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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삼국기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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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서막(序幕) 7
제1장 두 사람 13
제2장 징소리는 누구를 위해 울리나 55
제3장 수의사자의 일상 83
제4장 피와 모래 129
제5장 유평이 달리다 179
제6장 업(?), 업, 업 227
제7장 한 줄기 암류가 큰 물결을 일으키다 287
제8장 업성의 휴일 333
제9장 여전히 끓어오르는 솥 389
제10장 동산의 날들 453
제11장 유가(儒家)에 관한 모든 것 515
제12장 어느 결말의 시작 561
제13장 어떻게 사마귀를 죽일까? 603
제14장 어느 시작의 결말 645
종장(終章) 667
책 속으로

저자 소개 2

馬伯庸,마리

중국 현대 장르 소설의 정점으로 평가받으며 ‘문학 귀재鬼才’라는 별명으로도 불리는 작가. 본명은 마리, 마보융은 필명이다. 1980년 내몽골자치구 츠펑시에서 태어난 만주족 출신이다. 상하이대학교에 진학, 뉴질랜드에서 유학 후 다국적 기업에서 근무하던 중 인터넷 대형 커뮤니티에 발표한 글들이 큰 반향을 일으키며 작가로서 이름을 알렸다. 2005년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장편소설 『풍기농서』로 데뷔해 치밀한 자료 조사와 고증, 흡인력 있는 문장과 유머 감각으로 젊은 중화권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다. 중편 「적막의 도시」로 2005년 중국의 SF문학상인 은하상을 받았고,
중국 현대 장르 소설의 정점으로 평가받으며 ‘문학 귀재鬼才’라는 별명으로도 불리는 작가. 본명은 마리, 마보융은 필명이다. 1980년 내몽골자치구 츠펑시에서 태어난 만주족 출신이다. 상하이대학교에 진학, 뉴질랜드에서 유학 후 다국적 기업에서 근무하던 중 인터넷 대형 커뮤니티에 발표한 글들이 큰 반향을 일으키며 작가로서 이름을 알렸다.

2005년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장편소설 『풍기농서』로 데뷔해 치밀한 자료 조사와 고증, 흡인력 있는 문장과 유머 감각으로 젊은 중화권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다. 중편 「적막의 도시」로 2005년 중국의 SF문학상인 은하상을 받았고, 수필 「비바람-낙신부」로 2010년 인민문학산문상, 「공작동남비 코드」로 2012년 주즈칭산문상을 수상하며 수필가로도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단편 코미디, 대중적인 역사 논문까지 다양한 글을 발표하면서 ‘문학 귀재’라는 별명을 얻었다. ‘골동품 감별 및 수집’이라는 소재를 차용한 소설 『고동국중국』(2012)이 대중적으로 크게 성공하며 제4회 중국도서세력방 문학 부문 10대 도서에 선정되었다.

대표작으로 장편소설 『풍기농서』, 『삼국기밀』, 『용과 지하철』, 『초원동물원』, 『고동국중국』, 『장안 24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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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중과 석사를 마쳤다. 현재 중국어 전문 통·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누가 갔던 길은 가지 않는다』, 『백년소평』, 『장자, 우화를 말하다』, 『중국문화시리즈-건축예술』, 『중국 식품이 우리 몸을 망친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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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5월 23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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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50.84MB ?
ISBN13
9791196635343
KC인증

출판사 리뷰

건안5년, 관도 대전의 서막이 열렸고 음흉한 세력들은 어둠 속에서 서로 힘을 겨루기 바빴다. 한나라 황실을 위해 끝을 알 수 없는 대전쟁에 발을 들인 헌제는 조조의 둘째 아들 조비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의 운명을 바꿔 놓는다. 그는 자신으로 인해 운명이 바뀐 이들을 통해 중원의 운명을 건 대전쟁의 판도를 바꿔 한나라 황실의 부흥을 꾀하고자 하는데….

꼭두각시 황제에서 제국의 기둥으로 우뚝 선 헌제는 과연 중원 전체의 운명을 건 대전에서 자신의 목적을 이룰 수 있을까? 호랑이를 길들이기 위해 관도를 누빈 황제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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