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주계의 거장 달톤 볼드윈으로부터
‘Wonderful Pianist’의 평을 받은 피아니스트 이영민은
이태리 살레르노 초청으로
세계적인 소프라노 카티아 리치아렐리 독창회 반주를 맡아
"탁월한 피아니스트"라는 호평을 받았으며
소프라노 조수미의 독일가곡 콘서트 “Morgen"의
7개도시 순회연주 및 청와대 초청연주를 함께 했다.
‘죠르다노', '카루소', '알카모', ‘서울국제콩쿨' 등
7개 국제 성악콩쿨 상임반주자를 역임하였으며
십여편의 오페라에서 음악코치를 하였고
한국, 이태리 및 세계 주요도시에서 독창회 및 콘서트 천여회를 반주하였다.
성신여대 대학원 반주
반주계의 거장 달톤 볼드윈으로부터
‘Wonderful Pianist’의 평을 받은 피아니스트 이영민은
이태리 살레르노 초청으로
세계적인 소프라노 카티아 리치아렐리 독창회 반주를 맡아
"탁월한 피아니스트"라는 호평을 받았으며
소프라노 조수미의 독일가곡 콘서트 “Morgen"의
7개도시 순회연주 및 청와대 초청연주를 함께 했다.
‘죠르다노', '카루소', '알카모', ‘서울국제콩쿨' 등
7개 국제 성악콩쿨 상임반주자를 역임하였으며
십여편의 오페라에서 음악코치를 하였고
한국, 이태리 및 세계 주요도시에서 독창회 및 콘서트 천여회를 반주하였다.
성신여대 대학원 반주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 사이버대학 음악학과에 특임교수로 재직중이며
음악코치 및 전문 성악반주자로 활동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