프코스에서 난사 당해 연인 중 남자만 살아남았던 사건이 자세하게 서술되어 있었다. 그가 편지에 적힌 단서들은 사건을 조사한 사람 혹은 범인만이 알 수 있는 사실이었다.

신문사의 업무는 일대 마비가 된다. 희대의 살인마 잭 더 리퍼 이후 언론에 편지를 보내 자신의 신원에 대한 단서를 던지며 경찰을 조롱하는 살인범은 처음이기 때문. 범인은 함께 동봉한 암호문을 신문에 공개하지 않으면 살인을 계속하겠다고 협박한다. 그리스어, 모스 부호, 날씨 기호, 알파벳, 해군 수신호, 점성술 기호 등 온갖 암호로 뒤범벅된 이 암호문을 풀기 위해 CIA와 FBI, NIA, 해군정보부, 국가안전보장국의 전문가들이 동원되지만 풀리지 않았다. 신문에 게재된 이후 어느 고등학교의 교사 부부가 암호를 풀어 범인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한다. 이어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의 삽화가이자 암호광인 로버트 그레이스미스(제이크 질렌할)가 1932년에 만들어진 영화 <가장 위험한 게임(The Most Dangerous Game)>을 참조해 살인의 숨겨진 동기를 해독하게 된다. 경찰은 범인이 자신의 별명을 '조디악'이라고 밝히자 그를 '조디악 킬러'라고 명명하고 수사에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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